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원전 등 사업영역 확대…냉동공조 3사 기술 선보여공기·액체 냉각부터 폐열 회수·AI 설비 관리까지
귀뚜라미그룹이 AI 데이터센터 냉각과 폐열 회수, 원자력발전소용 냉동기 등으로 냉동공조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냉동공조 계열사 3사를 중심으로 서버 발열 관리부터 에너지 재활용, 설비 관리까지 관련 기술을 개발하며 산업용 냉난방 시장에 대응한다
귀뚜라미가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2차전지, 원자력발전소, 조선·방산 등으로 확대된 냉난방공조 사업을 알리는 새 기업 PR 광고를 선보인다.
귀뚜라미그룹은 전속 모델 배우 지진희와 함께 신규 기업 PR 광고 ‘K-핵심산업 중심에 60년 냉난방 기술’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2022년부터 보일러 전문기업에서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으로
순이익 16억원으로 850% 폭증…매출 325억원 기록하며 가이던스 충족냉매용 볼밸브 수출 확대 및 비용 효율화 결실…친환경 라인업 확장 속도
코스닥 상장 냉동공조 부품 전문기업 에쎈테크가 냉매용 볼밸브 수출 호조와 사업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리고 순이익을 9.5배 키웠다.
에쎈테크는 올해 상반기 개별 기
국내 증시는 단기 급등 부담 속에서도 개별 종목 장세가 이어졌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로봇·전력 인프라·전장·바이오 등 테마가 부각됐고, 코스닥 시장에서는 헬스케어·반도체·2차전지·건강기능식품 등 종목별 재료에 따라 상한가 종목이 갈렸다.
8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현대오토에버, 가온전선, 계양전기, 진원생명과학, 대원전선우, 계양전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기술개발사업 핵심 과제를 따내며 국가 온실가스 감축과 'K-기후테크' 시장 선도에 앞장선다.
KTC은 기후부가 추진하는 '2026년 환경기술개발사업'의 '국제협약 대응형 불소계 온실가스 저감 기술개발사업' 핵심 과제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ICT 기능이 탑재된 고효
액세서리 제품군까지 공급 범위 확대…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기술력, 품질 신뢰도 검증 … 북미 시장 독보적 입지 굳건히 할 것”
에쎈테크가 미국 최대 규모의 HVAC-R(냉동공조) 유통사와 협력 범위를 대폭 확대하며 북미 공급망 확대 재편을 가속한다.
대창 그룹 계열 냉동공조 부품 전문기업 에쎈테크는 미국 최대 규모 HVAC-R 유통사 N사에 ‘호스
최고 권위 美 평가기관냉난방공조 솔루션 기술력 인정
LG전자의 고효율 히트펌프와 칠러 등 고효율 냉난방 공조솔루션이 9년 연속으로 미국냉동공조협회(AHRI)가 수여하는 ‘퍼포먼스 어워드’를 수상하며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HRI은 매년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인터텍 등 분야별 지정시험기관을 통해 제품군 별로 각 제조사의 제품을 무작위 선정, 제품의
서울시는 건축물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안전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계설비 성능점검에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는 부실 점검을 원천 차단하고 기계설비의 안전성과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기계설비 성능점검에 4월18일 계약분부터 ‘전문가 자문제도’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성능점검업체가 작성한 보고서를 바로 건축물
귀뚜라미그룹은 냉동공조 계열사인 귀뚜라미범양냉방과 센추리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품질경쟁력우수기업은 품질혁신과 고객만족 그리고 경영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해 산업계 전반의 지속적인 품질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귀뚜라미범양냉방은
귀뚜라미가 대한민국 미래 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냉난방공조 기술을 신규 광고 캠페인으로 선보인다.
