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는 2020년까지 총 513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나노융합 2020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14일부터 공모에 들어가는 단장에게 사업의 독립적인 전권이 부여될 예정이다.
이는 전주기적 나노융합 상용화 사업화연계기술개발(R&BD) 사업으로 지난 10여년간 기초·원천 연구개발(R&D), 인프라
IT(과학기술)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연구원이 포스텍에 문을 연다.
29일 경북도와 포스텍 등에 따르면 30일 오전 포스텍 나노기술집적센터 강당에서 포스텍 미래IT융합연구원 개원식이 열린다. 이날 개원식에는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용민 포스텍 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미래IT융합연구원은 지식경제부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21일 우리나라가 2009년 1월 제안했던 ‘나노물질안전자료 작성지침(SDS)’이 ISO 나노기술위원회(TC229)의 국제표준으로 승인돼 나노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SDS(Safety Data Sheet)란 제품원료로서의 나노물질 생산자와 이를 원료로 상품을 생산하는 수요자 간의 거래를 원활
대구, 광주, 전북지역 특성화고 학생 85명이 7일부터 6개월 과정의 첨단나노분야 기술교육을 위한 나노인프라기관에 입소한다.
지식경제부는 작년 12월 체결한 ‘첨단나노분야 특성화고 인력양성 양해각서(MOU)’를 이행하기 위해 이 같은 교육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경부는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및 기업과 특성화고의 나노교육과 취업지원을 위한 협약을
서울대가 2012년도 법인회계 세입세출예산을 6377억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409억원 가량 증가한 액수다.
서울대는 21일 오전 학내에서 열린 제2차 법인 이사회에서 이사 15명 가운데 13명과 감사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법인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평의원회학사위원회 재경위원회 등 학내 주요 심의기구의 운영 규정, 올해 대학운영계획 등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잠재성이 높은 나노소재인 탄소나노튜브(CNT)의 주요특성인 전기전도도 평가기술이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개발됐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국제표준화기구 기술위원회인 ‘IEC/TC113’에서 해당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승인됐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CNT는 우수한 전기적 특성으로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전기전자제품에 응용이 검토됐다.
지식경제부는 수원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에서 나노융합 T2B 센터 개소식과 조합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나노융합 T2B센터 내 상설전시장에는 우수한 나노기술과 제품이 전시되며 거래상담회, 수요기업 대상 설명회 등도 열릴 예정이다.
올해에는 48개사의 65개 나노기술·제품이 우수기술로 선정돼 전시됐으며, 나노기술이 적용된 자동차와 생
화일약품은 국제특허를 출원한 ‘나노에멀젼 기술’이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으로부터 나노융합기업 T2B(Tech to business) 촉진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나노에멀젼 기술을 이용하면 지용성(기름에는 용해되고 물에는 용해되지 않는 성질을 가짐)인 건강기능식품을 물에 잘 녹고 흡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여 기존의 태블릿에서 음료 형태로 제품화할
화일약품은 국제특허를 출원한 ‘나노에멀젼 기술’이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으로부터 나노융합기업 T2B(Tech to business) 촉진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나노에멀젼 기술을 이용하면 지용성(기름에는 용해되고 물에는 용해되지 않는 성질을 가짐)인 건강기능식품을 물에 잘 녹고 흡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여 기존의 태블릿에서 음료 형태로 제품화할
정부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국내 최대 나노관련 국제행사인 ‘NANO KOREA 2011'을 개최한다.
나노코리아는 2003년부터 매년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내 최대 나노관련 국제행사로 올해는 ‘나노기술이 열어가는 행복한 내일’을 주제로 나노기술의 과학기술적 혁신을 조명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크게 나노
정부가 부처별로 독자 운영해온 국가 나노인프라 시설의 연계를 강화하고 나노기술 연구개발(R&D)을 수행하는 기관에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를 출범시킨다.
지식경제부는 9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교육과학기술부와 함께 창립총회를 열고 협의체 사무국을 대전 나노종합팹센터 내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지난 2001년 정부의 ‘
서울대학교는 내달 19일까지 나노융합IP최고전략과정(NIP)의 제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NIP는 ‘기술-법-경영’의 3각 구도를 갖춰 신성장동력을 찾는 국내 최고경영자들에게 실질적인 기술과 함께 네트워킹 창출을 제공해 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오는 9월부터 시작하는 NIP에는 공과대학이 주관하고 법대, 경영대가 참여한다.
나노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송종호)이 올 초부터 6월10일까지 녹색·신성장동력 분야에 3783억원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정책자금 총 지원금액(1조5128억원)의 25%에 해당하는 규모다.
중진공은 녹색·신성장동력 분야를 전략산업으로 지정해 적극적으로 지원해왔다. 미래 성장가능성과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이 분야는 지식
한국과 중국, 일본 정부 간 표준협력 논의가 진전되고 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3국 정부간 ‘표준협력 회의’와 ‘동북아표준협력포럼’을 동시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정부 간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조화가 시급한 분야의 발굴 및 정책 연구 수행을 위한 ‘연구그룹구성’을 제안할 예정이다.
NH제1호기업인수목적(이하 NH스팩)이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해 코스닥 상장 승인 결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최대주주로 참여한 이지바이오가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35분 현재 이지바이오는 전일보다 50원(1.53%) 오른 3320원을 기록중이다.
NH스팩은 바이오ㆍ제약ㆍ의료기기ㆍ신재생에너지ㆍLED응용ㆍ고도물처리ㆍ로봇응용ㆍ신소재ㆍ나노융합 등 신성장동력
지식경제부는 ‘나노제품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을 국가표준(KS)으로 제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경부는 이번 제정으로 제품 생산 등에 참여하는 나노기술 이용자와 나노제품 소비자의 이익과 안전 보장, 나노제품의 사회적 수용성제고, 관련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제품 개발의 촉진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이는 ‘나노융합산업촉진을 위한 안전성종합계획’의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위해 대기업 및 공기업이 중소기업청과 협력펀드를 조성할 방침이다.
중소기업청은 2011년도 제2차 중소기업기술혁신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중소기업 기술력 제고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중소기업기술혁신추진위원회는 기술혁신촉진법에 의거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에 관한 사항의 심의
지식경제부는 기술융합 및 녹색성장위 본격화 등 변화하는 산업 기술 트렌드를 반영하고 기술분류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첨단기술 및 제품의 범위' 고시를 전면 개정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현행 10개 분야 473개 세부기술ㆍ제품을 31개 분야 2654개 핵심기술로 전면 개편된다.
특히 개정안에는 정보기술(IT) 융합과 나노 융합, 정보가
신재생에너지와 신소재 및 나노융합,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이 미래 3대 산업으로 꼽혔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민간ㆍ국책연구소 및 증권사 등 경제전문가를 대상으로 지난해 정부가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한 3대 분야 17개 산업 가운데 유망산업을 조사한 결과 '녹색기술산업' 분야에서는 신재생에너지(56.0%), '첨단융합산업' 분야에서는 신소재 및 나노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