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이 내부통제위원장에 ‘차명 부동산ㆍ대출 의혹’으로 취임 나흘 만에 낙마한 오광수 전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을 선임했다. 사내 준법의식을 관리해야 할 핵심 보직에 위법 의혹으로 물러난 인사를 앉히면서 부적절한 인사라는 비판이 나온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3월 오광수 전 민정수석을 비상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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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은 서울 본사에서 정기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내부통제시스템 운영 현황과 책무구조도 도입 검토·진행 경과 등 안건이 논의됐다.
마스턴투자운용은 규정된 제출 시한보다 앞서 책무구조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투자자와 금융시장, 금융당국으로부터 받는 신뢰를 높이겠다는
대형 금투사, 7월 책무구조도 제출 ‘코앞’'첫 제재' 공포감에 긴장 속 시범운영 한창4월 중순까지 19개 증권사 참여자산운용사도 제출기한 앞당겨
증권가가 책무구조도를 안정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개정된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시행으로 7월 대형 금융투자사와 보험사를 대상으로 한 책무구조도가 본격 도입될 예정이어서다.
11일 금융당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