귀뚜라미그룹은 전속 모델인 배우 지진희와 함께 새로운 기업 PR 광고 '귀뚜라미 60년 냉난방 기술'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지난 2022년부터 보일러 회사에서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으로 환골탈태한 기업 이미지를 대중과 공유하기
한국전력과 차세대 히트 펌프 보일러 개발 협업차세대 가정용 에너지 솔루션 시장 선점
에너지 효율화와 탄소 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 냉동 공조 솔루션 기업 오텍그룹(오텍캐리어 및 CRK)이 고효율 에너지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국내외 냉난방 공조 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오텍캐리어는 한국전력과 협업해 수요전력 연계형 히트 펌프 보일러
귀뚜라미그룹은 냉동공조 계열사인 귀뚜라미범양냉방과 센추리(대표 백현수)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귀뚜라미그룹 관계자는 “귀뚜라미범양냉방과 센추리는 반세기 이상 제품 국산화와 품질 혁신 노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냉동공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배터리 3사를 고객으로 확보한 이차전지 드라이룸 전문 기업종합엔지니어링 분야 진출로 지속 매출 확대 실현공모가 1만5700~1만8000원…11월 코스피 상장 예정
이차전지 드라이룸 분야 기술력을 바탕으로 첨단 산업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해 미래 성장 동력을 지속 확보하겠다.
코스피 상장을 추진 중인 김유곤 씨케이솔루션 대표는 7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
귀뚜라미그룹은 전속 모델인 배우 지진희와 함께 신규 기업 PR 광고 ‘세상을 움직이는 냉난방공조 기술’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지난 2022년 처음 공개한 기업 PR 광고 캠페인에서 ‘귀뚜라미는 더 이상 보일러 회사가 아닙니다’라는 상징적 메시지를 통해 보일러 전문 기업에서 종합 냉난방에너지그룹으로 변모한 기업 이미지와 사업 영역 확장
LG전자,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참가주거‧공공 등 다양한 공간에 맞춘 공조 솔루션AI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초대형 냉방기 ‘칠러’ 전시AR로 에어컨·환기시스템 공기 흐름을 눈으로 확인고효율 공조 솔루션 비결은 ‘코어테크’
LG전자가 25~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하프코 2024’에서 공간 맞춤형 토털 HVAC(냉난방공조)
귀뚜라미그룹은 27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7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4)'에 참가해 데이터센터, 반도체공장, 원자력발전소 등 다양한 공간의 맞춤형 냉난방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냉난방공조 전시회로 올해 23개국에서 2만4000명의 바이어 및 관람객이 참
동원그룹이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40% 이상 감축하기 위한 탄소중립 프로젝트 ‘탄소중립 2050’에 본격 착수하고 LG전자와 협업한다. 이를 위해 향후 총 400억 원을 추가 투자해 60여 곳의 주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일 계획이다.
동원그룹은 9일 LG전자와 고효율 냉동공조(HVAC, Heating∙Ventilation&Air
IBK기업은행은 한승일 에이알 회장과 신홍범 리모트솔루션 회장을 ‘2024년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기업인 명예의 전당은 불굴의 기업가 정신으로 국가 경제에 기여한 기업인을 헌액자로 뽑는 행사다. 2004년에 설립돼 현재까지 총 41명의 헌액자를 선정했다. 헌액 대상자의 기업가 정신, 세평 및 기업의 성장성, 기술력, ES
HVAC 관련 6개 직군 채용 진행2030년 '3580억 달러'로 시장 성장'현지 완결형 체제' 구축으로 대응
LG전자가 본격적인 냉난방공조(HVAC) 사업 강화를 위해 인재 수혈에 나섰다. HVAC는 전 세계적인 탈탄소·친환경 정책 흐름과 더불어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열풍 등으로 차세대 먹거리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LG전자는 HVAC를 B2B
귀뚜라미가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영업 활성화에 나선다.
귀뚜라미그룹 냉동공조 계열사인 귀뚜라미범양냉방은 22일부터 24일까지 세텍(SETEC,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소재)에서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해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4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이번 전
권영태(52) 씨는 2019년 중국에서 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무려 16년 만의 귀국이었지만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나이는 50대 진입을 앞뒀는데, 보유하고 있는 뚜렷한 기술이 없는 게 문제였다. 이에 권영태 씨는 뭔가를 배워야겠다고 생각, 국비지원이 되는 한국폴리텍대학의 문을 두드렸다.
대구에 거주하던 권영
지구온난화 시대에 공조냉동 분야가 주목받는다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공조란 공기조화(Air Conditioning)의 줄임말이다. 공조냉동 업무를 쉽게 설명하면 건물의 냉난방을 관리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다. 공조냉동 분야 취업의 첫 단계 자격증이자 누구나 취득할 수 있는 공조냉동기계기능사를 소개한다.
공조는 온도와 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