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그바(유벤투스)가 나이지리아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프랑스를 8강전으로 이끌었다. 이에 최우수선수(MOM)에 선정되는 영광까지 안았다.
포그바는 1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전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 프랑스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경기에서 포그바는 후반 34분 선제
프랑스의 아트사커가 나이지리아의 검은 돌풍을 잠재웠다.
프랑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리아의 에스타지우 나시오날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전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완승하며 8강전에 진출했다.
프랑스의 압승이 점쳐졌던 이 경기는 시작부터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지며 긴장감을 이어갔다. 나이지리아는 전반 18분 왼쪽 측면에서 올라
나이지리아 골키퍼 오구스탕 에리디(30)가 승부조작 의심을 사고 있다. 스코틀랜드와의 경기에서 나온 그의 황당한 자책골에 많은 이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나이지리아 축구국가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스코틀랜드와 평가전을 가졌다.
문제의 장면은 팀이 1-2로 뒤지고 있던 전반 32분 나이지리아 골키퍼 에리디 손
‘축구가 지겨운 골키퍼’라는 게시물이 온라인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축구가 지겨운 골키퍼’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이미지는 나이지리아와 그리스 대표팀 축구경기 중계 방송 중 한 순간을 캡처한 것이다.
나이지리아 진영에서 그리스 공격수가 골라인을 따라 골을 향해 드리블을 하고 있는 긴박한 상황이지만, 정작 나
윤빛가람(20. 경남)이 생애 첫 A매치에서 첫 골을 터뜨렸다.
윤빛가람은 11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한국과 나이지리아 간의 A매치 평가전에 선발출전, 전반 16분 조광래호의 첫 골이자 선제골을 뽑아냈다.
중앙 미드필더로 나선 윤빛가람은 최효진(27. 서울)이 나이지리아 진영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 측면에서 길
게 던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