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26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지역사회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3년 시니어 일자리 창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발전은 초고령화 단계에 진입하고 있는 지역사회에 특화사업 발굴을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업하여 시니어 일자리 창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
한국중부발전이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손을 잡았다.
중부발전은 6일 보령교육지원청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미래세대 에너지 절약 교육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과 생활 속 실천방법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에너지 절약 교육, 에너지 전환 교육 이끎 학급 등을 운영하기로 했다
한국중부발전이 물품구매계약 하자보수보증금률을 3%로 낮추고 계약보증금 면제 대상도 늘렸다. 중소기업 등의 입찰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한국중부발전은 26일 이런 내용의 계약 규정을 개정했다. 중부발전은 △중소기업 계약보증금 면제 확대 △구매계약의 하자보수보증금률 감축 △설계 분할에 따른 소액수의계약 금지 △인권경영 및 ESG경영 인증기업의 신인도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한국중부발전과 자발적 탄소시장 배출권 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온실가스 절감을 위한 각종 국제 사업에 공
세계최초 LPG-LNG 듀얼모델 연료전지 발전소가 준공, 본격적인 상업운전 들어갔다.
한국중부발전은 이달 8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에 있는 하수처리장 유휴부지에 12.32㎿ 연료전지 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
중부발전, SK가스, 두산건설,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이 공동 출자해 설립된 특수목적법인(SPC)인 빛고을에코에너지 연료전지 발전소는 약 18개월간의
한국중부발전이 미국 콘초밸리에 160MW(메가와트)급 태양광 발전사업을 맡게 됐다.
중부발전은 26일 "미국 텍사스 콘초밸리 태양광 발전사업 종합 준공 달성과 더불어 신한글로벌인프라펀드와 미국 텍사스 콘초밸리 태양광 발전사업의 '공동투자약정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콘초밸리 태양광 발전사업은 미국 텍사스 산안젤로시에 위치한 160MW 규모의 사업이
한국중부발전이 올해 하반기 신입직원 등 42명을 공개 채용한다.
중부발전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직원 입사지원서를 받는다.
중부발전의 이번 4직급(대졸 및 고졸수준) 및 6직급 신규채용은 공공기관 효율화에 따른 인력 조정에도 불구하고, 신규채용 감소 최소화를 통한 청년 취업난 해소 및 신규 일자리 창출로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서라고
한국중부발전과 충남 보령시는 22일 롯데케미칼·삼성엔지니어링·두산에너빌리티·한국전력기술 등과 청정에너지 도입 드림팀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부발전과 보령시는 청정에너지의 생산·도입·저장·사용 및 허브터미널 구축·국내 보급 등 청정에너지 전주기 활용 등을 통해 서해안을 청정에너지 거점 도시로 만들기 위해 힘을 합친다.
이를
한국중부발전은 8일 에넬엑스코리아와 중소·중견기업의 RE100 달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양사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지붕 태양광 발전사업을 단계적 추진한다. 또 지붕 태양광 발전사업을 활용한 기업의 RE100 전략 및 신재생에너지 컨설팅을 제공하는 종합 에너지솔루션 모델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각 사는 △신
한국중부발전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1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133개 기관을 대상으로 했으며, 중부발전은 유일하게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중부발전은 지난 7년간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맞춤형 사업을 시행했으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교육․역량진단과 평
SK E&S는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충청남도, 보령시, 한국중부발전과 ‘충청남도 보령시 친환경 청정수소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SK E&S와 충남도, 보령시, 중부발전 등은 이번 협약으로 보령 친환경 청정수소 생산기지 구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SK E&S는 친환경 청정수소
한국중부발전이 최근 강화되는 유럽의 탈탄소 정책을 파악하고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7일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시장을 넘어 글로벌 신재생 발전회사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의 시기를 맞아 신재생 사업을 통해 기후위기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만든다는 전략을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1일 주시보 사장이 깨끗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인 ‘바다를 9(구)해줘’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바다를 9(구)해줘’ 캠페인은 해양경찰청 주관으로 국내외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 환경 보호 참여 확대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해양경찰청에서 선정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실천 행동 사항 ’중 한 가
한국중부발전은 7일 보령전통시장에서 '착한소비를 위한 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갬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뤄졌다.
이를 위해 중부발전은 춘계 체육행사 예산을 대체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과 지역경제화폐를 구매했다.
구매한 지역경제회폐(1억 원 상당)는 전국 사업장
한국중부발전은 2일 '2050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두산중공업과 '국내 수소가스터빈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탄소중립을 위한 해결책의 하나로 수소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가스복합발전소가 기존 액화천연가스(LNG) 가스복합발전소에 비해 오염물질 배출이 적기 때문이다.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 선진국 기업들도 각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8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한국중부발전이 추진 중인 해외 신재생 사업에 국산 기자재를 공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 화두인 그린뉴딜(Green New Deal) 정책에 동참하고 해외 신재생에너지 시장에서 K뉴딜의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기 위한 차원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김
한국중부발전은 12일 경상남도, 함안군, 경남개발공사와 함께 천연가스복합 등 발전설비 투자 및 행정지원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함안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 조근제 함안군수, 이남두 경남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투자기업인 중부발전은 함안군 군북면, 법수면 일원에 조성예정인 함안 군북일반산업단지 내 청
김호빈 제9대 한국중부발전 사장이 26일 취임했다.
김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30여 년 전력산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열린 자세로 내외부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CEO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발전산업 전문지식과 기본에 충실하고, 구성원들의 역량집중을 통해 격변의
한국전력(한전)을 제외한 주요 발전 공기업들의 후임 사장 인선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한전은 아직 절차가 남았지만 정승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동서·서부·중부·남부·남동발전 등 발전 5사는 14∼16일 각각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 사장 후보자를 결정했다.
우선 동서발전은 김영문 전 관세청장이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