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양치승이 ‘라디오스타’에서 20억 원 규모의 기부채납 사기 피해를 입고 헬스장을 폐업했던 심정을 담은 노래를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최강희, 오만석, 김원효, 양치승이 출연하는 ‘가만히 있으면 안돼~’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양치승은 오랫동안 운영했던 헬스장을 둘러싼 기부채납 사기 피해 경험을 소재로 만든 노래 ‘
‘귀요미송’을 부른 가수 하리가 천사데이를 기념해 노래 기부 이벤트를 펼치기로 해 화제다.
하리는 일명 천사데이(10월 4일)부터 공연 신청을 받는다. 힐링이 필요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어린이 환우가 있는 단체나 병원의 신청을 우선적으로 받으며 신청은 하리 공식 블로그에 사연을 적은 비밀댓글을 남기면 된다. 기부공연에 선정되면 하리가
배우 문근영이 이번에는 발라드 가수로 변신한다. 그녀가 부른 발라드곡 '그 바람소리'가 29일 공개됐다.
나무액터스 소속인 문근영은 최근 같은 소속사 선, 후배 배우들과 함께 한 '러브트리프로젝트'(LOVE TREE PROJECT)를 통해 노래 기부에 나섰다.
이 중 문근영의 솔로곡 '그 바람소리'(작사 박창학, 작, 편곡 윤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