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충북 진천에 소재한 인재개발원에서 양준혁 공단홍보대사가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2016년도 꿈드림홍보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꿈드림홍보단’은 공단 내부직원들인 전국 소속기관 및 병원 직원 99명으로 구성된 홍보모임으로, 학교로 찾아가 청소년들에게 근로기준법 내용과 산재보험 지식 등을 알려주는 ‘찾아가
자생추나베개는 고등학교 양호실에 '자생추나베개 에어셀'을 무상 지원하는 '수험생 꿈드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의 첫 학교로는 서울고등학교,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숙명여자고등학교 등 3곳이 선정됐다. 이를 시작으로 자생추나벡는 올해 서울ㆍ수도권 고교 총 10곳에 후원을 진행하고, 향후엔 전국으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자생추나베개
호반건설의 호반장학재단은 16일 광주광역시 KBC방송국에서 관계자 및 장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다문화 및 새터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레인보우’ 장학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면학에 전념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꿈드림’ 장학금, 지역 우수인재에게 대학 4년 동안 지원되는
롯데호텔이 15일 롯데호텔월드 2층 에메랄드룸에서 서울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꿈드림 1기 수료식을 가졌다.
롯데호텔은 샤롯데 봉사단 재능기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8월부터 서울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롯데호텔 서비스 교육과정’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호텔 서비스, 테이블 매너 실습 및
식품업계에 사회공헌활동이 활발한 가운데 유소년 후원 활동이 늘고 있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단순한 기금 전달의 방식으로 진행됐던 후원활동들이 최근에는 도서와 스포츠, 교육 등 특정 분야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네치킨은 얼마 전 ‘행복나눔N캠페인’을 통해 지난 1년간 적립된 기금으로 마련한 도서 800권
학교 밖 청소년이 자신들을 위한 지원정책 개선방향과 새로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나선다.
여성가족부는 30일 오후 대전시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52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로 구성된 꿈드림 청소년자문단과 ‘제1기 꿈드림 청소년자문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지난 7월부터 개최된 시도별 지역회의 결과를 토대로 추가 논의를 진행
여성가족부가 한국마사회와 협력해 인천 서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내 학교 밖 청소년 자유공간 ‘렛츠런 드림센터’를 마련하고 28일 개소식을 갖는다.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전용 자유공간 ‘렛츠런 드림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음악, 미술 등 대안적 교육 프로그램과 학업 및 놀이공간으로 활용된다. 지난해
여성가족부와 잡코리아가 학교 밖 청소년 역량강화를 위한 온라인캠페인을 전개한다.
여성가족부와 잡코리아 알바몬(www.albamon.com)은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근로활동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자, 지난 19일부터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프로젝트- 여성가족부&알바몬 온라인 공동캠페인’을 시작했다.
호반건설의 호반장학재단은 25일 KBC방송국 대회의실에서 김상열 이사장 등 관계자와 장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금년부터 신설된 다문화 및 새터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레인보우’ 장학금을 비롯해 지역 우수인재에게 대학 4년 동안 지원되는 ‘호반회’ 장학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면학에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12일 천안여자상업고 재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강의를 시작으로‘2014년 찾아가는 산재보험 교육’에 나섰다.
‘찾아가는 산재보험 교육’은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거나 취업을 앞둔 특성화 고등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산재보험 등 청소년이 알아야 할 유용한 노동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다.
교육내용은
호반건설(대표이사 전중규)은 소통경영으로 유명하다.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정기적 현장 초청, 외부 전문가의 품질관리, 준공 시까지의 Trend-up 활동, A/S 기능 강화를 통해 고객의 신뢰를 끌어내고 있다.
호반건설은 ‘기업의 이윤을 반드시 사회에 환원한다’는 경영이념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호반사랑 나눔이’ 봉사단은 소외계층
호반건설의 호반장학재단은 올해 550여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 11여억원을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28일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대학 4년 동안 장학금을 지급하는 ‘호반회’ 부문, 미술 및 방송분야 재능인재에게 지급되는 ‘문화예술’ 부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을 수행하는 학생에게 전달되는 ‘꿈드림’ 부문 등 총 138명의 학생들에게 4억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임영록 KB금융그룹 회장은 지난달 말 진행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앞으로도 KB금융그룹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을 내미는 ‘시우(時雨:때맞춰 알맞게 내리는 비) 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대표들과
KB금융그룹의 거래 고객은 3000만명. 전 국민 10명 중 6명은 KB금융을 찾는다는 얘기다. KB금융은 ‘국민 금융사’라는 위상에 걸맞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주는 사회공헌 활동의 보폭을 키우고 있다.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은 취임하자마자 ‘때 맞춰 내리는 비’, ‘시우(時雨)’를 언급하며 사회공헌 활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KB금융 사회공헌 조
KB금융그룹은 사회적 책무에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다. 지난 2011년 11월 새롭게 출범한 전국 1200여 ‘KB스타 드림봉사단’을 통해 계열사 임직원 2만5000여명이 ‘1인 1봉사활동’에 참여, 연간 25만 시간 이상의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국민을 먼저 생각합니다’를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선두 금융그룹의 노하우를
“사회공헌활동은 업(業)의 특성을 살려야 한다.”
KB금융그룹이 경제·금융교육을 대표사업으로 한 사회공헌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고 나섰다. 국내 선도 금융그룹으로서의 업의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할 수 있는 경제·금융교육을 통해 장차 우리사회를 이끌고 갈 어린이·청소년·대학생을 건강한 경제시민으로 육성하는데 미력하나마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것이다.
◇“업
호반건설의 호반장학재단(이사장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은 22일 장학금 20억원 및 장학증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호반장학재단은 대학 4년 동안 장학금을 지급하는 ‘호반회’ 부문, 미술 및 방송분야 재능인재에게 지급되는 ‘문화예술’ 장학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을 수행하는 학생에게 전달되는 ‘꿈드림’ 장학금, KBC ‘고고퀴즈왕’ 장학생 등
초등생 대상 살아있는 교육…소득·지출 등 경제활동 체험
中企 일자리 창출 'KB굿잡'…취업난 해소·구직활동 지원
모든 직원 참가 '드림봉사단'…1인당 10시간 봉사활동 전개
“경제·금융교육으로 가난의 대물림을 막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자.”
어윤대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이 금융정보가 부족해 고금리 대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서민들의 짊
“재해로 고생하는 이웃들의 마음을 달래러 가장 먼저 달려가겠습니다.”
KB금융그룹은 1일 풍수해, 지진, 산사태 등의 재해 발생시 피해지역 주민들의 기초 생활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한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KB금융지주 임영록 사장과 대한적십자사 유중근 총재가 참석했다.
긴급구호 키트에는 담요,
경제금융 교육·KB굿잡…소외계층 교육프로그램
구인기업과 구직자 연결, 성공 디딤돌 만들기 주력
KB금융그룹의 사회공헌활동 메시지는 ‘기회’다. ‘국민을 먼저 생각합니다’라는 표어 아래 △교육으로부터 소외된 계층 △일자리를 얻고자 하는 이들 △따뜻한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줌으로써 사회구성원으로의 역할을 다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