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2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에 참가해 혁신적인 공조 솔루션을 선보이며 북미 공조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미국 난방냉동공조학회(ASHRAE: Amer
현대차증권은 3일 LG전자에 대해 ‘계절적인 성수기로 접어들고 있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4만 원을 유지했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4분기 LG이노텍 포함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부진한 완제품 수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기존 추정치를 각각 2.9%, 47.1% 하회하는 22조6000억 원과 4755억 원을 기록
삼성전자서비스가 16일 예정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시험장의 시스템에어컨을 사전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5일까지 서울, 강원, 세종, 충남, 전북, 제주 등 전국 300여 곳의 수능 시험장에 전문 엔지니어를 파견해 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의 사전점검을 시행한다. △시스템에어컨 시험 가동 △실외기 냉매 측정 △실내기 소음 확인 등을
“온실가스 감축사업 개발로 국내외 탄소중립 기조에 기여하는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코스닥 시장 상장에 성공하면 국내 1호 탄소배출권 기업이 되는 에코아이는 6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신규 사업 개발 등을 통해 국내외 탄소중립 기조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05년 설립된 에코아이는 탄소배출권 분야에 특화해 온실가
SK에코플랜트가 고온에서 작동하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의 고유 특성을 활용한 냉난방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SK에코플랜트는 삼중테크와 함께 ‘연료전지 배열 활용 고효율 일체형 흡수식 냉난방시스템’의 특허를 출원하고 취득을 완료,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배열은 연료전지 가동 시 발생하는 열을 말한다.
에너지 위기 유럽, 첨단 고효율 가전으로 매료TCL, 하이센스 메인스폰서로…中 업체들 '존재감'미국 CES 비교 세계 3대 전시회 위상 흔들 '숙제'
세계 가전 시장의 현주소와 미래를 조망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3'이 '초연결', '고효율', '친환경'의 세 가지 키워드를 새기고 성료됐다. 삼성전자, LG전자의 공고한 기술 리더십을
전기차용 윤활유, 열관리 시장 개척내연기관용 ZIC 개선…경쟁력 강화동남아ㆍ중동ㆍ서남아 등 시장 확대“에너지 효율화 기업으로 탈바꿈”
“전기차 시대를 맞아 윤활유 수요가 꺾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섣부른 판단이다. 지크(ZIC)로 전력 효율화 시장을 선점해 ‘에너지 효율화 기업(Energy Saving Company)’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겠다”
전기차용 윤활유, 열관리 시장 개척
SK엔무브가 윤활유 브랜드 지크(ZIC)를 확장해 전력 효율화 시장을 선점한다.
SK엔무브는 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에서 ZIC의 미래 비전 발표 자리인 ‘ZIC 브랜드 데이’를 개최했다.
국내 정유업계 최초의 윤활유 브랜드로 출발한 ZIC는 앞으로 미래에너지의 핵심인 전력효율과 관련된 모든 플루이드(Flu
다이어트·간편건강식품 유통기업 푸드나무가 상반기 성장을 위한 과감한 투자로 향후 신사업 확장의 발판을 준비하고 있다. 2021년부터 총 6개의 계열회사를 신설하며 식품 프랜차이즈, 복합문화공간, 스마트물류자동화, 전사적자원관리(ERP) 개발업 등 신사업에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푸드나무는 신사업의 매출 비중을 20% 수준에서
삼성전자, "2050년까지 회사 전체 탄소배출 순제로 달성 목표"
"스마트폰 사용자가 일상생활에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에이미 홀로렌 삼성전자 영국법인 프로는 31일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3'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에이미 프로는 "의미 있는 연결' 구현은 환경 보
LG전자, 에너지 효율 극대화한 제품들로 공략삼성전자, '초개인화' 세계관 알리는 데 주력
전 세계 IT·가전 트렌드를 미리 볼 수 있는 첨단 기술의 향연 'IFA 2023'이 다음 달 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다. 코로나19에서 벗어나 3년 만에 열리는 전면 오프라인 행사로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가전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새로운 신제품과 기술
'넷제로 하우스(Net-Zero House)' 테마로 전시존 마련세탁기ㆍ건조기ㆍ냉장고 등 다양한 고효율 가전 전시
LG전자가 에너지 효율을 갖춘 생활가전 신제품을 앞세워 유럽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다음달 1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3에서 '넷제로 하우스(Net-Zero House)'를 테마로 세탁기, 건조
컬리가 올해 상반기 적자 규모를 크게 줄이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물류센터 신규 개점 등 대규모 투자 단행에도 영업손실을 크게 줄인 가운데 하반기도 수익성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컬리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4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6% 줄었다고 25일 공시했다. 다만, 2분기 매출액은 5079억 원으로 1.4%
한 대 제품으로 세탁ㆍ건조 한 번에 해결…설치 공간 효율 높여세탁물 넣고 LG 씽큐로 작동시키면 세탁부터 건조까지 마무리
LG전자가 조작 한 번에 세탁과 건조를 모두 해결하는 혁신 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내달 1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3에서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세탁건조기'를 공개한다고
SK매직은 지난 20일 ‘제26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 로 ‘에너지대상’과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것으로 매년 에너지 효율 향상에 노력한 우수 제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에너지대상을 수상한 원코
차별화된 디자인ㆍ성능 인기…전면 공기흡입구, 실내 돌출 거의없어설치키트 확대 대형 창문까지 설치 가능…1일 34ℓ 제습 성능 갖춰
LG전자는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가 올해 6월 누적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하는 등 창호형 에어컨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는 인기몰이의 가장 큰 요인으로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
삼성ㆍLG 등 각종 편의기능 탑재한 신제품 승부전기요금 아낄 수 있는 고효율 기본…건조 기능도
역대급 장마에 제습기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1일 가전 업계에 따르면 올여름 이른 장마에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자 일부 제습기 인기 제품의 경우 주문이 폭주해 대기 기간까지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가전 업체들은 각종 편의 기능을 강화한 고효율 제습기
삼성전자, '무풍ㆍAI 기술'로 소비전력 절감 실현LG전자, DD모터 등 전력손실 저감 기술로 승부수
가전 업계가 고효율 에어컨으로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에어컨이 여름철 필수 가전 중 하나이지만 소비전력이 최대 구매 고려 요소인 만큼 소비자들의 전기요금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판매전략으로 읽힌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소비
2023년형 성능 한층 강화에너지 효율도 친환경도 잡아
“역대 가장 따뜻했던 봄, 더 길고 무더운 여름이 온다.”
지난 3월 22일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25.1℃까지 올랐다. 이날 서울은 1907년 기상 관측을 시행한 이래 116년 만에 가장 따뜻한 봄 날씨를 기록했다. 우리나라의 연평균 기온은 지난 41년간 약 1.4℃ 상승했고 지역에 따라 벚꽃
초록마을이 모든 새벽배송 패키지를 재생종이 상자로 전면 교체한다.
초록마을은 5일부터 새벽배송의 냉동 제품 포장에 사용하던 스티로폼 박스 대신 친환경 종이 상자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로운 배송 박스는 100% 골판지로 만들어졌다. FSC(국제삼림관리협의회) 인증을 받은 재생원료를 활용했다. 냉동 전용의 경우 제품과 냉매의 직접 접촉을 막는 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