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어린이재단과 함께 24일부터 2박3일간 경기도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고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 체험 캠프’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화는 기존 강의식 위주의 진로 캠프와 달리 학교 수업에서 접하지 못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 청소년들에 진로 및 직업 선택에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에서
“엉뚱해도 좋다, 모든 일에 호기심을 가져라, 그 것이 결국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방한홍 한화케미칼 대표는 22일 서울 강서구 가양초등학교에서 6학년 학생 100여명을 대상 특강에서 이같이 말했다.
방 대표는 “세상이 원하는 인재는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아닌 생각하는 힘이 있는 사람”이라며 “이는 남다르게 볼 줄 알고 서로 다른 것을 섞
한화그룹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 서고 있다. 김승연 한화 회장의 '함께 멀리 가자'는 동반성장 철학에 따라 교육과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한화는 교육 분야에서 사회적 배려자 교육, 장학금 지급, 채용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먼저 한화는 지난해 선발한 고교 채용전제형
한화케미칼은 21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식을 갖고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인 ‘내일을 키우는 에너지 교실(이하 에너지교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화케미칼은 ‘과학의 대중화’라는 취지에 맞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와 체험으로 에너지교실을 준비했다. 직원들이 교사로 나서 신재생에너지, 태양전지의 작동원리 등에 대해 강의하고 태양전지로 작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