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서울 서초구에서 서초구어르신행복e음센터와 함께 전날 ‘노사합동 김장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코트라 임직원 30명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 300포기(640kg)를 준비해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서초구 어르신 8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 행사는 코트라의 사내 봉사동아리인 ‘레프트핸즈’가 앞장섰다.
한국투자증권은 3일 보고서를 통해 일본은행(BOJ)이 이달 금융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최근 ‘다카이치 트레이드’로 촉발된 엔화 약세 압력은 상당 부분 진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는 급격한 엔캐리 트레이드 급격한 청산 우려는 과도하다고 진단했다.
문다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가 오는
3일 오전 서울 지하철이 전장연(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이동권 시위로 일부 구간에서 지연되면서 출근길 혼잡이 커졌다. 여기에 서울교통공사 노조의 준법운행까지 겹치며 시민 불편이 가중됐다.
전장연은 이날 1호선 용산역 승강장에서 이동권 시위를 벌였다. 시위 영향으로 서울방향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관련 상황은 SNS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파됐다
서울 지하철이 준법운행에 들어간 가운데 2일 오전 전장연(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시위까지 겹치며 열차 지연이 곳곳에서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 1·2노조는 1일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 결렬을 이유로 첫차부터 준법운행(준법투쟁)에 돌입했다. 파업은 아니지만 정차 시간을 규정상 최대치인 30초까지 확보하고 규정 외 작업을 거부하는 방식이다. 사측은 이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1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 ‘제11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중견기업계는 이 자리에서 2026년 신규 일자리 35만 개 창출, 국내 35조 원 투자, 수출 1300억 달러 달성, 상생 협력 선도 등 중견기업의 주요 실천 과제 목표를 밝혔다.
‘중견기업, 하나로 모여 더 큰 내일을 위해!’ 슬로건 아래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내년 3월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제2·3조와 관련해 “초기업 단위 교섭 촉진을 통해 노동시장의 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노동위원회에 주어진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취임식에서 “면밀한 준비를 통해 개정 노조법의 취지가 현장에
고물가·불확실성 속에서도 나눔 이어가…임직원 기부 동참청소년 교육·취약계층 지원 중심 CSR 활동 확대NGO와 협력한 CSR 달력 33만부 배포
삼성이 올해도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27년째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경기 불확실성이 짙어진 상황에서도 ‘사회와 함께 성장한다’는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가며, 임직원까지 참여하는 기부 문화를 확산시켰다는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준법운행에 돌입한 1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신도림역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노사에 따르면 제1노조인 민주노총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과 제2조노조인 한국노총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는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 결렬에 따른 대응으로 이날부터 준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 결렬에 따라 12월 1일부터 '준법운행'에 들어간다.
30일 서울교통공사 노사에 따르면 제1노조인 민주노총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과 제2노조인 한국노총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는 내달 1일 첫차부터 준법운행을 한다.
준법운행은 안전한 승하차를 위해 역사 정차 시간을 충분히
◇기획재정부
1일(월)
△경제부총리 12:00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비공개)
△재정정보, 더 쉽고 똑똑하게 활용한다
△’25년 세제개편안 관련 세법 시행령 개정 추진
△개정 「총사업비관리지침」 시행
△2025년 Fitch 연례협의 실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방문 면접조사 시작
△2025년 10월 온라인쇼핑동향
△2025년 하반기 적극행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심사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울산시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열린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 ‘2025 울산광역시 사회복지 자원봉사대회’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광역시장과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오세걸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 신진
유한양행이 27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공동 주최했으며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은 근로
한국오가논은 모범적이고 실질적인 포용적 근로제도와 기업문화를 인정받아 27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대한상공회의소 등 관계부처와 경제단체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해, 일과 삶의 조화를 실현하
KR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지난해 '2024 부산시 워라밸 우수기업'에 이어 연이어 수상한 것으로, KR의 근무 문화 혁신과 가족 친화 경영이 꾸준히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유연근무 활용 ▲근로시간 단축 ▲휴가 사용 활성화 ▲일·육아 병행 지원 ▲
기업들이 다양한 형태의 공헌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약자에 대한 배려와 동행, 동반성장, 친환경 등의 경영 가치가 산업계 전반에 확산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면서 산업 생태계는 물론 사회·경제 전반을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 기업들은 과거처럼 단순한 이윤 추구와 일회성 기부·캠페인이 아닌 사회적 책임을 기업 성장의 새로운 기준과 전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이지홍 토스뱅크 주식회사 상무가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에게 고용노동부 장관상 노사협력 부문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이인혁(오른쪽) 한국중부발전 홍보실장이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에게 고용노동부 장관상 노사협력 부문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사장 1명 승진·신규 상무 5명 선임
LG이노텍이 문혁수 대표이사를 사장으로 승진시키며 미래 기술 경쟁력 강화 방향을 분명히 했다. 젊은 연구개발(R&D) 인재 중용 기조와 함께 사업 근본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인사로 풀이된다.
LG이노텍은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장 승진 1명과 신규 상무 선임 5명을 포함한 총 6명의 2026년 임원 승진 인사
정진완 행장 "직원·고객·지역사회 함께 이용하는 명동의 핫플 되길"
우리은행이 서울 중구 본점에 복합문화 공간인 '우리 그레이트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지하 1층에 약 1200㎡ 규모로 조성된 이 곳은 △스타벅스 △사계절 정원 '우리숨터' △역사관 '우리1899' △AI 미디어월 △우리1899사진관 △굿윌스토어 등으로 채워졌다.
벽체를
내년 2월부터 전국 직영 센터 운영 종료군산공장 폐쇄 등 철수 시나리오 재현
GM 한국사업장(한국지엠)이 내년 2월 전국 9개 직영 서비스센터 운영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노사 갈등이 위기 상황에 봉착했다. 노조는 직영 센터 운영 중단을 ‘철수 수순’의 전조로 간주하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