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보건의료 진로교육 확대내년 3월 인재학당 '만인재'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남원시가 정부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에 발맞춰 바이오·보건의료 인재 양성과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4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남원시청에서 천호성 교육감과 양충모 남원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협력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인재 육성과 정주여건
미래산업 토대 넘어 ‘체감성장’ 본격화“투자·기업성장, 청년 일자리·소득으로 연결 도민주권·공공기관 이전·금융 중심지 속도
[편집자주] 도민주권정부’를 내건 민선 9기 이원택 전북도정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피지컬 인공지능(AI)·로봇 국가프로젝트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정부 ‘5극 3특’ 전략의 3대 성장엔진 등 미래산업의 토대를 마
5조원 펀드·기업 성장사다리로 소득·일자리 확대시군 핵심산업 도비지원 확대…전북 하나의 경제권으로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취임 100일을 맞아 내년도 예산과 조직을 도민의 소득과 일자리 등 ‘체감성장’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14개 시군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고 지역별 핵심산업에 대한 도비 지원도 확대해 지역 내 균형발전을 끌어올리겠다는
남원의료원 500병상 단계적 확대교육·임상·필수의료 전국 자원 연계
“8년을 기다렸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을 두고 이같이 말했다. 2018년 남원 설립 결정 이후 8년간 이어진 준비가 소재지 확정을 계기로 실제 설립단계로 전환됐다는 의미다.
이 지사는 이날
입학정원 100명, 2030년 교육과정 시작 목표남원의료원은 국가 운영 병원 전환…약 500병상으로 확대
공공의료 분야에서 일할 의사를 양성하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 전북 남원에 들어선다. 입학정원은 100명으로, 학생들에게 학비 등을 지원하고 졸업 후에는 공공의료기관과 행정기관 등에서 15년간 의무복무하도록 한다. 정부는 2029년 개교하고 2030년
전북대·원광대·예수·남원의료원 참여 실무협의회 구성해 후속협력 구체화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가 도내 주요 의료기관과 손잡고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설립과 운영을 뒷받침할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교육인력과 임상실습 자원을 연계해 설립 초기 안정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도는 28일 도청에서 남원시와 전북대학교병원·원광대학교병원·예수병원·
2030년 입학·2034년 의사 배출 목표의료인력 양성·인구 유입·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의 법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남원을 중심으로 한 전북 공공의료 거점 조성이 본격화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 통과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26일 공포됐다고 29일 밝혔다.
국립의전원은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의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남도 순천의료원 지역공공의료본부 주관으로 최근 순천 마리나에서 '연결되는 지역의료, 함께하는 공공의료"를 주제로 공공보건의료 역량 강화 세미나에서 논의 등 방안을 제시했다.
보건복지부와 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도 순천의료원이 주관한 세미나였다.
이 자리에 전남도와 보건의료 유관기관, 시·군
"추석연휴를 도민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합시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9월 소통의 날 행사에서 추석을 앞두고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을 강조했다.
특히 산업 미래 전략에 대한 전 직원과의 인식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도청직원 900여명이 참석했다.
혁신도정상 시상, 김관영 도지사의 소통메시지, 그리고 문신학 산업
전북 순창군 구림농협 조합장 투표소 사고 사망자가 1명 더 늘었다.
8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던 A(73·여)씨가 이날 오후 숨졌다. 이에 이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4명으로 늘어났다.
중상자 4명과 경상자 12명은 전주병원, 대자인병원, 남원의료원 등 11개 병원으로 분산 이송돼 치료 중이다. 연령대는 50대 3명,
▲송한경 씨 별세, 구윤철(국무조정실장) 씨 모친상 = 8일, 창원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VVIP실, 발인 10일 오전 8시 30분, 055-270-1900
▲김순기 씨 별세, 오윤석·청석·향석·계석 씨 모친상, 이경진·김인석(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 씨 장모상 = 8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1일, 02-3010-2000
▲최재일(전
▲권오연 씨 별세, 박희현 씨 부인상, 박명희·원재(동아닷컴 대표)·정희·경재(연합뉴스TV 뉴스총괄부 차장) 씨 모친상, 송호숙·오정주(안양시청 행정정보팀장) 씨 시모상 = 26일, 동국대 일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8일 오전 9시, 031-961-9400
▲김봉남 씨 별세, 박한근(재경 남원향우회장)·흥근(전 남원시 자치행정국장) 씨 모친상 =
정부와 여당은 23일 의과대학 정원을 향후 10년간 한시적으로 400명(누적 4000명) 증원하고, 폐교된 서남대 의대 정원을 활용해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원(공공의대)을 설립하기로 했다. 지역 간 의사 수 불균형과 특수분야 의사 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더불어민주당의 김태년 원내대표와 조정식 정책위의장,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전북도청이 코로나19 17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7일 전북도청은 1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밝히며 동선을 공개했다. 미국 유학생인 이 확진자는 21세 남성으로 지난 6일 입국했다.
이 확진자는 미국 워싱턴에서 유학 생활을 하다가 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후 해외입국자 임시생활 시설에서 지내던 중 코로나19 검사를
17일 낮 순천∼완주 고속도로 상행선의 남원 사매 2터널에서 발생한 다중추돌 사고 현장에서 사망자가 추가로 발견됐다. 이로써 이날 남원 사매 2터널 사고 사망자는 4명, 부상자는 43명으로 늘었다.
전북소방본부는 18일 새벽 1시 10분께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질산을 실은 탱크로리에 얽힌 차량 인근에서 시신 1구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전북 남원으로 수학여행을 간 안양의 한 중학교 학생 30여 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6일 0시 38분께 전북 남원시 모 리조트에 투숙 중인 중학생 30~34명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119에 신고했다.
학생들은 응급처치를 받고 인근 남원의료원으로 이송돼 대부분 수액을 맞고 숙소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진주의료원 폐업 관련 국회 국정조사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전북 남원의료원도 의료원장 재임을 놓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갈등은 정석구 남원의료원장이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해 3월13일 단체협약 해지를 통보함으로써 촉발됐다.
노조는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강성·귀족 노조 정리’를 핑계로
'6.2지방선거'에 전남 곡성군수 후보로 출마한 무소속 허남석 후보가 18일 자해를 시도해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허 후보는 이날 새벽 5시44분께 왼쪽 손목 부위를 흉기로 자해해 곡성 S병원에서 급히 옮겨져 봉합수술을 받은 뒤 현재 전북 남원의료원으로 이송돼 2차 응급치료를 받고 있다.
심한 출혈증세를 보인 허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