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한화를 빛낸 스포츠 선수들, 임직원들의 사연 공모, 협력사 임직원들 중 총 101명을 성화봉송단으로 선발하여 ‘꺼지지 않는 불꽃’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성화봉송주자로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한 ‘코리안 특급’ 박찬호 전 한화이글스 투수를 비롯해 김태균 한화이글스 4번 타자, 일본 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올 시즌 2
우리 정부가 아랍에미리트(이하 UAE) 우주청과 우주탐사와 이용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UAE는 우리 우주기술을 배우고, 우리 정부는 현지 우주기술 개발과 발사장 건립, 위성조립시설 등에 참여한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UAE 우주청과 평화적 목적을 위한 우주탐사와 이용에서의 협력에
퍼스텍 자회사 유콘시스템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진행하고 있는 한국형발사체(KSLV-II) 개발 2단계 사업에서 지상제어시스템 2차 기술개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후 3시11분 현재 퍼스텍은 전일대비 65원(1.79%) 상승한 3695원에 거래중이다.
이 날 퍼스텍 자회사가 계약한 한국형발사체는 항공우주연구원이 KSR 과학로켓과 나
한국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보유한 첨단 우주탐사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한미 우주협력협정 문안'에 대한 양국 간 합의가 이달 28일 완료 돼 체결을 앞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한미 우주협력협정은 2010년부터 본격 추진됐지만 현재까지 답보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해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 때
스펙과 학벌을 뛰어넘어 기술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능력중심사회의 롤모델이 된 대한민국명장 3명이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기권 고용부 장관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명장회 제25차 정기총회에 참석, 숙련기술장려 유공자 3명에게 포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기계분야에서 서정석 명장(전산응용가공)과 황해도
무인항공기 시스템 전문업체 유콘시스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진행하고 있는 한국형발사체(KSLV-II) 개발 2단계 사업에서 36억5000만원 규모의 발사체 지상제어시스템 개발 2단계 1차 기술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형발사체는 항공우주연구원이 KSR 과학로켓과 나로호의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2021년까지 1.5톤급 실용위성을 지구저궤
대한민국의 과학기술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고, 미래과학을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광복7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2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광복 70주년, 과학기술이 이끄는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과학창조한국대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매년 개최되던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을 확대한 과학창조한국대전은 이날부터 내달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13일 본관에서 '제10회 KAIST 조정훈 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김성구 박사에게 상을 수여했다.
KAIST에 따르면 김 박사는 나로호 개발사업에 참여해 30t급 재생 냉각 연소기의 개발에 기여하고, 액체로켓 엔진의 핵심 기술을 확보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또 조정훈 장학생으로는 박병섭(KAIST 항공우
현대로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으로부터 ‘한국형 발사체(KSLV-Ⅱ)’ 추진기관시스템 시험설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계약금액 710억원 규모인 이 시험설비는 오는 2020년 6월 발사를 목표로 개발에 들어간 한국형 발사체에 탑재될 추진기관 시스템의 성능을 지상에서 시험하는 종합 시험설비이다.
이 설비는 300톤의 엔진추력이 발생해도 추진기관 시
삼성테크윈은 5일 KAI(한국항공우주산업)와 대규모 T-50(고등훈련기) 항공기용 제트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KAI가 이라크 등에 수출하는 T-50(고등훈련기)에 장착될 F404 항공기용 제트엔진의 공급계약이다. 2016년 12월까지 총 1700억원 규모의 엔진을 공급하게 된다.
삼성테크윈은 1979년 공군 전투기용 엔진
오는 2020년 개발을 목표하고 있는 한국형발사체의 시험설비가 구축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형발사체 액체엔진의 핵심 구성품인 연소기와 터보펌프의 시험설비가 오는 4월 나로우주센터에 구축 완료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형발사체 시험설비는 총 10종이며, 엔진 구성품 시험설비 5종, 엔진시스템 시험설비 4종, 단종합 시험설비 1종이 나로우주센터와 항공우주
미래창조과학부는 나로호 발사 성공 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신관에서 ’나로호 발사 성공 1주년 기념식‘ 및 ’우주발사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나로호 발사성공 1주년 기념식’에는 미래부 제1차관, 산학연 관계자, 지자체 등 약 200명이 참석해 발사성공 영상물을 시청하며 나로호 개발 경과를 되짚어 본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나로호 발사성공 1주년을 기념해 오는 7일부터 2월 2일까지 우주과학관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나로우주센터 입구에 위치한 우주과학관은 국내 최대의 우주항공 전문테마과학관으로 2층의 실내전시관과 실물크기의 야외로켓전시관이 특징이다. 또 이외에도 가족관람객에게 인기 있는 4D 돔영상관, 우주과학교실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2014년에는 그동안 발표된 창조경제 정책들을 하나 하나 실행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장관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내년 미래부의 정책 운영방향을 ‘국민 생활속에 뿌리내리는 창조경제’로 삼고, 이를 뒷받침할 정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미래창조과학부 최문기 장관은 우주산업 활성화를 통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11일 우주분야 중소기업 2곳을 방문해 산업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최 장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우주관련 중소업체의 관련 핵심기술 보유현황과 제품제작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업체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확인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
우리나라도 오는 2020년까지 한국형 발사체를 독자 개발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6일 국가우주위원회를 개최해 ‘우주개발 중장기 계획’과 ‘우주기술 산업화 전략’, ‘한국형발사체 개발계획 수정’ 등을 발표했다.
이번 우주개발 중장기 계획 핵심은 △정부 연구개발 예산 대비 우주분야 예산 비중 지속 확대 △한국형발사체 개발을 통한 자력 발사능력 확보 △민간
국내 첫 적외선 우주관측 위성인 '과학기술위성 3호 (STSAT-3)' 가 최종 점검을 마치고 21일 오후 1시 10분(우리시간 오후 4시 10)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과학기술위성 3호는 지난달 24일 발사장으로 옮겨진 뒤 각종 기능 점검과 배터리 충전을 끝냈으며 현재 드네프르(Dnepr) 발사체에 결합을 완료 발사만을 남기고 있
한국조폐공사가 ‘나로호 발사 성공’ 기념주화 예약 접수를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농협은행 및 우리은행의 전국 2000여개 창구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1일 오전 남대문로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 모델들이 기념주화를 소개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한국조폐공사가 ‘나로호 발사 성공’ 기념주화 예약 접수를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농협은행 및 우리은행의 전국 2000여개 창구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1일 오전 남대문로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 모델들이 기념주화를 소개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한국조폐공사가 ‘나로호 발사 성공’ 기념주화 예약 접수를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농협은행 및 우리은행의 전국 2000여개 창구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1일 오전 남대문로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 모델들이 기념주화를 소개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