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미드타운, 공익적 재개발‧재건축 등 공약 내세워의원직 사퇴할 경우, 김의겸 승계
김진애 열린민주당 국회의원이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적 선언했다.
김 의원은 27일 오전 국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최초의 도시전문가 출신 서울시장이 돼 시민들이 웃음 지을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장은 대선 디딤돌이 아닌
김진애 열린민주당 원내대표가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다.
열린민주당은 26일 "도시전문가라는 강점을 내세워 '진짜 개발'을 추진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삶터·일터·쉼터를 아우르는 주거정책과 도시정책을 펼칠 것을 강조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27일 국회에서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지난 총선에서 비례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2월 24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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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오전 07:0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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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강릉시, ‘해맞이 공포’ 대국민 호소 “관광 명소 전면 폐쇄…제발 오지 마세요!”
- 김한근 시장(강릉시)
대공 수사권 이관…국정원법 개정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은 23일 이른바 '사법농단' 사태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임성근·이동근 판사의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임성근 부산고법 부장판사와 이동근 서울고법 부장판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의혹'을 제기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일본 기자의 재판에 개입한 의혹을 받는다.
이탄희 의원은 민주당 고영인 최혜영, 정의당 류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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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밀희 기자(TBS)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대책 "크리스마스와 해맞이…이동 자제"
-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 겸 보건복지부 대변인
검찰개혁 2단계 본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2월 2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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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법원, 윤석열 직무배제 효력 정지 결정, 판결 내용과 배경은?
- 양지열 변호사 *전화연결
- 신장식 변호사
- 장용진 기자(아주경제 사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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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3차 재난지원금 강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3차 재난지원금과 기본소득토지세 등 기본소득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3차 대유
국회에 방문한 서울대 교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자가격리 조치됐다.
25일 국회에 따르면 23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한 서울대 교수 A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이 A 씨에 대한
집값 상승과 전세난 등 부동산 민심이 들끓는 거운데, 범여권 의원들이 중지를 모았다.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도시공간정책포럼은 23일 국회에서 창립기념식과 함께 주택청 신설 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열었다.
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정의당, 열린민주당, 기본소득당, 시대전환 등 범여권 의원들이 10여 명 참여한다.
포럼 공동대표인 우원식 민주
실제 살 목적으로 주택을 매수해도 기존 세입자의 계약갱신요구권으로 거주할 수 없었던 것을 방지하기 위한 개정안이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에서 논의된다.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경기 성남분당갑)이 대표발의한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으로, 법사위를 통과하면 본회의에 상정된다.
지난 7월 나온 '주택임대차보호법'은 매수인이 실거주를 위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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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TBS 기자
대선 결과 번복? 영향력 확대?…'불복 소송' 트럼프의 노림수와 공화당 내 기류는
- 해리 카지아니스 한반도연구소장 (미국 국익센터)
美 공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6일 여당 의원들과 함께 윤석열 검찰총장에 맹공을 퍼부으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 국정감사를 마무리했다. 검찰 조직에 대해서도 불신감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검찰 개혁에 대한 당위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라임 사건, '권력형' 아닌 '검사들 게이트'"
이날 국감은 오후 10시 30분께 시작해 오후 10시 55분께 끝났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여당 의원들과 함께 윤석열 검찰총장에 맹공을 퍼부었다. 앞서 윤 총장이 22일 대검찰청 국감에서 추 장관 등을 대상으로 '작심 발언'을 한 데 따른 반격이다. 추 장관은 사퇴를 요구하는 등 야당 의원들의 공세에 "장관 한 번 해보십시오"라고 쏘아붙이는 등 사사건건 부딪치기도 했다.
윤석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겨냥해 전방위적인 '감찰 카드'를 꺼내 들었다.
추 장관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윤 총장의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언론사 사주 회동 의혹을 감찰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은 윤 총장이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등을 만났다는 의혹에 대해 “감찰을 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추 장관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은 윤 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을 만났다는 의혹에 대해 “감찰을 해야 한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이에 추 장관은 “지적처럼 검사윤리
"중상모략은 가장 점잖은 단어…법무부 발표 도저히 이해 안 돼"
22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검찰청 국정감사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말 한마디와 제스처 하나까지 모든 게 주목받았다. 윤 총장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행사 등 일련의 사건에 대해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여야는 이해관계에 따라 윤 총장을 지적하기도, 옹호하기도 했다.
이날 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울고검 등의 국정감사는 라임자산운용 펀드와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이 모든 이슈를 빨아들였다.
법사위는 19일 국회에서 서울고검과 수원고검, 서울중앙지검 등을 대상으로 국감을 진행했다.
이날 여야는 검찰의 부실 수사에 대해 맹공을 퍼부었다. 다만 이해관계에 따라 여당은 라임 펀드 사건을, 야당은 옵티머스 펀드 사건을 두고 공방
김인겸 법원행정처 차장이 ‘서울대 카르텔’이 작용해 나경원 전 의원 자녀 특혜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영장을 기각된 게 아니냐는 의혹에 “조국도 동기”라고 응수했다.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은 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서울대 법대 82학번 나 전 의원과 남편, 서울고법 김재호 부장판사, 김인겸 차장 이런 카르텔이 알게 모르게
내달 7일 시작되는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의 증인 채택을 앞두고 여야가 벌써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증인, 참고인 합의가 미뤄지면서 국감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국감의 최대 쟁점인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모 씨의 군 특혜 의혹과 관련해 해당 상임위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국방위원회의 증인 채택 공방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