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저소득층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일일 행복나눔바자회 판매원으로 변신했다.
SK네트웍스는 8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분수광장에서 최신원 회장과 문종훈 사장 등 구성원 8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임직원들이 기증한 상품을 판매하는 행복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바자회를 공동 주관한 이완재 SK
이른 추위에 월동 준비를 서두르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끄는 이색 마케팅이 진행된다.
제일기획은 유니클로 히트텍 브랜드 출시 10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이 더욱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히트텍 윈도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히트텍 윈도우(HEATTECH WINDOW)’캠페인은 단열효과를 입증받으며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른 에어
다음 달 1일부터 도시가스 요금이 평균 6.1% 올라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가스공사가 제출한 도시가스 원료비 인상 승인 요청에 대해 11월 1일부터 도시가스 요금 평균 6.1% 인상(서울시 소매요금 기준)을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요금인상은 지난해 9월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산업부는 “요금에 적용되는 환율 하락(1172→1106
산업통상자원부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주형환 산업부 장관과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누진제 개편 시기를 놓고 시각 차이를 드러냈다는 보도에 대해 주형환 장관의 ‘연내 개편’과 조환익 사장의 ‘11월 말 개편안 마련’은 동일한 취지의 발언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주 장관은 이날 국감장에 출석해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안을 언제
이모(42) 씨는 2014년 경기도 양평군 숲속마을에 입주했다. 이 씨는 아파트 전세를 알아보다 2억 원대의 마당이 있는 전원주택 필지를 분양받고 집을 지었다. 허허벌판에 집을 건축할 때 두려움이 앞섰지만, 이제는 양평 숲속마을에 73세대가 함께 모여 살고 있다. 층간소음 걱정이 없고, 아토피도 사라지니 가족도 만족스러워 한다.
정원이 딸린 대저택 같
이랜드리테일의 라이프스타일숍 모던하우스와 슈즈 SPA브랜드 슈펜이 오는 5일 통합 PB E∙상품을 출시한다.
E∙상품은 이랜드리테일의 자체 브랜드 중 가격과 품질면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상품을 개발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PB 상품이다.
모던하우스 E∙델카시리즈는 2011년 출시 이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델카테이블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올해 가을/겨울(
태양광 전문기업 신성솔라에너지가 여주에 들어서는 대규모 전원주택단지의 시공사 금성건설과 55세대에 3kW 가정용 태양광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2016년 10월부터 2017년 2월까지다.
올해 여름 폭염과 열대야로 인해 에어컨 등의 냉방기 사용이 늘어나며 누진세 전기료를 절감하기 위한 태양광 에너지에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특히
금호석유화학은 ‘사회와 회사에 대한 책임’을 핵심가치 중 하나로 삼아 사회공헌과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렇다고 거창하게 외부에 알리려고도 하지 않는다. 사회공헌 활동은 ‘진솔하게, 그리고 조용하게’ 이뤄진다. 특히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큰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는 박찬구 회장이 직접 나선다.
금호석유화학은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
금호석유화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시립평화로운집의 창호를 교체했다고 7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시립평화로운집의 시설 3개 층의 외측 73개 알루미늄 창호를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창호로 교체했다.
알루미늄 창호는 기밀성이 떨어져 단열과 소음에 취약하고, 뒤틀림 현상으로 문이 잘 닫히지 않는 문제가 있어 외부
LG하우시스는 친환경 마루와 고단열 창호를 통해 건강한 인테리어 공간을 제안한다.
LG하우시스의 ‘지아마루 원목’은 원목의 이음부위를 각지지 않게 부드럽게 디자인해 편안한 보행감을 제공하며, UV코팅층을 적용해 오염과 수분에도 강하다. 또한, 표면 브러싱 처리로 천연 나무의 질감을 강조함으로써 실제 나무의 고급스러움을 연출하는 등 디자인이 우수한 제
2018년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강원도 평창에 주거와 수익을 둘 다 얻을 수 있는 ‘프리스테이(Free Stay) 하우스’ 주거 방식의 ‘해이든 평창 레지던스 700’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프리스테이 하우스란 계약자가 별장식 거주는 물론 호텔식 숙박, 레지던스형 장기임대, 단기 숙박 공유까지 직접 운용하거나 위탁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신개념 하
유니클로는 작년 6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출범한 ‘유니클로와 함께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을 통해 올해 6월까지 1년간 지역 사회의 소외 계층에게 약 2억44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유니클로와 함께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은 매달 전국에 위치한 모든 유니클로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각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하는 CSR 활동이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6월 하동ㆍ순천을 비롯한 8개 지방자치단체에서 6월 착공을 시작하는 등 연말까지 모두 11개의 친환경에너지 사업이 본격화된다고 7일 밝혔다.
2014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추진된 친환경에너지타운사업은 전국 19개 지역에사 에너지 자립과 온실가스 감축,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실현하기 위한 에너지신산업 비즈니스 모델이다. 하수처리장ㆍ
KCC는 국토부와 LH가 함께 진행하는 ‘그린리모델링 아름다운 기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KCC는 친환경 건자재를 무상으로 제공해 노후된 복지시설의 주거여건을 개선하고 냉·난방비 등 에너지 소요량도 60% 이상 절감하고 있다.
KCC는 6월 초 경기도 곤지암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 ‘베다니동산’ 공사 현장에 현금 1500만 원, 시공비
KCC는 국토부와 LH가 함께 진행하는 ‘그린리모델링 아름다운 기부 사업’에 장애우 복지시설 개선에 필요한 친환경 건자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관하는 ‘그린리모델링 아름다운 기부’ 사업은 노후된 복지시설 등에 대해 주거여건을 개선하고 냉,난방비 등 에너지 소요량 60% 이상 절감이 가능토록 고효율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전원주택’이라고 하면 소수 부유층의 ‘별장’ 같은 이미지가 강했다. 다소 과시적으로 큰 규모에 화려한 인테리어를 하거나, 위치도 접근성이 떨어지는 강변이나 산속에 자리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전원주택이 실속형으로 바뀌고 있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시기가 다가오면서 은퇴 후 실거주용으로 ‘내 집 마련’을 하려는 건축
SKC가 외국 업체가 장악한 윈도 필름 시장에 도전한다. 전 공정 국산화로 경쟁력을 확보한 고기능 제품으로 세계 3대 윈도 필름 메이커로 성장한다는 목표다.
SKC는 지난해 자외선을 100% 차단하는 차량용 필름(SK스킨케어)과 건축용 필름(SK홈케어)를 출시했다. 자체 특허기술을 통해 확보한 순도 높은 세라믹 소재를 사용하고 제조공정 개선으로 내구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