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가 31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고정완 최고운영책임자를 선임했다.
신임 고정완 대표는 1963년생으로 1991년 아주대를 졸업한 뒤 그 해 7월 한국야쿠르트에 입사했다.
영업을 시작으로 마케팅, 기획, 재무 등 주요 업무를 맡으며 폭넓은 실무경험을 쌓았고, 경영지원부문장 등을 거쳐 2014년 9월부터 현재까지 최고
전국의 야쿠르트 아줌마가 한자리에 모여 잔치를 연다.
한국야쿠르트는 22일 경기도 가평 청심평화월드에서 야쿠르트 아줌마 1만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노고에 보답하는 ‘야쿠르트 대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우수 야쿠르트 아줌마에 대한 시상식, 40여년 만에 새롭게 바뀐 복장 패션쇼, 새로 개발한 전동카트 소개, 가수들의 축하 공연 등
김혁수 한국야쿠르트 사장(사진)이 직원들의 휴가와 퇴근을 직접 챙기고 나섰다. 올해 전 임직원의 연차휴가를 100% 보장해주고 매주에 하루는 정시 퇴근을 무조건 보장해주는 ‘눈치문화’를 근절하겠다고 28일 전 직원에게 공지했다.
먼저 김사장은 마음껏 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휴가촉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하계휴가철에만 운영하던 휴양소를 봄, 가
한국야쿠르트는 21일 서울 잠원동 본사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혁수(56세, 사진)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혁수 사장은 국민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8월 한국야쿠르트에 입사했다. 이후 영업ㆍ광고ㆍ홍보분야에서 20년간 근무하며 한국야쿠르트 최대 효자상품인 ‘윌’ 의 성공과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했으며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20년간 돌본 독거노인이 3만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야쿠르트는 1994년 시작한 ‘홀몸노인 돌봄사업’ 수혜자가 3만명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간 1만명에 달하는 야쿠르트 아줌마들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맺은 지역을 중심으로 독거노인에게 발효유 제품을 전달하며 말벗이 되거나, 이들의 건강에 이상이 있으면 복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