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벡이 생체활성 바이오소재 기반 의료기기로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럽인증(CE)을 받는데 성공했다.
나이벡은 생체활성 바이오 소재 기반 의료기기 2개 품목 'OCS-B', 'OCS-B Collagen’ 에 대해 유럽과 터키에서 유럽인증을 취득하는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유럽인증 가운데 의료 기기 규정(MDR) 관련 부문에
나이벡이 유럽과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충북대학교와 공동연구를 통해 바이러스성 감염ㆍ염증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한다.
나이벡은 충북대학교와 펩타이드 기반 바이러스성 감염 및 염증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진행을 골자로 하는 상호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펩타이드 기반 감염 및 염증 진단 및 치료제 개
나이벡이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 정부 지원을 받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한다.
나이벡은 미국 연방정부의 긴급 연구자금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지원은 나이벡이 매릴랜드 대학교와 컨소시움을 구성한 ISTNㆍ린세라와 같은 생명공학 기업을 통해 시작됐다
나이벡이 스위스 바이오텍사와 공동연구를 통해 항바이러스 및 사이카토인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나이벡은 스위스에 있는 바이오텍회사와 펩타이드 기반 코로나 19 치료제(코드명 NIPEP-ACOV)개발이 상당 부분 진척됐으며 1차적으로 치료 효과를 확인하는 데 성공해 이를 기반으로 치료제 개발을 본격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이 개발 중인 폐섬유화 치료제가 유럽 GLP기관에서 시행한 안전성 시험과 전임상 동물모델에서 유효성 검증에 성공했다.
나이벡은 유럽계 글로벌 제약사와 긴급 임상 진행 가능성을 타진 중으로 유럽 및 미국에 IND신청을 빠르게 완료해 임상1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나이벡은 섬유증 치료와 관련해 개발 중인 파이프라
나이벡이 글로벌 제약사에 호흡기질환으로 발생하는 폐섬유화를 비롯한 폐질환 치료제로 사용될 전임상 단계의 후보 물질을 공급해 신약개발을 본격화한다.
폐섬유화는 최근 코로나19에 감염자들의 면역 시스템 붕괴로 폐섬유화가 진행되면서 폐기능을 손상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치료제 개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나이벡은 1월 글로벌제약사에 단백질 치료제 생산
나이벡이 글로벌 1위 업체인 스트라우만과 공동 연구한 항균성 펩타이드 기반의 잇몸(치주)염증 치료 및 예방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나이벡은 펩타이드 기반 치주염과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 및 예방 기술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술은 스트라우만과 나이벡이 협업해 개발한 치은치주염 및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제품에 적용됐다.
나이벡은 작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78% 증가한 93억 원, 영업손실은 10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2018년 34억 원 대비 손실을 대폭 축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7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6억4000만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나이벡이 영국계 바이오제약사와 다중표적항암제 신약 공동 연구 개발에 나선다.
나이벡은 영국 바이오 제약사와 다중표적항암제 개발을 목표로 신약 후보물질 개량을 위해 자사의 펩타이드 기반 약물전달시스템 ‘나이펩-티피피(NIPEP-TPP)’ 물질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작년 미국계 빅파마와의 계약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물질이전 및 신약
잇단 호재에 제약바이오 투심 회복세가 뚜렷하다. 특히 하반기 다수의 임상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ㆍ바이오업종 상장사 132사(코스피 43사, 코스닥 89사) 주가가 최근 6개월 간 평균 22.75%(12일 종가 기준) 급등했다. 코스피 상장사가 11.90%, 코스닥
펩타이드 융합기술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은 미국의 아칸소 대학교 의료과학대학과 펩타이드 항암치료제를 기반으로 하는 혈액암 치료제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발성 골수종양이 골 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양사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학술 교류 및 연구개발을 위한 상호
나이벡이 골다공증 치료제 임상 승인을 받아 신약 개발을 본격화한다.
나이벡은 현재 글로벌 제약사와 펩타이드 기반 골다공증 치료제 라이선스 아웃과 후속 임상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으로, 임상 1상의 결과가 도출되면 신약 관련 논의가 한 층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이벡은 5일 펩타이드 기반 골다공증 치료제 NIPEP-OSS에 대해
지난주(1월 20일~23일) 코스닥은 전주 대비 2.84포인트 하락한 685.57에 마감했다. 개인이 3903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인과 기관은 각각 1149억 원과 2495억 원 순매도했다.
◇ 진매트릭스, 우한폐렴주 53.08%↑ =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진매트릭스다. 진매트릭스는 앞서 지난 20일 국내에서 우한 폐
21일 국내 증시에서는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중국 ‘우한 폐렴’ 확산 소식에 마스크ㆍ백신 등 관련주들이 연일 급등하고 있다.
이날 깨끗한나라는 전 거래일보다 29.85% 오른 311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깨끗한나라우도 거래제한폭(29.77%)까지 오른 2만2450원에 장 마감했다. 생활용
1월 21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깨끗한나라가 전거래일 대비 715원(+29.85%) 오른 3,110원에, 깨끗한나라우가 5,150원(+29.77%) 오른 22,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케이엠제약이 전거래일 대비 905원(+29.92%) 오른 3,930원에, 나이벡이
21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603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1856억 원을, 외국인은 203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2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5포인트(-1.02%) 하락한 676.5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843억 원을 순매수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지속 중이다.
2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5.4포인트(-0.79%) 하락한 678.07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21일 오전 9시58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나이벡(+29.56%)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나이벡은 전 거래일 상승(▲210, +2.07%)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나이벡의 총 상장 주식수는 990만2979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49만9011주, 거래대금은 426억3263만3800 원이다.
[나이벡 최근 시세 흐름]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