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10군데가 넘는 유명 패션지 홈페이지 메인을 차지해 화제다.
최근 세계 4대 패션쇼 중 하나인 '2014 SS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김나영의 스트릿 패션이 그라치아 이탈리아, 뉴욕매거진, 보그 브라질, 보그 이탈리아, 보그 파리, 엘르, 패션로직닷컴, 하퍼스바자, WWD, 럭키매거진 등 십여군데 해외 유명 패션 매거진 메인을 장식한
김나영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맹활약 중이다.
김나영은 ‘푸시버튼’의 박승건 디자이너팀과 함께 ‘2014 SS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외 유명 패셔니스타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인물들은 스트릿 패션계의 여왕이라 불리는 일본 보그 편집장 안나 델로 루소, 세계적인 파워블로거 브라이언 보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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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한국을 대표해 프랑스 브랜드 끌로에(Chloe) 2014 SS 패션쇼에 참석했다.
지난 29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끌로에 2014 S/S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한지혜는 끌로에의 2014 S/S 컬렉션 룩을 입고 고혹적인 자태로 패션쇼장에 등장했다.
이날 한지혜는 베이지와 블랙 컬러의 조합이 모던한 루즈핏 팬츠에 독특한 절개
현대백화점은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압구정본점, 22일부터 25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해외 패션 대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멀버리·에트로·파비아나필리피·비비안웨스트우드·발렌티노 등 총 70여개 수입 브랜드가 참여한다.
무역센터점 해외 패션 대전에는 그동안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던 랑방·끌로에를 비롯해 하이엔드 수입편집숍 ‘무이’의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은 오는 4일까지 해외패션 브랜드 특별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초대전에는 10여개 해외패션 브랜드의 여성의류, 잡화, 모피 등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5층 대행사장에서 럭셔리 패션&퍼 특별할인전을 진행한다. 발렌티노, 리버티, 피에르테, 줄리아나 테조 등 6개 브랜드가 참여
갤러리아명품관은 6월 28일부터 7월 28일까지 여름정기세일을 진행한다. 발망, 피에르발망, 쥬세페자노티가 30%, 랑방, 끌로에를 20~30% 할인 판매한다.
남성 브랜드로는 프라다 남성 40~50%, 톰포드 남성 30% 등 지난달 5월에 시즌오프를 시작하지 않았던 명품 브랜드들이 일제히 시즌오프를 시작한다.
세일기간 동안 명품관 이스트 시계·보석 전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워커힐면세점이 세일과 최대 28만원 금액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8월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페라가모, 막스마라, 끌로에, 랑방 등 패션 명품 브랜드들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시즌세일 브랜드를 300달러 이상 구매할 경우 수입화장품이나 선글라스 매장에서 사용할
장기화된 불황으로 마이너스 성장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백화점과 달리 아웃렛의 인기가 거세다. 최근 가산디지털 단지가 동대문을 압도하는 패션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다.
의류 생산업체가 자리했던 가산동 패션타운은 2000년 초 대형 패션 아웃렛이 자리 잡기 시작하며 탈바꿈했다. 2001년 마리오 아울렛을 시작으로 W몰, 하이힐 아울렛까지 아울렛 중심지로 떠오르
해외 수입품을 선호하는 이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해외에서 들여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과 수수료로 인해 더욱 비싸게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물가 안정을 위해 병행수입 활성화에 나섰다.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정부 지원에 힘입어 병행수입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병행수입이란 특정 국가에서 독점 판매권을 가진 공식 수입업체가
마리오아울렛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17일부터 23일까지 3관 11층 특설행사장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의 가방, 지갑, 선글라스, 향수 등을 할인 판매한다.
지난해 9월 마리오아울렛 명품관 오픈 이후 세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40여 개의 해외 유명 브랜드가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인 약 30억 원에 달하는 물량을 선보인다.
