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그룹 회장 부인과 막내 아들이 개에 물리고 이를 제지하다 개 주인에게 폭행까지 당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원에서 개를 데리고 함께 산책을 하던 중 개 관리 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상대방을 밀친 혐의(폭행)로 독일 대사관 직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국내 한 대기업 그룹 회장 부인과 막
포근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면서 벚꽃놀이를 가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도심에서 최고의 벚꽃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은 어딜까?
가장 먼저 지난 12일부터 시작한 여의도 윤중로를 들 수 있다.
축제기간 마지막 날인 오는 18일까지 한강을 따라 만개한 벚꽃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석촌호수도 명소로 꼽힌다. 하지만 여의도나 석촌호수는 명소답게 주말에
대학 기숙사 주차장 설치기준이 개선돼 앞으로 시내에 더 많은 기숙사가 들어설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대학 기숙사 주차장 설치기준을 기존 200㎡ 당 1대에서 400㎡ 당 1대로 개선하고, 도심 내 주요 관광지 주변 노상에 관광버스만 세울 수 있는 ‘관광버스 주차구획’을 설치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를 개정, 28일 입법예고한다
롯데건설이 서울시 중구 회현동에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오피스(사진)를 임대한다.
이 오피스는 지상 2~3층 총 51실 규모로 소형에서 중대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롯데건설이 직접 시공했고, 임대 및 운영까지 책임지고 있어 임차 안정성이 높다.
사대문 안에 위치해 있어 한국은행·우리은행 본점 등 금융권이 밀집한 중구와 종로·광화문 업무밀집지역과 인
폭설로 교통 대란을 겪은 서울시가 지하철 운행을 연장한다.
서울시는 5일 퇴근길과 6일 출근길, 도로 곳곳이 결빙돼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으로 추정해 지하철 운행 횟수를 늘리고, 집중배차 시간대와 막차시간을 각각 30분씩 연장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5일 지하철 막차 시간은 종착역 기준으로 새벽 1시에서 1시30분으로
서울 도심 한복판에도 제주 올레길 못지않은 트레킹 코스가 있다. 자연, 그리고 서울의 600년 역사를 동반 삼아 걸을 수 있는 ‘서울 성곽길’이 그곳이다.
서울 성곽길은 ‘역사 순례’라 해도 좋을 정도로 600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서민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 있다. 600년 서울의 삶을 품어온 성곽길에는 낙산공원, 와룡공원, 삼청공원, 남산공원 등 1
서울 은평구 응암동 주택재개발정비구역에 버스 노선을 신설하는 등 19개 버스 노선이 조정된다.
서울시는 상암동과 도봉동을 오가는 710번, 오금동과 여의도를 오가는 362번 등 서울 시내 19개 버스노선이 조정돼 오는 3월16일부터 변경된 노선으로 운행된다고 12일 밝혔다.
조정 내용은 신설 1건, 구간변경 9건, 단축 5건, 연장 1건, 분리 2건,
서울시가 겨울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가까운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시내 9개 주요공원에서 생태자연학습체험, 만들기체험, 역사문화탐방체험 등 64개의 프로그램이 이번달 내내 진행된다고 6일 밝혔다.
강동구 길동 길동생태공원에서는 추운 겨울을 나는 곤충들과 새들의 다양한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곤충들의
남산공원과 한남동을 연결하는 한남육교가 43년만에 새롭게 바뀐다.
서울시는 제85차 서울디자인위원회를 열고 노후화로 새롭게 설치되는 한남육교의 새 디자인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새롭게 설치되는 한남육교는 중간에 기둥을 없애 간결하게 설치된다.
또 인공 구조물의 존재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량의 색채를 기존의 흰색에서 짙은 회색계열로 바꿔 자연
서울시가 공원 내 금지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행정기관 공무원 102명을 특법사법경찰관으로 지명했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오전 남산소재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3개 공원관리사업소 직원 84명과 서울대공원 직원 18명 등으로 구성된 ‘특별사법경찰관’ 102명의 발대식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특별사법경찰관은 19일부터 서울숲·남산공원·북서울꿈의숲·서울대공원
월드컵공원 눈썰매장과 눈축제 행사장이 개장 첫날 무료로 개방된다.
