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 김학성 교수 연구팀이 국내 반도체 기업들과의 산학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권위의 반도체 패키징 학회인 ECTC 2026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한양대는 김 교수 연구팀이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전자부품기술학회(ECTC) 2026’에서 우수 학생상 2건과 하이라이트 논문 선정 1건 등
쎄미시스코가 지난 4년여간 개발해온 인쇄전자분야 관련 장비가 첫 출하 됐다.
쎄미시스코는 12일 한양대학교 김학성 교수의 관련 요소기술 이전과 국책과제 등을 통해 자체 개발한 인쇄전자용 광(光)소결(IPL)장비 ‘myPET™‘을 LG전자로 처음 출하했다고 12일 밝혔다.
쎄미시스코는 광소결 기술을 LG전자의 신기술기반 제품 양산시험에 적용하기 위
한미약품은 올해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역량 있는 바이오벤처, 연구기관 학계 등 다양한 관점과 가능성을 수용해 나가고자 하는 경영방침을 확립했다. 최근에는 한미오픈이노베이션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국내외 유망 산·학·연과의 온라인 소통창구를 마련했다.
홈페이지에서는 한미약품의 오픈이노베이션 비전 및 경영방침 등이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특히 한미약품과 협력하
한미약품이 바이오벤처 기업과 손잡고 바이오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한미약품은 31일 본사에서 ‘레퓨젠’과 차세대 바이오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미약품 이관순 대표 및 손지웅 부사장과 레퓨젠 김학성 대표 등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인공항체 플랫폼 기술인 ‘리피바디’를 개발하고,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