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프랑스 대표 원자력 기업 오라노(Orano)와 손잡고 우라늄 농축 분야의 장기 협력망을 구축한다.
글로벌 핵연료 시장의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서구권 신규 공급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며 국가 원전 공급망 다변화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양국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프랑스 오라노와 우라
한경협-MEDEF, 파리서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AI·양자·전력망·원전·미래차·바이오 등 전략산업 협력 논의삼성-미스트랄·코스맥스-로레알·한수원-오라노 3건 협약
한국과 프랑스 주요 기업들이 AI, 양자컴퓨팅, 원전, 전력망,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협력을 확대한다. 양국 정상외교를 계기로 민간 경제협력 범위를 미래 전략산업 전반으로 넓힌다는 구상
한국수력원자력이 젊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경영 일선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조직문화혁신 주니어보드'를 신설했다.
한수원은 24일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새로운 시각으로 변화를 주도할 조직문화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주니어보드는 차장, 과장, 대리·주임 등 세 그룹으로 구성됐다.
각 그룹은 스스로
한국수력원자력이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원자력발전소 현장의 안전 관리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 태세를 긴급 점검했다.
역대급 무더위 속에서도 최일선 근로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하계 전력수급에 한 치의 흔들림이 없도록 현장 밀착 경영의 고삐를 죄고 있다.
한수원은 7일 김회천 한수원 사장이 고리원자력본부를 방문해 폭염 취약 현장
한국수력원자력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손잡고 국가 핵심 인프라인 발전설비의 안전성 강화와 선제적인 고장 예방에 나선다.
한수원은 9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전기안전공사와 '발전설비 안전성 확보 및 에너지 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회천 한수원 사장과 남화영 전기안전공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한국수력원자력이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에 맞춰 전국 원자력발전소 안전점검에 나섰다. 폭염과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원전 안전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전력수요 급증기에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29일 전국 원자력발전소장이 참석한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원전 안전 운영 회의'를 주재하고 각 발전소의 비상대응
한국수력원자력이 25일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경영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제1회 안전혁신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각 분야의 사외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위는 한수원이 추진하는 주요 안전경영 정책 방향에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이고 다각적인 시각을 반영하고 급변하는 대내외 안전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계약 체결 1주년을 맞아 현지에서 사업 이행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체코 정부 및 산업계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과의 전방위적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한수원은 김회천 사장이 17일과 18일(현지시간) 양일간 체코를 방문해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18일 체코 산
한국수력원자력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거머쥐며 모범적인 상생 경영 역량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한수원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취임 한 달 만에 첫 해외 일정으로 체코를 전격 방문하며 '두코바니 원전 사업' 챙기기에 나섰다.
한수원은 김희천 사장이 13일과 14일(현지시간) 이틀간 체코를 방문해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 및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1000메가와트(MW)급 한국형 원전(APR1000)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고리2호기가 35개월간의 설비개선과 안전성 검증을 마치고 4일 재가동에 들어갔다.
1983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이후 40년의 설계수명을 넘긴 원전이 다시 돌아오면서, 에너지 안보와 원전 안전을 둘러싼 논쟁도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고리2호기는 지난 2023년 4월 운전허가 기간 만료로 가동이 중단됐다. 한수원은 그에 앞서 2022
18일 경주 본사서 11대 사장 취임식… "안전 최우선·해외 수주" 강조대형원전·SMR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원전 시장 공략 선언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신임 사장은 18일 "승풍파랑(乘風破浪·바람을 타고 파도를 깨며 나아간다)의 정신으로 함께 나아가 세계 원자력발전 산업계에서 우뚝 서자"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18일 경주 본사에 열린 제11대
한국수력원자력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김회천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18일 공식 취임한다.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공사비 분쟁으로 끊어졌던 모회사 한국전력과의 '원전 투톱' 협력 체계를 복원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김회천 전 사장은 18일 한수원 신임 사장으로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전에서 경영지원
한국남동발전이 24일부터 9월 6일까지 75일간의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무사고·무고장을 달성하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남동발전은 17일 경남 진주시 본사에서 김회천 사장을 비롯한 사업소 발전본부장과 노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여름철 전력 수급 대책 기간 안전사고와 설비고장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노사 합동 무사고·무고장 다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대표이사 사장이 제47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개인 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김 사장은 발전설비 정비‧운전 효율성 강화, 유연탄 최저가 구매 등 발전산업 밸류체인(Value Chain) 전반에 걸친 효율성 제고로 재무구조를 개선했다. 또한 정부 동반성장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 되는 등 ESG 기반의 책임경영 고도화에 기여한
한국남동발전이 충남 금산군 일대에서 500㎿급 신규 양수발전 사업개발을 추진한다.
남동발전은 18일 금산군청에서 금산군, 금산군의회와 신규 양수발전 사업 유치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자는 충남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일대에 500㎿급 양수발전 사업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 △행정지원과 사업유치 활동 △지자체 관광계획과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8월 둘째 주에 전력수요가 절정에 이를 전망 속 한국남동발전이 전력수요 최대 피크에 대비 24시간 비상 관리 체제에 들어갔다.
6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김회천 사장은 이달 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발전본부를 찾아 사업소 발전설비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폭염과 태풍 관련 대응 현황을 집중 지도·점검했다.
김 사장은 이 자리에서 "이
한국남동발전이 공공기관 최초로 정보보호 유공 국무총리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남동발전은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2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 정보보호 발전과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정보보호의 날'은 정보보호 관련 국민 의식을 높이고 사이버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7월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
한국남동발전이 EBS의 유명 캐릭터 '펭수' 모양을 딴 친환경 석탄재 재활용 제품을 기부했다. 또 공공부문 공간혁신을 통해 행안부 장관상을 받는 등 업무 혁신에도 나섰다.
28일 남동발전은 경남 진주시 진주지역자활센터에서 직원들이 모은 기부금으로 구매한 다용도 펜꽂이, 쟁반 등 펭수 모양의 석탄재 재활용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남동발전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