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은 14일 우리이티아이에 대해 지난해 4분기말 기존 부진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 완료돼 올해는 실적 개선에 따른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지목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관련 합작사와 청산 및 기존 주력사업인 냉음극형광램프(CCFL) 사업 정리에 따른 대규모 비용 발생으로 연간 세전이익 기준 278억원의 적
토러스투자증권은 4일 루멘스에 대해 올해 LED TV 시장은 직하형 LED TV와 초고해상도(UD) TV 가 주류를 이룰 것으로 전망돼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김형식 토러스 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부터 냉음극형광램프(CCFL) 형태의 TV는 단종되고 저전력 직하형 LED TV 및 UD TV로 패러다임이 변화할 것”이라며 “
TFT-LCD용 BLU 및 LED 제조업체인 디에스는 저전력으로 개발한 직하형 LED TV용 광원장치(BLU)를 이달부터 삼성디스플레이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디에스 관계자는 "올 하반기 내로 중국 쑤저우 법인에서 생산 중인 액정표시장치 LCD TV용 냉음극형광램프 광원장치를 직하형 LED TV용 광원장치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에스폴리텍은 1999년 한일반도체 주식회사로 설립돼 200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2006년 세화폴리텍을 흡수합병하며 에스폴리텍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트와 광학성 소재 제조 회사로 도약했다. 국내 PC(폴리카보네이트) 및 PMMA(폴리메틸메크릴레이트) 가공제품 시장점유율 약 60%의 1위로 위협적인 경쟁사는 찾기 힘들 정도다
올해 LCD TV 출하량이 전년대비 29% 성장한 1억8800만대 규모를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4일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올해 전체 TV 출하량은 2억4200만대 규모로 지난해보다 15%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 중 LCD TV는 LED TV 제품의 빠른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대비 약 29% 성장한 1억8800만대 규모
신화인터텍이 발광다이오드(LED) 백라이트유닛(BLU)의 휘도(밝기)를 높이고 높은 온도에서도 손상을 입지 않는 프리즘 복합필름을 세계 최초로 양산 공급하는데 성공했다. 기존 필름 2개를 하나로 대체해 10% 원가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7일 신화인터텍은 내달부터 국내 LCD 업체에 LED BLU에 적합한 프리즘 복합필름 ‘POP(Pattern Of
LG전자가 LED·LCD 모니터의 대중화를 앞당긴다.
LG전자가 2일 LED(Light Emitting Diode:발광다이오드)를 광원으로 하는 세계 최소 두께의 와이드 LCD 모니터 시리즈(모델명: EX205, EX225, EX235)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화면크기가 각 50센티미터(20인치), 55센티미터(21.5인치), 58센티미터
LG전자가 2일 LED(Light Emitting Diode:발광다이오드)를 광원으로 하는 세계 최소 두께의 와이드 LCD 모니터 시리즈(모델명: EX205, EX225, EX235)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화면크기가 각 50센티미터(20인치), 55센티미터(21.5인치), 58센티미터(23인치)로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가 냉음극형광램프(CCFL)
겨울철을 맞아 전기 난방기기 등의 가동이 증가하고 에너지 단가는 오히려 높아지면서 절전 가전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강추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기료를 한푼이라도 아낄 수 있는 가전제품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정부의 에너지 감축 노력과 맞물려 제조사에서도 절전을 강조한 제품을 많이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두산, 동화약품공업, ㈜경방, ㈜삼양사 등 최소 60년 이상 장수기업들의 경영비결은 '연구개발(R&D)','최고경영자(CEO)','한우물','노사화합'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국내 상장 기업중 60년 이상 된 기업 21개사(2008년 기준)의 장수요인을 조사해 '장수기업에서 배우는 위기극복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삼성전자의 LED TV 마케팅이 영국에서 제동이 걸렸다. 3일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국내 광고 표준을 정하는 광고 표준청(The Advertising Standards Authority)은 삼성의 LED TV 광고가 소비자들을 오도할 수 있다는 이유로 표기에 문제를 제기했다.
LED TV가 LCD TV에서 기존 CCFL(냉음극 형광램프)광원을 L
LG전자가 TV의 화면과 테두리 간의 일반적인 경계선(border)을 없애고 TV 전면이 하나의 검은색 유리판처럼 보이는 디자인을 적용한 ‘보더리스(BORDERLESS)’를 선보인다.
LG전자는 LED LCD TV(SL9000, 47/42인치)와 일반 LCD TV(SL8000, 47/42/37/32인치) 신제품을 4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
LG디스플레이가 하반기 신규 채용 계획을 밝혔다.
권영수 사장은 16일 저녁 서울 여의도 트윈빌딩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어려운 경제난 속에서도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과 철저한 ‘미래준비’를 위해 올 하반기에 정규직 1700명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자리에서 권사장은 이날 증권거래소에 공시한 '8세대 추가 생산라인 투자'의 의의에
삼성전자가 올해 슬림형 LED 모니터 신제품인 XL237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ToC(Touch of Color) 디자인 공법이 적용됐고, CCFL(냉음극형광램프)을 광원으로 채용한 기존 모니터와 달리 할로겐, 수은이 없어 친환경적이며, 환경에 유해한 스프레이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재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포장박스 내부에는 스티로폼 대신 종이쿠
최근 LED TV가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면서 기존 냉음극형광램프(CCFL)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3월에 LED TV를 시장에 출시한 지 불과 10주 만에 35만대의 판매기록을 세우는 등 매출에 톡톡한 효자로 거듭났다.
이는 세계시장에서 지난해 동안의 판매물량(19만대)을 넘어서는 것이어서 놀라운 성과로 받아들여지고 있
프리미엄 TV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풀HD LCD TV에서 어느새 LED TV로 옮겨가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달 17일 처음으로 선보인 LED TV(6000/7000 시리즈)는 국내 출시 2주만에 7000대 판매를 넘어섰다. 하루에 500대씩 판매된 셈이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판매 호조는 지난해 3월말 출시한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보르도
기존 조명을 대체할 신성장동력산업으로 꼽히는 발광 다이오드(LED) 램프와 LED 등기구의 우리나라 표준을 국제표준으로 만드는 방안이 추진된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오는 20~2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리는 조명분야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LED 조명 제품의 성능 및 안전 요구 사항을 다루기 위한 'LED 분야 기술위원회'를 신설하는 방안을
한화증권은 9일 우리이티아이에 대해 LED사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임승범 한화증권 연구원은 "CCFL(냉음극형광램프)에 이어 차세대 광원인 LED 사업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노트북 패널의 경우 LED 광원 채용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고, 주 고객인 LG디스플레이의 2009년
우리이티아이는 흔히 TFT-LCD라고 불리는 초박막액정표시장치의 백라이트유닛(BLU)의 광원소재로 사용되고 있는 '냉음극형광램프(CCFL)'를 제조ㆍ판매하는 기업이다.
통상적으로 CCFL 사업의 경우 제품 공정상 진입 장벽의 한계로 인해 전세계 9개 업체 만이 현재 CCFL의 제조와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TFT-LCD의 원천기술을
20일 하나대투증권은 우리이티아이에 대해 초박막 액정표시장치(TFT-LCD) 광원으로써 냉음극형광램프(CCFL)의 시장지배력이 향후 5년 이상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하나대투증권 이 정 애널리스트는 "우리이티아이는 LG디스플레이의 핵심적 CCFL업체"라며 "세계경치침체와 같은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우호적인 환율여건과 양호한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