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보람 사인 나왔다…국과수 "급성알코올중독"

입력 2024-05-23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공동취재단, 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뉴시스)

지난달 사망한 가수 故(고) 박보람의 부검 결과가 나왔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 남양주남부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부터 고인의 최종 부검 결과를 받았다. 국과수는 고인이 급성알코올중독으로 사망에 이르렀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최종 부검 결과 보고서를 제출했다.

국과수는 사망 당시 고인이 간병변과 지방간 등에 의한 질병으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했으며 급성알코올중독 이외에 다른 사망 추정 원인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박보람은 지난달 11일 오후 9시 55분께 남양주시에 있는 한 지인의 집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박보람은 여성 지인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화장실로 갔고, 이후 박보람이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자 확인에 나선 지인이 쓰러져 있는 박보람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이 현장에 출동했으나,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람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날 오후 11시 17분께 숨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73,000
    • +4.53%
    • 이더리움
    • 3,703,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355,600
    • +3.79%
    • 리플
    • 2,018
    • +5.38%
    • 솔라나
    • 158,100
    • +5.26%
    • 에이다
    • 325
    • +4.17%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79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250
    • +1.41%
    • 샌드박스
    • 54.39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