서울시는 겨울철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상암 월드컵공원 눈썰매장과 눈축제, 북서울 꿈의숲 문화공연 등 다양한 공원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공원에서는 21일부터 월드컵 공원 눈축제가 펼쳐진다.서울 근교에서 가장 긴 130m의 슬로프를 자랑하는 눈썰매장도
2016년 반환예정인 용산기지가 남산과 한강이 용산공원을 통해 녹지와 수경축으로 연결된다.
또, 캠프킴 등 산재부지는 상업, 업무, 문화, 주거 등이 융화된 복합용도로 개발한다.
10일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29일 제7차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런 내용을 담은 ‘용산공원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을 오는 11일 확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용산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와 박원순 범야권 후보가 9일 주요 공약을 쏟아내며 표심을 흔들고 있다.
나 후보는 이날 소득과 계층별로 맞춤형 전월세 종합대책인 ‘백년가약’을 발표하는 등 정책행보를 이어가며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
나 후보는 서울 종로의 쪽방촌을 찾아 비강남권에 소형 생활주택 공급을 늘리고, 강남권
박세일 한반도재단 이사장이 9일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박 이사장은 이날 오전 중구 남산공원에서 나 후보와 산책하며 “나 후보는 맑고 깨끗한 사람이고 그동안의 행적에도 일관성이 있다”며 “서울과 대한민국을 위해 나 후보를 돕고 싶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범여권 시민후보로 서울시장직에 도전했다 중도 포기한 이석연
올해 한성대입구역·성신여대입구역 등에 보행자 우선 횡단보도가 추가로 설치된다.
서울시는 길을 건너는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올해 말까지 서울시내 15개소에 '보행자 우선 횡단보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올해 추가되는 횡단보도는 이미 8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종로4가 교차로와 사직동주민센터 앞 삼거리 횡단보도 2곳을 포함해 한성대입구역·
명동의 하루 유동인구는 150만명. 특히 주말에는 230만명에 달한다. 강남지역 최대 상권인 강남역이나 코엑스몰 지하상가의 유동인구 30만명에 비해 5배가 많다. 이는 명동을 국내 최대·최고 상권이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이유다.
땅값이 비싼 것은 당연하다. ㎡당 표준지공시지가가 평균 5000만∼6000만원으로, 실제 매매가는 3.3㎡당 2억원에 달한다
- 분양가 3.3㎡당 2230~2680만원 선…주변시세보다 30% 가량 저렴
- 공항철도(2010년12월개통), KTX, 지하철1.4호선, GTX, 신분당선 등 교통환경
서울역 12번 출구로 나오면 35층 랜드마크의 아파트 건설현장이 보인다. 지하 9층, 지상 27~35층 4개 동 규모의 도심주거복합단지다. 3개 동은 오피스텔(78실)과 주상
- 분양가 3.3㎡당 2230만~2680만원 선…주변시세보다 30% 가량 저렴
- 공항철도(2010년12월개통), KTX, 지하철1.4호선, GTX, 신분당선 등 교통환경
서울역 12번 출구로 나오면 35층 랜드마크의 아파트 건설현장이 보인다. 지하 9층, 지상 27~35층 4개 동 규모의 도심주거복합단지다. 3개 동은 오피스텔(78실)과
안중근 의사의 친손녀인 안연호(74)씨가 지난달 미국에서 암으로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안 의사의 조카며느리인 박태정(81)여사와 안중근의사숭모회에 따르면 연호씨는 지난달 6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췌장암으로 투병하다 별세해 캘리포니아주의 한 공동묘지에 안장됐다. 캘리포니아에는 연호씨 친오빠인 웅호(79)씨가 거주하고 있다.
연호씨는
롯데건설은 서울 중구 회현동 1가 37-6 일원(남산 3호터널 북단)에 32층 2개동의 ‘롯데캐슬 아이리스’ 잔여 세대를 분양 중이다. 142∼314m²규모로 총 386세대로 구성된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는 남산과 서울 도심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최고의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며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등 초기자금 부담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