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김규빈(학산여고)이 강민구배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을 품었다.
김규빈은 4일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인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9월 1일 막을 올린다.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6688야드)에서 열린다. 총 112명이 출전해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6명이 3라운드와
강봉석(55)과 안상운(68)이 국내 최고 권위의 시니어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강봉석과 안상운은 20일 경북 경산시 대구 컨트리클럽 중·동 코스(파72·6849야드)에서 끝난 대한골프협회(KGA) 제53회 한국시니어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선수권부와 그랜드시니어부 우승을 차지했다.
55세 이상이 출전하는 선수권부에서는 강봉석
요진건설산업은 생애 첫 승을 거머쥔 요진건설골프단 노승희 프로에게 우승 축하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노승희 프로는 메이저·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DB그룹 제38회 한국여자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우승했다. 노승희 프로가 우승한 이달 16일은 요진건설 창립 기념일이다.
김선규 요진건설골프단장은 "창립 48주년 기념일에 우승이란 값진 선물을
DB그룹이 35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내셔널타이틀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이하 ‘한국여자오픈’)’의 새로운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DB그룹은 3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에서 김남호 그룹 회장과 허광수 대한골프협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여자오픈 후원 조인식’을 개최하고 2021년부터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기아자동차가 20일 서울 강남구 ‘BEAT 360'에서 ‘기아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의 챔피언 유소연 선수에게 4세대 카니발을 증정했다.
유소연 선수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진행된 ‘기아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생애 다섯 번째 내셔널타이틀을 차지했다.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딜로이트 창립 175주년을 맞아 보다 적극적인 브랜드 영향력 강화를 목표로 LPGA투어 멤버인 전인지 선수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전인지 선수는 1월 LPGA투어 2020 시즌 첫 경기부터 딜로이트 로고를 부착하고 활약할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전인지 선수는 2013년 KLPGA 무대에 데뷔한 후, 한ㆍ
‘낚시꾼 스윙’의 최호성이 아프리카 대회까지 진출했다.
골퍼 최호성은 오는 14일부터 나흘 동안 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 카렌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유럽프로골프투어 케냐오픈에 출전한다.
원래 유럽프로골프투어 출전권이 없는 최호성을 대회 주최 측에서 특별 초청했다. 주최 측은 출전권 뿐 아니라 출전 경비와 초청료도 최호성에게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
국내 대회 우승이 없는 박인비(30ㆍKB금융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에 출전한다.
올림픽 금메달과 메이저 4개 대회 우승으로 골든그랜드슬램에 빛나는 박인비가 메이저 대회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 타이틀에 도전한다.
한국여자오픈은 오는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
“기량만 있다면 누구나 출전이 가능합니다.”
내셔널 타이틀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이 1987년 이후 32년만에 예선전을 도입한다.
오는 6월 1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는 예선전을 오는 5월 21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개최한다. 상위 10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기아차는
지난해 ‘지현’돌풍을 일으킨 선두주자 김지현(27ㆍ한화큐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에 첫 출전한다.
스폰서 특별 초청으로 오는 3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칼스배드에서 열리는 LPGA투어 기아클래식에 출전한다.
한국여자오픈의 타이틀 스폰서인 기아자동차는 한국여자오픈 우승으로 기량이 입증된 우수 선수에게 해외투어 진
‘지현 시대’의 주역 김지현(27ㆍ한화큐셀)이 우승 비법을 공개한다.
SBS골프는 지난해 한국프로여자골프(KLPGA)투어 시즌3승을 거두며 대세로 떠오른 김지현이 우승을 이끈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는 신규 레슨프로그램 ‘김지현의 위너스캠프’를 27일 첫 방송한다.
‘위너스 캠프’는 지난 1월 미국 LA 무어파크에서 동계훈련 중인 김지현
‘섹시 글래머’ 앨리슨 리(이화현)이 박성현(23)과 한 솥밥을 먹는다.
앨리슨 리가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은 골프단에 합류해 앞으로 모자 우측에 하나멤버스 로고를 달고 활약하게 된다.
이로써 하나금융그룹의 골프단은 박성현, 이민지, 이승민(KPGA) 등 기존 후원 선수 외에 새 가족 LPGA의 앨리슨 리와 KL
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리키 파울러(30ㆍ미국)가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무대는 음주가무와 고성방가가 허용된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총상금 690만 달러).
파울러는 첫날부터 그의 ‘1호 팬’ 그리핀 코넬의 사진을 모자에 부착하고 그린
‘스페인의 별’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우승으로 새해를 장식했다.
세계골프랭킹 10위 가르시아는 2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파71)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14언더파 270타(66-70-66-68)를 쳐 고다히라 사토시(일본) 등 공동 2위를 5타차로 제이고 여유있
메이저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의 출전권은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
올해로 60회 째를 맞는 내셔널타이틀 코오롱 한국오픈이 오는 6월1일부터 4일까지 열린다. 장소는 충남 천안 우정힐스컨트리클럽(파71 7225야드).
올해는 이 대회 우승자와 준우승자 2명에게는 오는 7월20일부터 영국 로열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146회 디오픈 출전권을 준다. 이
지난해 US여자오픈 우승자 브리타니 랭(미국)이 한국을 찾는다.
오는 6월15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국내 여자골프의 유일한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이때문에 국내 내셔널 타이틀을 놓고 한·미 선수간의 불꽃튀는 샷 대결인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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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
백주엽 등 18명이 올새부터 메이저대회 디 오픈(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이 주어지는 내셔널타이틀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 최종 예선전을 통과했다.
백주엽은 8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컨트리클럽(파71 7225야드)에서 치러진 예선전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4타를 쳐 수석합격했다. 백주엽은 이날 골프장으로 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