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화학협회 회장에 문동준 금호피앤비화학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3일 한국석유화학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석유화학협회는 롯데호텔서울에서 '2018년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 차기 협회장에 문 대표를 선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허수영 협회장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 문동준 금호피앤비
"지난 10년간 어려움도 많았지만 오늘의 성과는 ‘신용과 의리’ 정신으로 고객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왔고 고객들이 그에 보답해준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고객,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이 21일 설립 10주년을 맞이한 중국 닝보(寧波)법인에 방문해 이 같이 말했다. 닝보법인은 2008년 설립됐고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이 “에너지 관리는 제조업의 핵심 역량”이라며 “협력사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 8일 경남 거제에 위치한 한화 벨버디어 리조트에서 15개 협력사 대표이사를 초청해 에너지 상생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력사의 에너지 절감에 실질적인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경제 5단체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빈 방한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초청해 ‘한-인도네시아 산업협력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한국 측에서는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한진현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 반원익 중견기
한화그룹은 당사가 주최하는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8' 본선 대회가 21~23일 동안 경기도 가평에 있는 한화인재경영원에서 진행됐다고 23일 밝혔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8'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성민ㆍ박준 경상대학교 사범대학부설고 학생들은 물의 부피 팽창을 이용한 '대기전력이 발생하지 않는 스위치에 대한 연구 및 활용 방안'을 고안해 겨울철 동
국내 석유화학업계 사장들이 ‘아시아석유화학회의 2018(APIC 2018)’에 총출동한다. 이들은 상반기 업계가 부진했던 이유를 되짚어보고, 하반기 시장을 위한 점검에 나섰다.
21일 한국석유화학협회에 따르면 한국석유화학협회 협회장이자 롯데케미칼의 수장인 허수영 부회장을 비롯해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 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
포스코건설이 이달 21일부터 30일까지 주(駐) 인도네시아 한국 대사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한국문화원과 함께 인도네시아에서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포스코건설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역에서 공사하고 있는 라자왈리 플레이스 복합건축물 현장 인근에서 진행됐다. 포스코건설 대학생봉사단인 27명과 인도네시아국립대학
한국-중국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양국이 경제교류에 나섰다.
27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제1회 한ㆍ중 기업인 및 전직 정부고위인사 대화’를 오는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 간 소통을 확대하고 양국의 경제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화채널이다. 지난해 12월 대한상의와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 간의 업무협약을
중소벤처기업부와 이노비즈협회는 16일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시장 진출과 현지 중소기업과의 기술협력을 통한 무역 · 투자 활성화를 위해 '한-인도네시아 기술교류센터'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와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는 작년 3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제1차 한-인도네시아 중소기업협력 공동위원회에서 양
대웅제약은 ‘2020년 글로벌 50위 제약사 진입'이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연구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대웅-국립인도네시아대학교 바이오연구소’(이하 대웅 인니연구소)를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선 6일 인도네시아대학교(이하 우이대)에서 열린 대웅 인니연구소 개소식은 대웅제약 전승호사장, 대웅 인니연구소 이의남 연구소장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보건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외교의 유일한 기준은 대한민국의 국익이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10분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김창범 주인도네시아 대사 등 9명의 신임 대사 신임장 수여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받은 대사는 김 주인도네시아 대사를 비롯해 전홍조 주스페인대사, 윤여철 주이집트대사, 이백순 주호주대사,
허수영 롯데그룹 화학BU장의 부회장 승진으로 석유화학 ‘빅3’로 꼽히는 롯데케미칼, LG화학, 한화케미칼이 모두 ‘부회장’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호황과 과감한 투자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석유화학 업체들이 성과에 따른 보상으로 수장들을 모두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며 올해도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롯데케미
김형건 SK종합화학 사장이 올해 M&A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17일 김 사장은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석유화학 신년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뒤 올해 M&A 방향을 묻는 질문에 “가지고 있는 벨류체인 전체를 구조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내용이라면 뭐든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올해 석유화학업계 시황에 대해 “초반에는 좋지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현대오일뱅크와의 NCC합작사 설립에 대해 “일희일비 할 필요 없다”고 말했다.
17일 박 부회장은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석유화학 신년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뒤 현대오일뱅크와 합작사 설립하는 건에 대해 “NCC는 전 세계적인 경쟁이니만큼 대한민국 안에서 일희일비 할 필요 없다”고 말했다.
박 부회장의 이 같은
허수영 롯데케미칼 부회장이 현대오일뱅크 합작사 설립과 관련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17일 허 부회장은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석유화학 신년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뒤 현대오일뱅크와 합작사 설립하는 건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허 부회장은 이어 올해 안에 합작사가 출범 가능하냐는 질문에 “그것은 상대방이 있기 때문에
허수영 한국석유화학협회 협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성 속에서도 흔들리지 말고 정진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석유화학협회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발표했다. 허 협회장은 “석유화학 업계가 대한민국의 무역 1조 달러 목표 달성에 큰 기여를 했다”며 “경영 실적도 사상 최대를 기록한 배경에는 과감한 투자가 있
허수영 롯데그룹 화학BU장의 부회장 승진으로 석유화학 ‘빅3’로 꼽히는 롯데케미칼, LG화학, 한화케미칼이 모두 ‘부회장’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호황에 힘입어 최대 실적을 경신한 석유화학 업체들이 성과에 따른 보상으로 수장들을 모두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며 화학사업의 성장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롯데케미칼은 17일 2018년 정기 임원인
한화그룹은 단순히 이윤을 창출하는 과거의 경영방식이 아니라 사회 및 사회이슈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과 협력업체, 지역사회를 상생 파트너로 인식하고 ‘함께 멀리’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한화는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원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한화케미칼은 지난 8월 김창범 부회장 주재로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