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판매 중인 '벽걸이 에어컨'이 제품별로 냉방 속도, 에너지 비용 등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제품이 가장 빨리 시원해졌고, LG전자 제품은 전기 요금이 가장 저렴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브랜드 5개 제품의 품질과 월간 에너지비용(전기요금), 안전성 등을 시험 평가한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냉방속도는 삼성전자 제품이 가장 우
여름철 필수가전인 에어컨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브랜드 제품 간 냉방 성능 차이가 있어 제품 선택 시 성능 확인 필요성이 제기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브랜드 5개 제품의 품질을 시험 평가한 결과 냉방속도, 설정온도 대비 편차, 소음 등의 주요 성능과 보유기능, 구입가격 등에서 제품 간 차이가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구체적
LG전자가 올해부터 해외 시장에 출시하는 생활가전 전 제품에 인버터 방식의 컴프레서와 모터를 적용한다. 인버터 방식은 그동안 주요 프리미엄 가전에만 적용됐던 기술로, 이번 적용 범위 확대는 LG 가전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는 해외 출시하는 모든 가정용 에어컨, 일반형 냉장고, 통돌이 세탁기, 일반 청소기
LG전자가 ‘CES 2017’에서 연결성을 확대한 스마트홈 서비스와 함께 딥 러닝 기반 스마트 가전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7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전시관 입구에 마련된 OLED TV 전시공간에는 OLED 사이니지 216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가전업계가 여름 성수기 마케팅에 돌입했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여름 가전제품 수요를 최대한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올 여름 역대 최고 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가전업계는 차별화된 기능을 내세운 여름 가전제품에 할인 혜택을 더해 고객몰이에 나섰다. 올해 가전제품은 한 제품에 여러 가지 기능을 갖춘 ‘멀티플레이어’와 ‘절전형’이 특징
LG전자는 강력한 냉방 성능에 알레르기 제거 기능까지 갖춘 2015년형 휘센 벽걸이 에어컨 6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휘센 벽걸이 에어컨(냉방면적 29.3㎡ 기준)은 기존제품 대비 냉기 토출구를 약 20% 넓혀 냉기 손실을 최소화해 냉방 속도는 25% 높였다.
이 제품이 탑재한 ‘아이스 쿨파워’ 기능은 일반 냉방 모드 대비 4℃ 더 차가운
삼성전자가 보이는 청정기술과 초절전 강력 냉방으로 한층 진화한 ‘2015년형 스마트에어컨 Q9000’14종과 프리미엄 중형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AX7000’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스마마트에어컨 Q9000은 초절전 강력 냉방과 청정·제습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새로 탑재한 디지털 디스플레이로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확인하며 실내 공기를
LG전자가 ‘올해의 녹색상품’에 5개 제품의 이름을 올리며 친환경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한국 녹색구매 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트롬 드럼세탁기 △휘센 손연재G스타 에어컨 △디오스 냉장고 △히든쿡 가스레인지 △침구킹 침구청소기 등 총 5개 제품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다 규모임과 동시에 올해 선정 기업 중
LG전자는 '휘센 손흥민' 에어컨이 축구열기 고조와 함께 5월 이후 휘센 에어컨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열린 지난 13일부터 '손흥민'편 TV광고를 진행해 제품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LG휘센과 함께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파이팅 코리아!' 행사를 통해 구입 모델에 따
때 이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소비자들의 지갑이 에어컨을 향해 열리고 있다.
당초 올해 초만 해도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던 지난해와 같은 ‘에어컨 대란’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분위기였다. 올 1분기 전체 에어컨 판매량은 전년 동기보다 10% 줄었다. 2012년 1분기와 비교했을 때 125% 증가했지만 작년만큼의 특수는 없었던 셈이다. 지난해 신규 구입
“지금 에어컨을 구입하면 캐시백, 가격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기자가 서울 영등포에 있는 롯데하이마트 매장에 들어서자 한 직원이 손에 든 태블릿PC 화면을 보여주며 에어컨 신제품을 권했다. 이 직원은 이달부터 때 이른 더위가 시작될 조짐이라며 예년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 에어컨을 1층 입구 쪽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백화점·대형마트
LG전자가 휘센 에어컨과 제습기 신제품을 출시하며 여름 성수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25일 서울 나인트리 컨벤션센터에서 ‘LG 휘센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고성능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한 휘센 에어컨과 제습기 전략모델을 출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30년간 에어컨 등 시장선도 제품에 적용해 온 인버터 기술을 올해는 제습기 제품에도 확대 적용
LG전자는 1월 4일 남산 반얀트리 클럽앤스파에서 AE사업본부장 노환용 사장, 한국마케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 등 주요 임원과 올해 휘센 광고모델인 조인성, 손연재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형 휘센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LG전자는 ▲세계 최초 ‘리얼(Real) 4D 입체냉방’으로 혁신적인 냉방 성능과 초슬림 디자인을
삼성전자는 12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DAS(Digital Air Solutions) 사업팀 문강호 전무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형 삼성 하우젠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이 무더위는 물론 바이러스, 냄새, 먼지, 전기료에 대한 소비자의 걱정을 제로화 하는 완벽한 에어솔루션을 지향하는 혁신적 에
LG전자가 5일 서울 중국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발표한 '2010년 휘센 에어컨'은 ▲휴먼케어 인버터 ▲휴먼케어 냉방 ▲감성 교감을 추구한 디자인이 주요 특징이다. LG전자는 이 같은 특징을 담은 에어컨 신제품을 올해 90여종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신제품에 친환경 고효율 '휴먼케어 인버터' 기술을 대폭 적용, 사람과 자연에 대한 배려를 담았
경기불황으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생활 가전 구매 패턴도 절전형 가전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인터넷 쇼핑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전기세 인상과 탄소 포인트제 확대 적용 등 에너지 절약과 관련한 정책발표가 이어지면서 절전형 가전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G마켓은 6월 한 달간 절전가전제품 판매가 전년 동기 대
LG전자는 올해 에어컨 예약판매의 첫 포문을 연 휘센 에어컨이 경제 한파에도 불구하고 전년 수준의 예약 판매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예약 판매 수량은 전체 연간 판매량의 30%를 전후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면서 “초반 기세가 전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올해도 휘센 에어컨 판매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
#전문
한예슬과 김연아가 제대로 붙었다. 최근 CF모델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한예슬과 김연아는 각각 LG 휘센과 삼성 하우젠의 모델로 발탁됐다. 삼성과 LG는 항상 최고의 모델을 전면에 내세워 최고의 상품으로 경쟁해 왔다. 2009 한해에도 삼성과 LG의 백색가전 대전은 더욱 치열해 질 전망이다.
#본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백색가전이 상업디자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