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자산운용은 20일 서울역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 빨간 밥차’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TB자산운용 임직원과 가족 30여명이 사단법인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서울역 인근의 홀몸 어르신, 쪽방촌 등 소외계층 3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배식했다. 또한 임직원들이 준비한 겨울나기 용품 ‘패딩 점퍼’도 350벌 전달했
청와대가 4일 이뤄진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서울동부지검 검사와 수사관들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였으며, 청와대는 절차에 따라 성실히 협조했다"고 밝혔다.
이어 "청와대는 국가보안시설에 해당하여 형사소송법상 압수수색이 불가능하고 이를 허용한 전례도 없다"고 강조했다.
고 대
윤석열 검찰총장이 2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밑에서 행정관으로 일했다가 검찰 조사를 앞두고 숨진 검찰수사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윤 총장은 이날 오후 6시 33분께 대검 간부들과 함께 A수사관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에 도착했다. 윤 총장은 말없이 굳은 표정으로 빈소로 향했고 오후 9시께 나왔다.
윤 총장은 “검찰의 압박수사
삼정KPMG가 이달 2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체코ㆍ멕시코ㆍ싱가포르ㆍ홍콩ㆍ말레이시아 진출 전략을 안내하는 해외 투자 진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각국 KPMG 소속 전문가와 싱가포르거래소, 홍콩 증권거래소,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 등 현지 투자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안국약품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3일 열린 기념식에서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은 신약개발과 글로벌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인류건강과 국민행복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모든 임직원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맡은 직무에 전문성을 갖춰 성과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위니아딤채(구 대유위니아)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대유타워에서 새로운 사명 출범을 기념해 진행한 ‘위니아딤채 대국민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위니아딤채 UCC 공모전’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변경된 사명을 비롯해 종합가전브랜드이자 김치냉장고 1위 브랜드인 위니아딤채의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
레이언스가 전남 목포 소재 전남테크노파크 세라믹산업종합지원센터 내 ‘레이언스 신소재 기술센터(이하 신소재 기술센터)’를 개소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보철용 소재인 ‘지르코니아 분말’ 원천기술을 확보, 국내 최초로 양산하기 위해 설립되었다고 전했다. 레이언스는 신소재 기술센터 오픈을 계기로 치과용 진단장비 부품인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분야에서
금강주택의 내부거래 비율이 최근 수년간 90% 안팎을 오가는 등 종속기업들에 대한 의존율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강주택그룹의 오너가는 금강주택과 거래 관계에 있는 종속ㆍ관계사 지분을 보유해, 부의 증식은 물론 경영권 승계의 지렛대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82년 설립된 금강주택은 이듬해 신원주택을 인수하고 금강빌라로 이름을
가수 김민우와 김태우가 가요계를 떠나 각자의 자리에서 활약하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지난주에 이어 가평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 친구로는 가수 김민우가 함께했다.
이날 김민우는 “김태우, 윤종신과 동창이다. 윤종신은 내가 기획사를 소개시켜줄 정도였다”라며 “셋이서 대원외고를 나왔다. 그때
이마트가 ‘강남필통’으로 유명한 호주 대표 문구 브랜드 ‘스미글(Smiggle)’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스미글과 3년 독점 수입 계약을 맺고 국내 정식 운영권을 확보해 15일부터 전국 이마트 50개 매장에서 스미글 제품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스미글은 필통ㆍ펜 등 문구류뿐 아니라, 가방ㆍ지갑ㆍ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
정치권이 ‘조국 청문회’로 달아오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전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하자 한국당 등 야당은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강력 반발하며 철저한 검증을 벼르고 있다.
조 후보자 청문회의 예상 쟁점은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의 폭로로 불거진 민간인 사찰 의혹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복직과 휴직을 둘러싼 ‘폴리
고속도로 휴게소 커피머신 납품특혜 의혹을 받는 우제창 전 민주당 의원에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주진우 부장검사)는 올해 초 자유한국당이 업무상배임·강요·업무방해·뇌물 등 혐의로 고발한 우 전 의원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유는 증거불충분이다.
앞서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이었던 김태우 전 검찰수사관은 우 전
'불타는 청춘' 7월 1일부터 3주간 밤 10시 방송
'불타는 청춘'이 안방 시청자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른다.
지난 21일 SBS에 따르면 SBS 예능 '불타는 청춘'이 오는 7월 1일부터 오후 10시 방송한다. 현재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하는 편성시간을 1시간 앞당긴 셈이다. 여기에 방송시간도 늘려 총 120분 간 전파를 탈
권용원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올 11월 증권사장단 20명이 투자기회를 모색하고자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을 방문, 베트남 정부와 민간 투자 파트너를 만날 예정”이라며 “베트남 증권위원회(SSC)와는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기로 합의한 상태로, 양국 간 금융투자업 혁력은 물론 자본시장과 실물경제 발전을 체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우 권민중이 015B 김태우의 아내 사랑에 눈물 흘렸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청춘들의 태안 둘째 날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우는 “나는 닭다리를 정말 좋아했다. 어르신들도 다 나에게 닭다리를 줄 정도였다”라며 “아내도 닭다리를 좋아한다. 결혼 후에 닭가슴살만 먹는다”라고 털어놨다.
가수 김태우가 새친구로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청춘들의 태안 둘째 날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깜짝 방문객으로 등장한 사람은 015B의 김태우였다. 결혼 8년 차 유부남의 등장에 청춘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태우는 “아내에게 물어보니 외박만 안 하면 무슨 짓을 해도 된다고 했다”라
전북 정읍시가 4~5일 내장산 문화광장 일원에서 '정읍 드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9~20 정읍 방문의 해'를 맞이해 정읍시가 주최하고 (재)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 레저산업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 열린다.
드론경진대회는 전국 초등학생 이상을 대
장호일과 김태우가 오랜만에 방송에서 재회했다.
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을 콘셉트로 한 콘서트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015B 멤버 장호일과 전 객원보컬 김태우가 오랜만에 만나 함께 무대를 꾸몄다.
장호일과 김태우는 27년 만에 '아주 오래된 연인들'을 함께 불렀다. 두 사람의 콜라보는 세월의 흐름이 무색할 정도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끌어올리며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무신사는 10일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160% 성장한 1081억 원, 영업이익은 115% 늘어난 269억 원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거래액 역시 전년 대비 150% 늘어나 4500억 원을 돌파했다.
무신사 측은 △입점 브랜드와 신규 회원 증가 △
장호일-김태우가 27년 만에 015B로 다시 뭉쳤다.
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달 열린 ‘불타는 청춘 콘서트’의 감동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장호일은 김태호와 함께 015B의 ‘아주 오래된 연인들’ 무대를 선보였다. 27년 만의 무대로 더욱 반가움을 안겼다. 특히 김태호는 과거와 변함없는 열정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