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 전문기업 다보링크는 100% 자회사 에코비아(Ecovia)가 생분해 PBS(Polybutylene Succinate) 기반 제품 상용화를 본격화하고 국내외 친환경 시장 공략에 나섰다.
26일 에코비아 관계자는 “기술 보유 기업 글로빅스(Globix)의 핵심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부터 생산, 인증, 유통까지 전방위 사업
영화 산업·이론·비평·저널리즘의 흐름 조망절판된 도서부터…영화 책 500여 종 전시영화 속 책·서점 장면 담은 특별 영상 상영
박찬욱 감독, 박정민 배우, 정성일 평론가는 어떤 영화 책들을 읽을까? 한국영상자료원은 영화 책 출판 흐름을 포함해 유명 감독과 배우, 평론가들의 추천 도서를 즐길 수 있는 기획 전시 '영화문고'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이 그룹 사업 다각화를 목표로 하는 ‘비전 2030’ 추진 일환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킥더허들과 손을 맞잡았다. 헬스케어 영역에서 MZ세대를 위한 체험형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콘텐츠 차별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현대백화점은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본사에서 킥더허들과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KH그룹 계열사인 KH건설은 지난달 30일에 이어 두 번째 우크라이나 재건 및 지원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에 참여해 민관 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마스터 플랜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위원회(JACU: 이사장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위원장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는 김태양 사무총장의 주재하에 7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크라이나 긴급구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막이 올랐다.
4일 중국 베이징의 내셔널스타디움에서는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펼쳐지며 드디어 축제의 장이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총 91개의 나라가 참석했으며 한국은 73번째로 입장했다. 선수단 입장 순서는 중국명 첫 글자 간체자 획수 기준으로 정해졌다. ‘대한민국’일 경우 3획으로 이른 입장이 가능하
4일 열리는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회식 한국 선수단 참석 인원이 대폭 줄었다.
대한체육회는 4일 “개회식에 참석하는 한국 선수는 기존 20명에서 11명으로 줄었다”고 전했다.
체육회 관계자는 “개회식은 강추위 속에 열리는 데다 장자커우, 옌칭 선수촌에 머무는 선수들은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해서 개회식에 참석하면 컨디션에 지장을 받을 수 있다는 의견
KCC가 이달 6일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우리마을에서 서울시와 함께 진행한 ‘온(溫)동네 숲으로 마을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온동네 숲으로’는 KCC가 올 한해 서울시, 저층 주거지재생사업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한 저층주거지 환경개선 사업이다. 온동네 숲으로 마을 축제는 이 사업의 성과를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축하하며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교통사고로 숨진 고 김민식 군의 유족이 ‘민식이법’에 대한 허위사실 유표, 명예를 훼손헀다며 유튜버 등을 경찰에 고소했다.
14일 김민식 군의 아버지 김태양씨는 입장문을 통해 “유튜브 채널 ‘생각모듬찌개’ 운영자 최모씨 등을 충남 아산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또 김씨는 해당 유튜브에 올라온 민식이법 관련 내용
국회가 마침내 '민식이법'을 통과시켰다. 여야 비쟁점 법안임에도 큰 논란이 일었고, 처리에도 상당한 시일이 걸렸다. 10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민식이법을 비롯해 하준이법과 파병 기간 연장법 등 16개 비쟁점 법안을 처리했다.
◇민식이법 골자는?…"아이들 더 안전하게 만드는 법"
'민식이법’은 9월 충남 아산의 스쿨존에서 차량에 치여 사망한 김민
사랑만할래
'사랑만 할래' 길용우가 자살을 선택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극본 최윤정 연출 안길호)에서는 절벽 앞에서 김태양(서하준 분)과 최동준(길용우 분), 경찰이 대치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등 길용우의 최후가 그려졌다.
이날 동준은 태양(서하준) 손에 붙잡혀 경찰에 연행됐다. 그는 검찰로 넘겨진 뒤 아들 유빈
'사랑만 할래'에서 옥상 난간에 올라서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을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임세미의 촬영 뒷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임세미의 소속사 토인 엔터테인먼트는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극본 최윤정 연출 안길호) 속에 등장했던 위험천만한 옥상 난간 장면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사랑만 할래'에서는 자제력을 잃고 폭주하는
사랑만할래
최유빈(이현욱 분)이 갈등을 빚어오던 김태양(서하준 분)에게 화해의 뜻을 보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극본 최윤정 연출 안길호)에서는 김태양이 친엄마 이영란(이응경 분)의 병실에서 안전부절 못하고 있었다. 이때 최유빈이 김태양에게 다가왔다. 최유빈은 김태양에게 "들어가 봐라"고 다정하게 말을
'사랑만할래' 이응경 분노 폭발 "30년간 참았다" 서하준 반응은?
'사랑만할래' 이응경이 쌓아온 분노를 표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할래'에서는 이영란(이응경 분)이 자신의 시어머니 강민자(서우림 분)에게 과거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란은 최유빈(이현욱 분), 최동준(길용우 분), 강민자가 있는 자리에서 "드릴 말씀
배우 서하준이 생애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0일 26번째 생일을 맞은 서하준이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과 함께 뜻 깊은 추억을 만들고자 생애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 것.
서울 당산동 TCC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팬미팅에서 서하준은 팬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연습했던 애창곡을 열창하는가 하면, 손수 준비해 온 선물을 공개해 모두를 감격케
‘사랑만 할래’ 서하준이 죽음의 위기에 놓였다.
2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에서 이영란(이응경)은 동생에게 김태양(서하준)의 납치를 사주했다.
이 후 인적이 드문 창고로 끌려간 김태양은 상대를 진압하려다 가슴에 철심이 박히는 사고를 당했다. 김태양을 납치한 남성들은 이영란에게 사고 상황을 전했고, 이영란은 김태양이 납치된 현장으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대기업의 장애인고용 확대를 위한 인사부서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나인트리컨벤션에서 개최된 간담회는 KB국민은행 등 1000인 이상 대기업과 30대 기업집단 40여개사가 참석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상대적으로 장애인 고용률이 낮은 4개 업종 (금융보험업, 도소매업, 숙박음식업, 출판·영상·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