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1일(월)
△경제부총리 12:00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비공개)
△재정정보, 더 쉽고 똑똑하게 활용한다
△’25년 세제개편안 관련 세법 시행령 개정 추진
△개정 「총사업비관리지침」 시행
△2025년 Fitch 연례협의 실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방문 면접조사 시작
△2025년 10월 온라인쇼핑동향
△2025년 하반기 적극행
이재준 수원시장이 22일 수원동부버스공영차고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런치타임 음악회’를 찾아 버스운전노동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가 개최한 이번 음악회에는 수원여객, 용남고속, 남양여객 등 버스회사 노동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음악회에서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알라딘, 하울의 움직이는 성, 피노키오 등의 OST와 비발디 사계 등 클래
용인특례시는 2일 기흥구 구갈동 648번지에 용인시 이동노동자 쉼터 3호점을 개소했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이상일 시장이 2022년 시장 선거 때 공약한 것으로, 이 시장은 이날로 처인구, 기흥구, 수지구에 이동노동자 쉼터를 1개소씩 모두 만들었다.
개소식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경기도와 시 관계자,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 관계자, 이동노동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수지·기흥·처인을 아우르는 철도 인프라 확대 구상을 공식화했다.
특히 이 시장은 23일 ‘민선 8기 3주년 브리핑’과 24일 노사민정 간담회에서 통해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분당선·경강선 연장, 동백~신봉 경전철 신설 등 총 6개 이상 노선 계획을 직접 설명하며, “용인의 철도망을 촘촘히 연결해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반도체 클러스터와
지난달 10일부터 부분 파업 지속노사민정협의회 통해 중재 진행노사 갈등 장기화로 생산 차질 우려
현대자동차의 캐스퍼를 위탁 생산하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노사 갈등이 장기간 타협점을 찾지 못하면서 난항을 겪고 있다. 사측이 국내 주문과 수출 물량 증가로 생산직 인력을 늘리는 와중에도 노조는 전 조합원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 파업을 벌이는 양상이다.
노조, 기본급 인상·호봉제 도입 요구GGM 주주단 “투자금 회수 강력 대응”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 꾸려 중재
현대자동차의 캐스퍼를 유일하게 생산하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계속되는 노조 파업으로 생산 차질이 우려된다. 노조 측은 임금인상과 근로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사측은 GGM이 지역상생형 일자리로 탄생한 특성상 ‘노사상생발전협정서’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0일 처인구 모현읍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가 개최한 ‘2024년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워크숍’에 참석해 ‘스토리가 있는 그림과 건축의 세계’를 주제로 특강했다.
이 시장은 교육에 참여한 협의회 위원과 관계자들에게 미술사에서 한 획을 그은 화가와 예술 작품을 소개하면서 상상력과 관찰력이 사회와 문화를 바꿀 수 있는 중
문병국 고려아연 노동조합 위원장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정부 ‘산업포장상’을 수상했다.
고려아연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 서울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2024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문 위원장이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문 위원장은 1992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 입사했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노동조합 사
배달이나 택배 노동자, 대리기사 등 하루 대부분을 길 위에서 보내는 이동노동자들이 잠시나마 몸을 뉘어 쉴 수 있는 ‘이동노동자 쉼터’가 용인에 문을 열었다.
용인시는 15일 수지구 죽전동에 있는 분당선 죽전역 인근 철도공단 소유의 유휴부지(1003-406 일원)에 이동노동자 쉼터를 정식으로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0월 경기도의 이
경기 수원특례시는 2024년 수원시 생활임금이 올해보다 1.7% 인상된 1만 570원으로 결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9860원)의 107.2% 수준이다.
이를 위해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위원장 이재준 시장 주재로 제2차 정기회의를 열고,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1만390원)보다 1.7% 인상
고용노동부는 올해 시행하는 각종 지원사업과 제도를 집약한 ‘2023 한 권으로 통(通)하는 고용노동 정책’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고용부는 근로자, 구직자, 사업주 등이 고용부의 사업·제도를 한눈에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2012년부터 매년 해당 책자를 발간해왔다.
이번 발간본은 11개 분야 170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분야별 사업은 △취업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오전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구미형 일자리(LG BCM) 공장 착공식'에 참석해 청년근로자 등 직원들과 구미형 일자리에 기여한 노·사·민·정 대표 등을 격려했다. 상생형 지역일자리 현장 방문 일정으로는 6번째다.
문 대통령은 "2024년 9월까지 4천754억원을 투자해 구미국가산업단지 하이테크밸리에 들어설 LG BCM 공장이 국내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대표이사의 임기가 연장된다.
1일 이용섭 광주시장은 간담회에서 "현재 경영체제를 유지하자는 노사민정협의회 회의 결과를 박 대표에게 전달했다"라며 "박 대표는 임기가 끝났고, 캐스퍼가 나왔으니 물러나려 했지만 GGM 안정을 위해 불가피하다면 광주시와 주주총회 결정을 따르겠다는 뜻을 밝혔다"라고 밝혔다.
2대 주주인 현대
문재인 대통령이 '광주형 일자리' 협상의 거듭된 결렬에도 참모진을 향해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며 포기하지 말자고 격려하는 등 끝까지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독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광주형 일자리 타결과 관련해 '브리핑에 없는 대통령 이야기' 16편을 통해 이같은 후일담을 공개했다.
박 수석은 당시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신규 상근부회장이 4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방문해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
이는 첫 이 부회장이 지난달 24일 상근부회장으로 선임된 후 첫 공식 일정이다.
이 자리에서 이 부회장은 "김동명 위원장님을 비롯한 한국노총 관계자 여러분을 만나 뵙게 돼 반갑다"며 "그동안 경총과 한국노총은 경제위기 극복과 노사관계 발전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와 함께 '상생형 지역일자리 설명회'를 화상으로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상생형 지역일자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전담 지원조직인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의 컨설팅 사업 및 전담 홈페이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라도·광주·충청도·대전·세종(11월 24일), 경북·대구·강원도(
쌍용자동차가 경기도 평택시와 함께 성공적인 투자자 유치 지원을 위한 노사민정 특별협의회 간담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평택시는 쌍용차의 경영정상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원동력이 되는 만큼, 노사민정이 참여하는 특별협의회를 구성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한 바 있다.
4회째를 맞는 이번 협
광주형 일자리가 ‘제1호 상생형지역일자리’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1년까지 5754억 원 투자로 약 1만20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제1차 상생형지역일자리 심의위원회’를 열고 광주형 일자리를 제1호 상생형지역일자리로 최종 선정했다.
상생형지역일자리는 통상적인 기업투자, 일자리 창출을 넘어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