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LF가 13일 오규식 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오 신임 부회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1982년 LG상사 심사과에 입사해 전략, 금융·관리부서를 두루 거쳐 2006년부터 LG패션(현 LF)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로 재직했다. 대표이사를 맡은 2012년부터 식품, 유통, 방송, 화장
걸스데이 유라, 신인 아이돌 (여자)아이들, 배우 박진희 등 11명이 서울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서울시는 종로구 세운상가 세운홀에서 '2018년 서울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방송, 건축, 문화, 예술 등 다채로운 분야의 전문가 총 11명(1개 그룹 포함)을 위촉한다. 이들은 이날부터 2년 동안 서울시를 알리고 시정을
신세계인터내셔날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손잡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5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자사 온라인몰 SI빌리지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판매하는 온라인 편집 매장 ‘셀렉샵(Select Shop)’을 지난 1일 열었다. 자사 브랜드만 판매했던 SI빌리지가 국내 디자이너에게 판로를 열어주고, 젊고 감각적인 신규 브랜드를 입점시켜 온라인
삼성패션디자인펀드(SFDF)가 제14회 SFDF 수상 디자이너로 ‘레지나 표(REJINA PYO)’의 표지영 디자이너, ‘블라인드니스(BLINDNESS)’의 신규용ㆍ박지선 디자이너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SFDF는 이번 수상 디자이너의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있도록 13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비이커 청담 플래그십스토어에서
티몬은 '타임어택'을 통해 지이크 남성코트, 질레트 면도기, 랩노쉬 푸드쉐이크 등 15종 상품을 인터넷 최저가에서 최대 9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타임어택 첫 타임인 낮 12시에는 신원의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 남성코트 5만9000원에 판매한다. 인터넷 최저가보다도 42%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된 수량은 100개이다. 더불어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은 웨스트 4층 남성복 매장에서 프랑스 그라피티 아티스트 디오니시오스가 작업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단독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페이스 커넥션과 협업을 진행, 그라피티 아티스트 디오니시오스가 매장에서 직접 작업한 티셔츠, 재킷, 모자 등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판매한다.
그라피티 아티스트
홈플러스의 패션 브랜드 F2F가 겨울 한파에 대비해 구스다운 충전재로 만든 겨울의류를 출시한다.
홈플러스 F2F는 초겨울 시즌 외투는 물론 내피 용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겨울의류 270여 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솜털 80%, 깃털 20%로 구성돼 가벼우면서도 최상의 보온성을 유지하는 구스다운 충전재가 사용됐다. 특히 조끼
신성통상의 남성복 브랜드 ‘앤드지’가 공동구매 형식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성통상은 배우 류승범의 겨울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류승범의 쇼미더스타일 777’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1차 ‘뭉치면 다운 3탄’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공동구매 형식으로 21일까지 최대 777명이 공동구매에 참여하면 15만900
여성복 매장 옆에 가발 가게, 슈즈 매장 한 가운데 서점, 남성복 매장 속 카페, 생활용품 매장 옆 레스토랑, 명품 매장 사이에 애플샵∙∙∙
백화점 입점 공식을 깨는 매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른바 ‘스파이스(Spice∙양념) MD’다. 다른 장르의 브랜드를 같은 층에 입점시켜 쇼핑객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양념 같은 역할을 한다는 의미다.
구본걸 LF 회장이 잇따른 인수합병(M&A)을 통해 비(非)패션 사업의 포트폴리오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패션업계 전반의 불황 속에 외식과 호텔, 화장품, 식품 등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한 데 이어 부동산 금융업에까지 진출키로 한 것. 이러한 구 회장의 다각화 전략이 주효해 LF의 실적 상승도 견인하고 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
최근 일본에서는 고객이 제품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취향을 파악하고 추천 상품을 제시하는 인공지능(AI) 장치가 개발돼 화제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일본 후지쯔연구소는 4월부터 한 달간 남성복 매장에서 실험을 했다. 마네킹 코너에 고객의 시선을 감지하는 센서를 설치하고 마네킹이 입은 상품을 바라보는 고객의 시선 움직임을 파악하는 것이다.
LF가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스포츠 이벤트가 한창인 KBS 방송 중계진에게 공식 단복을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986년 국내 최초의 고급 기성 남성복인 반도 신사복을 모태로 출시된 마에스트로는 2000년대 초반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패턴체계인 ‘포워드 피치 시스템’을 국내 남성복
지난해 가을겨울 시즌 브랜드 리뉴얼을 선포했던 ‘빨질레리’가 올 시즌 이탈리안 모던 컨템포러리 브랜드 ‘랍 빨질레리’로 변모했다.
남성복 클래식 시장이 지속적으로 축소되는 가운데 컨템포러리 시장 및 라이프스타일, 멀티형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확대되고 있다. 랍 빨질레리는 35~49세까지 ‘뉴 포티(New Forty)’ 고객군을 타깃으로 감도 있는 캐주얼
신진 패션브랜드와 국내외 바이어들을 이어주는 패션B2B 전시회인 '2018 인디브랜드페어'가 20일 서울 세텍(SETEC)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밝혔다.
인디브랜드페어는 창업 7년 미만의 디자이너 브랜드에게 국내외 마케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부터 개최해 온 행사다.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여성복 87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수입 전개하는 남성복 수트서플라이가 ‘사회 초년생들의 첫 슈트’, ‘면접 필살 정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직무 중심의 면접이 강화되면서 면접 복장에도 업종별 특성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이 같은 추세에 맞춰 수트서플라이는 면접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업종별 슈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먼저 금융업계나 제약업계처럼 신뢰감과
패션업계가 이번 시즌 신발 관련 제품 부서를 신설해 설비 투자를 확대하는가 하면 신발 제품군을 강화하는 등 신발에 주목하고 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패션 브랜드들은 한 브랜드에서 의류부터 신발, 잡화까지 한번에 쇼핑할 수 있는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확장 가능성이 열려 있어 신발이 의류와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신발을 차세대 성
롯데백화점이 자체 패션 부문 사업을 강화하며 현대백화점의 한섬과 신세계의 신세계인터내셔날(SI)과 진검승부에 나선다. 장기적으로 패션 브랜드 수입과 패션 브랜드 매장 수수료만으로는 수익성을 끌어올리기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계열사에 흩어져 있던 패션 부문을 엔씨에프(NCF)로 모아서 패션브랜드 사업을 전략적
갤러리아백화점은 이탈리아 무역공사(ITA)와 오는 6일부터 19일까지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이탈리아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비바! 이탈리아(VIVA! ITALIA)’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주요 행사는 ‘이탈리안 젠틀맨’을 테마로 ▲체사레아톨리니 ▲톰볼리니 ▲알레산드로 제랄디 ▲조르지오 아르마니 ▲꼬르넬리아니 ▲란스미
간절기 대표 아이템인 트렌치코트가 올봄 변신을 꾀했다. 이번 시즌에는 베이지색의 클래식한 디자인 대신 봄에 어울리는 화사하고 톡톡 튀는 다채로운 컬러와 체크 패턴, 다양한 실루엣의 트렌치코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여기에 광택감 있는 특수합성 소재, 비닐, 데님, 고급 코팅 등 소재까지 다양화, 고급화돼 패션 피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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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가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몰에 전용 상품과 서비스를 도입하며 공을 들이는 동시에 기존의 오프라인 매장은 고급화하는 투 트랙 전략을 펴고 있다. 급성장하는 온라인 시장을 선점하고자 퀵배송, 무료반품, O2O(Online to Offline) 등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한 자사몰 전용 서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주로 소비되는 고가·고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