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무이자자금 1000억 원을 마련한다. 온·오프라인에서는 특판행사를 열어 200만 송이 소비를 촉진한다.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졸업식·입학식 등의 각종 행사가 취소·축소되면서 화훼농가는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이에 농협은 화훼농가를 지원하고, 교민 일시격
"지역 동네맛집을 한 곳에서 만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와 한국외식산업협회가 공동으로 '2019 코리아 먹켓 페스타(Korea Muk+Ket Festa)'를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다.
2019 코리아 먹켓 페스타는 지난 5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개최한 ‘푸드페스타 2019’의 오프라인 이벤트로 외
정부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통칭 김영란법) 시행으로 직격탄을 맞은 화훼 농가를 살리기 위해 ‘꽃 소비 생활화’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서울 여의도동 한국수출입은행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화훼단체협의회, 소비자시민모임과 꽃 소비 생활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영란법 시행으로 화훼류 거래량이 크게 줄어든 데 따른 방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