프라다, 멀버리, 지
백화점들이 봄 세일 마지막 주말을 앞두고 대규모 명품 할인 행사로 고객 사로잡기 경쟁을 벌인다.
롯데백화점은 19일부터 21일까지 관악점, 분당점과 센텀시티점 등 지역 점포에서는 해외명품대전을 진행한다.
150억원 물량규모 해외 직소싱 상품을 10~30% 할인판매 한다. 관악점, 분당점, 광주점은 ‘페라가모, 지방시, 발렌시아가’ 등 총 20개 브랜드
현대백화점이 ‘심기일전’하고 있다. 지난해 한섬 인수 후 해외 브랜드 재계약을 이루지 못해 고전을 면치 못한 현대가 공격적인 수입 브랜드 유치에 나섰다.
현대는 이탈리아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토털 브랜드 ‘일레븐티’의 독점 수입계약을 체결하고 내달 본격 전개한다. ‘일레븐티’는 2007년 론칭된 신생 브랜드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탈리아에서는
신세계와 롯데간의 아울렛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뜨겁다.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12일 확장 개장했다. 매출 1위인 롯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겨냥한 것이다. 롯데 역시 오는 6월 브랜드를 추가하는 등 맞불 대응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강명구 신세계 사이먼 대표는 “롯데과 매출 격차를 20% 이상 벌리겠다”고 말했다. 신헌 롯데쇼핑 대표는 “올해
신세계사이먼이 2020년까지 교외형프리미엄아울렛 매장을 8개로 확장할 계획이다.
강명구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11일 파주 아울렛 확장 개장 기자간담회에서 “2020년까지 6개의 프리미엄 아울렛을 추가로 출점시켜 전국적으로 총 8개의 프리미엄 아울렛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대표는 “신세계그룹 차원에서도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을 미래 성
연말연시를 해외명품브랜드들이 대대적인 세일에 돌입한다. 평소 구입을 주저했던 명품을 싸게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롯데면세점은 겨울 여행 시즌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인기 명품 브랜드들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올 겨울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과 남은 연차 휴가를 쓸 직장인들을 위한 이번 세일은 올 한해 20~30대 남녀 고객이 가장 많이 구매
현대백화점이 해외패션 브랜드 시즌오프를 본격적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해외패션 브랜드의 2012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정상가 대비 10%~4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오프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에트로, 블루마린, 로베르토까발리, 마이클코어스, 비비안웨스트우드, 말로, 가이거 등이 들어간 가운데 페라가모, 끌로에, 버버리, 지미
HMC투자증권은 16일 한섬에 대해 영업실적의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어 주가 상승 모멘텀을 찾기는 쉽지 않은 상황으로 실적 개선 역시 올해보다는 내년에 기대해야 할 것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최근 주가 하락을 감안하더라도 밸류에이션(valuation) 매력은 여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마리오아울렛이 신관 오픈으로 아시아 최대 아울렛으로 거듭난다. 면적 규모 뿐만 아니라 브랜드 수 기준으로 신세계·롯데 아울렛을 추월한 데에 이어 일부 관은 백화점을 앞질렀다. 구로공단을 패션·유통 메카로 만들겠다는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대표이사 회장의 오랜 꿈이 실현되는 대목이다.
마리오아울렛은 18일 조선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가산디지털단지에 1관과
클럽베닛은 모바일 환경 및 소셜 미디어 이용 변화에 발맞춰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클럽베닛은 명품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프라이빗 쇼핑클럽이다.
클럽베닛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제품과 프로모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제작하고, 소셜 미디어를 연계한 최적화된 시스템을
유럽피안 수입 슈즈 브랜드 편집샵 리치오 안나(RICCIO ANNA)가 지난 24일 해외 명품 슈즈 편집숍인 이리스(IRIS)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오픈했다.
리치오 안나는 릴리 밀, 네츄럴 월드, 메이폴 등 다양한 유럽피안 슈즈를 국내에 소개하며 감각적인 편집 구성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슈즈 전문 멀티숍이다.
리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