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주광덕 남양주시장 협약다음 달부터 진접선·별내선 우선적 시행
서울시의 무제한 대중교통 이용권 ‘기후동행카드’를 다음 달부터 4호선 진접선과 8호선 별내선 역사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에 남양주시가 참여하기로 하면서 수도권 동북부 시민들도 혜택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4일
NH농협금융은 이기현 사업전략부문 부사장과 김홍욱 NH투자증권 글로벌사업본부 본부장 및 소관 임직원들이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부사장과 김 본부장을 비롯한 농협금융 임직원들은 이 날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 있는 포도 농가를 찾아 포도 봉지 씌우기 등의 영농작업을 지원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에버랜드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조류생태환경연구소와 손을 잡고 천연기념물인 큰고니(백조) 봄·여름·가을 세 쌍둥이의 야생 방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에버랜드는 26일 낙동강하구에코센터에서 정동희 주토피아팀장(동물원장),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서진원 센터장, 조류생태환경연구소 박희천 소장 등 3개 기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멸종위기종 보전 및 생태계 복
인간애와 인술의 가치 강조, 응전과 시대혁신 선도 의료사회복지·화상치료 힘써…병원 스마트화·글로벌 협력 확장 공헌
국내 최초 췌장이식 수술을 성공한 외과의사이자 한림대학교와 한림대의료원 발전을 이끌어온 도헌(陶軒) 윤대원 학교법인일송학원 이사장이 25일 오후 4시 20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장례는 학교법인장으로 치르며, 빈소는 한림대학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경기북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북미 시장개척단을 파견,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경과원은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경기 북부지역 고양시, 남양주시, 파주시, 포천시의 10개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4 북미(뉴욕)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경과원은 베트남에
국제약품이 강세다. 경기도 내 '백일해' 환자가 급증하면서 지난 10년 간의 전체 환자 수를 추월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다. 국제약품은 어린이 백일해에도 적응증을 인증받은 100% 유효율 세파계 항생제 제품을 생산 중이다.
19일 오전 11시 2분 현재 국제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7.12% 오른 61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자체 생산한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KM3'를 육군에 처음 납품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주도하장비는 임시 교량을 구축해 전차와 자주포, 장갑차 등 육군의 주력 장비가 강이나 하천을 건널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향후 자주도하장비 국산화율을 9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육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고양시, 남양주시, 파주시와 함께 5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도내 수출유망 중소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경기북부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 북부 베트남 시장개척단은 총 114건의 상담과 4379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사업은 경기비즈니스
유호준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 다산·양정)은 “임태희 (경기)교육감의 불통과 오만이 학교 구성원들의 분노를 야기하고, 학교 현장을 갈등과 대립의 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비판했다.
3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유 의원은 이날 도교육청의 '경기도교육청 학교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안' 제출과 관련,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말했다.
앞서 도교육
인적 드문 곳의 매장에서 가짜 명품을 판매한 불법 체류 외국인과 해당 물품을 대량으로 보관·유통해 온 대형 창고 운영자 등 상표법 위반 사범 13명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에 검거됐다.
28일 경기도특사경에 따르면 최근 이들 상표법 위반 사범 검거 과정에서 압수한 위조 상품은 의류·향수·액세서리 등 3978점, 정품가 기준으로 17억 원 상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가 직장 내 갑질 의혹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직권 조사와 특별근로감독 등을 검토하고 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관계자는 “오늘 오전 보듬컴퍼니에 대한 직권조사와 특별근로감독 시행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접수된 피해사례가 없는 상황에서 의혹만으로 조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39)이 경기 남양주시 소재 훈련장 토지와 건물을 모두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강형욱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매입한 경기 남양주시 소재 8802㎡(약 2660평)와 보듬컴퍼니 사옥을 매도하기 위해 중개업소에 중개 의뢰를 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강형욱은 이미 지난해 초 반려견 훈련장으로 쓰던 5
지난달 사망한 가수 故(고) 박보람의 부검 결과가 나왔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 남양주남부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부터 고인의 최종 부검 결과를 받았다. 국과수는 고인이 급성알코올중독으로 사망에 이르렀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최종 부검 결과 보고서를 제출했다.
국과수는 사망 당시 고인이 간병변과 지방간 등에 의한 질병으로 건강 상태가
서울시는 암사역이 종점인 기존 지하철 8호선을 경춘선 별내역까지 연장하는 총 12.9㎞의 '지하철 8호선 연장(별내선) 사업' 시설물검증시험을 완료하고, 이달 25일부터 영업시운전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1월 22일부터 4월 29일까지 약 3개월간 전동차가 최고 속도로 운행시 주요 철도시설물이 안전하게 정상 작동하는지 시설물검증시험
경기도는 접근성이 좋은 카페나 공방 등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사전 공모를 통해 용인시 등 14개 시군을 선정, 해당 시군에서 약 100개소의 '생활밀착형 청년공간'을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도비 또는 시군비를 지원해 별도 조성한 청년공간이 총 41개소(도비 지원 21개소 포함) 있다.
경기 남양주시청 소속 30대 여성 공무원이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1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0시경 공무원 A씨(30대)가 자택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식은 있지만 혈압이 매우 높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로 현재 치료를 받고 있
4월 전국 아파트값이 전월 대비 0.0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4개월 연속 떨어지고 있다.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오름세를 유지했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4월 전국 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값은 전월 대비 0.13% 올랐다. 수도권은 변화가 없었다. 수도권별로도 인천은 0.05% 오른 반
경기도가 경기북도 분도의 명칭으로 공모한 새 이름 '평화누리특별자치도(평누도)'를 두고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행정구역이 개편될 경우 상대적으로 재정자립도가 낮은 경기북부의 집값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단 우려가 나오면서 이사 등 이탈을 고려한다는 여론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다만 집값에 실제 반영되려면 행정구역 명이 확정 단계로 진입해야 한다는 게
경기도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인가구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시군, 가족센터와 함께 마련한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우선 '중장년 수다살롱'은 40~64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악기연주, 등산, 볼링, 문화탐방 등 다양한 주제의 동아리를 모집하고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예산 소진 시까지 시군별로 상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