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엔씨타워2 매각 결정된 바 없다”
△기아차, 500억 규모 HMC증권 MMT 매수
△동부익스프레스, 동부고속 815억 원에 처분
△현대산업개발, 1346억 원 규모 주상복합 공사 수주
△우진, 한국수력원자력과 154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대동공업, 계열사 대동기어에 130억 채무보증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SK 주식 40
경인양행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김동길 씨가 회사의 재단법인 호준장학회에 30만주를 증여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지분율의 0.7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김동길씨의 경인양행 잔여지분은 60만2801주(1.49%), 호준장학회의 보유지분은 30만주가 됐다.
김 명예회장은 지난 6월 장남인 김흥준 회장에 보통주 50만주를 증여한 바 있다.
△디에이테크놀로지, 31억 규모 2차 전지 관련 설비 공급 계약 체결
△윈하이텍,한진중공업과 37억4900만원 규모 계약 체결
△로보스타, 중국에 24억 규모 LCD용 패널 로봇 공급 계약 체결
△한일단조, 신주인수권행사가액 2110원으로 하향 조정
△하이쎌, 유상증자 2557만2282주 청약…102.5% 청약률 기록
△[답변공시]태창파로스,"신규사
경인양행은 최대주주인 김흥준 회장의 동생 김주연씨가 지난 26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5129주와 2만1321주 총 2만645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로써 김씨는 1억2973만원 가량을 현금화했고, 보유 주식수는 기존 42만9500주에서 40만3050주로 줄어들게 됐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단순 처분”이라고 밝혔다.
[공시돋보기] 경인양행 최대주주인 김흥준 회장의 유아 특별관계자들의 지분이 크게 늘었다.
지난해 11월 김 회장의 부친인 김동길 명예회장의 주식 증여에 따른 것이라면 이번에 직접 장내 매수에 나섰다는 점이 차이다. 생후 11개월에 불과한 유아에서 만 9세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총 6명의 창업주 손주들이 같은 날 주식을 장내에서 사들였다.
금융감독원
김동길 경인양행 명예회장이 생후 6개월 된 손자에게 거액의 주식을 증여하는 등 유별난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명예회장은 지난 5일 2013년 5월15일 생인 손자 연규 군에게 주식 20만주를 증여했다. 같은 날 역시 20만주를 증여한 73년생 김연아 씨는 김 명예회장의 며느리, 연규 군의 모친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