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인 9일 전국은 전날처럼 구름이 많고 다소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5도, 낮 최고기온은 19∼22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최저 12도, 최고 20도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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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강원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밤부터 경기 북부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튿날 아침까지 5∼20㎜ 비가 내린다.
오늘(7일) 날씨는 중국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다.
전날 내린 비로 인해 지표 부근이 습한 가운데,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륙 곳곳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낀 곳이 많겠다. 안개가 짙게 껴 가시거리가 짧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한편, 약 이틀간 제주도에 500mm가 넘는 비를 내렸던 태풍 콩레이는 이
개천절이자 수요일인 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15도, 낮 최고기온은 22∼25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지만 낮부터는 평년과 비슷하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만큼 기상청은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10월 1일 전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부터 낮 사이 경기, 강원 등 일부 지역에 비가 조금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 북부, 전북, 경상 서부 내륙에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이는 각각 전날 기록한 아침 최저기온(9.8∼19.9도), 낮 최고기온(
30일 일요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지겠다. 일본으로 북상 중인 태풍 '짜미'의 간접영향으로 경상 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9~30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 경상도 5∼40㎜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30일 하루 5㎜ 안팎의 비가 올 것으로
오늘(28일) 날씨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오후부터 흐려져 밤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경상동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상해안·제주도·북한에 5~4
오늘(26일) 날씨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가끔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에 5~20mm, 경북동해안·제주도·북한에 5mm 내외다.
제주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당분간 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
오늘(19일) 날씨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강원도와 경상도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에도 안개가 끼겠다.
전국이 차차 흐려져 남해안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가끔 비가 오겠고, 그 밖의 남부지방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에 30~80mm
오늘(18일) 날씨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일부 내륙지역에는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겠다.
오후 한때 경상도 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다. 제주도 일부 지역에도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
내일(17일)은 전국이 흐리고 제주도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비가오겠다. 오후 역시 구름이 많겠지만, 비가 그치면서 기온이 올라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로 예상된다. 서울은 18~27도, 강릉 19~26도, 대전·광주·부산은 20~27도, 제주도는 22~27도를 나타내
오늘(16일) 날씨는 서울을 포함한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ㆍ경기 지역 등 중부지방과 경북에는 오전부터 낮까지 5mm 내외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3~29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기온은 오전 9시 기준 서울이 22도, 춘천22도, 강릉 2
16일 일요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중부지방, 전북, 경북은 새벽부터 낮 사이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비가 오는 지역은
13일 날씨는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에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강수량은 제주도가 10~50mm, 전남·경남이 5~20mm, 전북 남부와 경북 남부가 5mm 내외다.
아침 최저 기온은 평년 기온과 비슷한 14~21도, 낮 최고 기온은 23~29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내일 월요일(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동해안 일부 지역에 우천 소식이 예고됐다.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은 흐리고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날 저녁부터 10일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 영동 10∼40㎜, 경상 해안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1∼28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평년
제주도 마라도 해안에서 관광객 2명이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오후 1시 40분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속칭 신작로 바지선 선착장 부근 해상에서 이모(53·충남)씨와 김모(51·여·충남)씨 등 2명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뒤 바다에 빠졌다.
너울성 파도는 넓은 바다에서 바람에 의해 시작된 작은 파도가 다른 파도와 반동을 함께
가장 더울 때를 이르는 '삼복'(三伏)이 끝난 17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낮 동안 오른 기온은 밤사이에도 내려가지 못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 질환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5∼35도로 평년보
부산을 포함한 제주도와 남해안, 전남 서해안 일대에 폭풍해일주의보가 발령됐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제주도와 남해안, 전남 서해안 일부지역에 폭풍해일주의보가 발표됐다.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연중 가장 높고,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더해지면서 평소보다 해수면의 높이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입추인 7일은 전국에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상승하고, 열대야 현상도 지속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인천 34도, 춘천 34도, 강릉 30도, 청주 35도, 대전 35도, 세종 35도, 전주 35도, 광주36도, 대구 34도, 부산 33도, 울산 32도, 제주 32도 등의 분포를
화요일인 31일에도 낮 최고 기온이 38도에 이르는 등 폭염이 지속할 전망이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부분 맑고 무덥겠으며 제주는 구름이 많고 오전까지 5~30㎜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전날 동풍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폭염특보가 해제됐던 강원 산지와 일부 경북 동해안은 이날부터 다시 기온이 올라 폭염특
일요일인 29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폭염이 이어지겠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에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12호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강원도 동해안 지방과 제주산간에는 5~20㎜의 비가 오겠다. 종다리는 화요일 제주 부근 해상에서 열대 저기압으로 약화될 전망이다.
경상 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동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