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온라인에서는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와 함께 December 2014,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 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외에도 이진아 '마음대로', 송가연 사토미, 송일국 삼둥이, 조현아 사무장에게 사과 쪽지, 호주 시드니 인질극, 박지만 오후 출석, 정부 박지원 방북 승인 등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네티즌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시간
故 김자옥 발인, 오승근 김태욱 아나운서ㆍ동료들, 마지막 길 배웅 ‘눈물 바다’
故 김자옥 발인식에 유족들과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함께 했다.
故 김자옥의 발인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강남성모병원에서 기독교식으로 엄수됐다.
이날 발인에는 남편 오승근과 딸 오지연, 아들 오영환, 동생 김태욱 SBS 아나운서 등 가족과 친지들이 참석했다. 조형기
'김자옥' '故 김자옥 빈소' '이미연'
배우 이미연이 故 김자옥의 빈소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배우 이미연은 17일 故 김자옥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연 측 관계자는 "17일 故 김자옥의 빈소를 찾은 이미연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안타까워 했다"고 전했다.
이미연은 故 김자옥과 지난해부터 올해
'故 김자옥 빈소' '꽃보나 누나' '이승기'
지난 16일 배우 김자옥이 폐암으로 별세하면서 故 김자옥이 과거 출연했던 방송들이 네티즌의 조명을 받고 있다.
특히 故 김자옥이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에 출연해 다른 멤버들과 함께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장면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방송을 통
만년 소녀 같은 배우 김자옥씨가 16일 향년 63세로 별세 했다.
김자옥씨는 시인 김상화의 딸로 1951년 부산에서 2남5녀 중 3녀로 태어났다. 그는 지난해 8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아버지를 회상하면서 "애인이면 딱 좋을 사람이지만 남편으로는 빵점이다", "아버지가 나를 많이 아꼈다. '자옥이'라는 시까지 있었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전날 첫 방송된 꽃보다 누나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오랜만에 예능프로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는 김희애가 미모만큼 빛나는 배려를 보였다.
지난 29일 첫 방송 된 tvN '꽃보다 누나'에서 4명의 여배우와 짐꾼 이승기는 최종 목적지인 크로아티아로 가기 전 경유지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버스나 지하철을 타는 장소와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