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중소기업의 기술유출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기술침해 예방부터 분쟁 해결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기술보호 정책을 본격 가동한다. 보안 인프라 구축과 손해액 산정, 법무 지원 등을 묶은 통합 지원체계로 피해 기업의 신속한 회복을 돕겠다는 구상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기술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기술침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 회복을 지
시옷, 종합 보안 솔루션 위즐 출시
모빌리티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시옷이 기업의 정보 자산 유출을 감시하고 탐지하는 신제품 위즐(Weasel)을 출시하며 종합 보안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박현주 시옷 대표이사는 23일 서울 삼성동 모처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신제품 위즐을 발판으로 모빌리티 보안 기업에서 종합 보안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면서 "
엑스큐어넷은 지난 19일 스마트마인드, 젠포스에이아이와 ‘인공지능(AI) 기반 이상 행위 분석 기술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엑스큐어넷은 내부정보유출 방지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개발 및 공급해온 기업으로 자사 솔루션 Venus/EMASS의 이상 행위 분석 기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마인드는 정형·비정형 데이터
방산침해대응협의회가 방산 협력사의 기술 보호에 나선다.
방산침해대응협의회는 적성국의 기술 탈취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방산 협력사를 대상으로 기술 보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방산침해대응협의회는 날로 증가하는 방산기술 침해 위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해 9월 국가정보원 주도로 결성한 민관 합동 플랫폼이다. 현대로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 및 구리센터는 한국기술보호협회와 16일 서울 서초구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에서 ‘소규모 제조기업의 기술 보호 역량 강화 및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소진공 이도열 인천경기북부본부장을 비롯해 김권용 구리센터장,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전재현 상임부회장ㆍ박진수 산업기술보호전략실장
중기부, 내부인력에 의한 기술유출 피해방지 가이드북 발표
중소기업의 기술탈취 대응이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기술 비밀유지서약은 10곳 중 6곳만 체결하고 있다. 중견ㆍ대기업의 임직원에 대한 비밀유지서약서의 체결 비율이 90%를 넘는 것과 비교하면 적은 수준이다.
또 퇴사직원의 경쟁업체 전직을 막는 경업금지
'땅 투기 의혹 사태'로 논란에 휩싸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강도 높은 내부 쇄신 작업에 나섰다. 반면 해체 수준의 'LH 혁신안'을 두고 고심하는 당정은 LH 조직 개편에 대한 결론을 다음 달로 미뤘다.
다주택자 승진 제한…LH 혁신위, 내부 쇄신안 마련
LH는 27일 제2회 LH 혁신위원회를 열고 부동산 투기 의혹 등 발생 원인을 진단하고 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다주택자와 투기행위자에 대한 승진을 제한하는 등 강도 높은 내부 쇄신에 나선다.
LH는 27일 제2회 LH 혁신위원회를 열고 부동산 투기 의혹 등 발생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이 발생한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합리적 해결방안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LH 혁신위
파수가 ㈜미래컴퍼니의 보안 체계 고도화를 위해 최신 버전의 데이터 보안 솔루션을 구축한다고 23일 발표했다.
미래컴퍼니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및 수술용 로봇 기업이다. 중요 데이터의 보안 수준을 올리고 최신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대응할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사용성과 보안성이 한층 높아진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asoo Enterprise DRM
정부가 14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 투기 후속조치에 대한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재발방지 대책을 내놓았다. LH 투기사태가 불거진 이후 ‘부동산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데 따른 것이다.
정부는 우선 LH 임직원들의 실제 사용목적 외 토지 취득을 금지하고, 1차 합동조사에서 드러난 투기의심자 20명에 대해서는 수사결과에 따라
정보보안 전문기업 시큐아이가 클라우드용 차세대 방화벽 ‘블루맥스 NGF VE’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
27일 시큐아이에 따르면 AWS 이용자는 지역과 관계 없이 시큐아이의 방화벽 솔루션을 구매하고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시큐아이의 이번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한 것이다. 블루
소프트캠프는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지난 8월 제출한 케이비제11호기업인수목적(KB제11호스팩)과 합병상장 예비심사 청구에 대해 한국거래소의 승인을 받았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17일이며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12월 30일이다.
소프트캠프는 1999년 설립 이후 정보보호 영역에서 각종 문
소프트캠프는 케이비제11호스팩과 합병 상장을 위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이전 상장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1999년 설립된 소프트캠프는 올해로 20년을 맞이한 1세대 보안기업이다. 지난 2014년 12월 코넥스 시장에 상장했다. 문서에 특화된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내부정보 유출방지와 외부위협 대응 분야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
아이티센 그룹에 합류한 콤텍시스템이 신임 대표에 송준섭 전 콤텍정보통신 대표를 선임했다.
아이티센은 6일 콤텍시스템 이사회에서 송준섭 콤텍시스템 대표, 김수상 콤텍정보통신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아이티센 그룹은 지난 31일 콤텍시스템 인수를 최종 마무리한 데 이어 이번 대표 선임으로 4차산업 플랫폼 비즈니스 전문그룹으로서의 행보를 가속화
바이오닉스진이 암호화폐거래소의 보안 시스템 구축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바이오닉스진은 ▲개인정보보호 ▲내부정보유출방지 ▲네트워크 접근제어 ▲머신러닝 기반의 이상징후 탐지 및 예방 솔루션 등을 기반으로 암호화폐거래소를 위한 안정적인 보안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블록체인 컨설팅 전문기업 씨티유글로벌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
바이오닉스진은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2018’에 참석해 보안시스템 구축방안을 소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시장별로 차별화된 보안 전략을 제시하며 신규 고객사 확보에 나선다.
바이오닉스진은 개인정보보호부터 내부정보유출방지, 네트워크 접근제어, 머신러닝 기반의 이상 징후 탐지 및 대응 솔루션까지
마크애니는 최종욱 대표가 주한 튀니지 명예영사로 임명됐다고 13일 밝혔다.
최 명예영사는 12일 나비 엘아베드 주한 튀니지 대사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앞으로 한국과 튀니지 양국의 문화적 교류에 기여하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 명예영사는 정보보안 솔루션 기업 마크애니 창립자다. 내부정보 유출방지를 위한 문서보안(DRM)
모바일ㆍ노트북 등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IT환경의 변화로 기업정보 유출 및 개인정보 유출 보안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2011년 IMF 국제통화기금 해킹, 2014년 미국 백악관 해킹, 2015년 영국 국영TV방송 해킹, 2016년 글로벌 포털 야후 해킹 사건 등이 있었다. 우리나라는 2014년 카드사 개인정보 1억
더존비즈온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인 ‘D-Cloud Private Edition’ 기반의 클라우드 업무 가상화 환경(VPC)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기업과 기관 등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업무용 솔루션을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기술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더존비즈온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