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상공회의소가 ‘공존과 소통’을 주제로 한 명사 초청 조찬회를 열고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성상공회의소는 23일 안성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MBC 김진만 PD를 초청해 ‘제11회 안성상공회의소 명사초청 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조찬회에는 각급 기관장과 기업체 대표 및 임직원 등 11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연은 ‘세
MBC가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전문 스튜디오 '모스트267'을 설립했다.
‘모스트267(MOst267)’은 ‘MBC 아웃스탠딩 오리지널 스튜디오(Outstanding Original Studio)’라는 의미와 MBC 본사 사옥의 주소 ‘267’을 더해 만들어졌다.
‘모스트267’은 외부 제작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공동으로 기획·개발을 하고, MBC
수원상공회의소가 3년 만에 경영자를 위한 최고위 과정 ‘수원 CEO 포럼’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원 CEO 포럼'은 경제, 리더십, 클래식, 역사, 골프, 예술 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양방향의 소통형 콘텐츠를 통해 같은 취향과 관심사를 지닌 회원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수원상공회의소의 최고위 과정(CEO 학습 커뮤니티)이다.
수원 CEO
현대자동차그룹이 군 장병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온라인 소통 콘서트를 개최한다.
현대차그룹은 국방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 '2020 군인의 품격 온(ON)택트 소통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온택트(Ontact)는 비대면을 의미하는 언택트(Untact)와 온라인을 통한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가 방송된 가운데 여자주인공 원진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첫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는 어릴 적 사고로 가족을 잃고 상처를 안은 채 살아가는 하문수(원진아 분)와 강두(이준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원진아는 독특한 목소리 톤과 차분한 연기력으
김진만 PD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특별기획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역적'은 허균의 소설 속 도인 홍길동이 아닌, 연산군 시대에 실존했던 인물 홍길동의 삶을 재조명하는 드라마로 오는 3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김진만 PD, 배우 김상중, 윤균상, 김지석, 이하늬, 채수빈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특별기획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적'은 허균의 소설 속 도인 홍길동이 아닌, 연산군 시대에 실존했던 인물 홍길동의 삶을 재조명하는 드라마로 오는 30일 오후 10
'무한도전' 박명수와 정준하가 북극곰을 찾아 캐나다로 떠났다.
26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북극곰을 만나기 위해 캐나다로 향한 박명수와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북극곰의 눈물'은 지난 1월 방송된 '행운의 편지'의 마지막 미션으로, 유재석이 정준하에게 "이번엔 북극곰을 만나 교감을 나누고 오라"고 한 데서 비롯됐다.
북극곰을 만나기에 앞
배우 남궁민이 MBC 새 월화극 ‘역적 홍길동’ 출연을 검토 중이다.
오늘(10일) 오후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남궁민이 MBC 월화드라마 ‘역적 홍길동’의 출연을 제안받았다”라며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고 밝혔다.
이어 최근 출연키로 했던 영화 ‘악녀’에 대해서는 “검토한 작품이 맞지만, 일정 조율이 어려워 출연을 고
“연기를 시작한 지 조금 밖에 안 된 것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게 흐릅니다. 매해 연기를 하며 어떤 캐릭터로 어떻게 여러분들에게 다가가야 할 지 고민합니다. 제가 있는 자리가 정말 소중하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MBC ‘2015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지성(35)이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한
최진혁, 입대
최진혁이 입대 소식을 전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18일 드라마 '오만과 편견'의 종방연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최진혁은 인터뷰 중 "시원하게 군대 다녀올 텐데"라고 말했다. 다른 스태프들은 드라마 주인공이었던 최진혁의 입대 소식에 아쉬워하는 기색을 보였지만 '오만과 편견'의 김진만 PD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었
“제 원맨쇼 되지 않을거에요.”
지성이 7개의 다중인격을 가진 재벌 3세로 변신한다. 7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지성은 주인공 차도현 역을 맡았다. 촬영 한 달째 접어든 지성은 최근까지 신세기, 페리박 등 3개의 캐릭터를 소화했다. 그는 “그 중 페리박이 가장 애정이 간다. 여러분을 웃고 울게 해주는 캐릭터가 됐으면 좋겠
지성, 황정음 주연의 ‘킬미, 힐미’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
MBC 측이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새 드라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 김대진)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믿고 보는 제작진이 뭉쳤다
‘킬미, 힐미’의 가장 큰 기대요소 중 하나는 진수완 작가의 컴백작이라는 것이다. 앞서 ‘경성스캔들’, ‘원더풀 라이프’ 등을
박서준이 자신의 이성교제에 대해 언급한 점이 시선을 끈다.
5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 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드라마 ‘킬미, 힐미’ 제작발표회에는 지성, 황정음, 박서준, 김유리, 오민석, 김진만 PD, 진수완 작가 등이 참석했다.
박서준은 이날 행사에서 작품을 쉬지 않고 해온 점에 대해 “저도 힘들긴 하다. 작년에 10월 한 달
‘킬미힐미’ 지성ㆍ황정음 제작발표회, 지성 “아내 이보영, 매일 도시락 싸줘…사랑스러워”
‘킬미 힐미’ 지성이 아내 이보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 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드라마 ‘킬미, 힐미’ 제작발표회에는 지성, 황정음, 박서준, 김유리, 오민석, 김진만 PD, 진수완 작가 등이 참석했다.
지성은 이날
‘킬미 힐미’ 지성ㆍ황정음 제작발표회, 황정음 폭탄발언 “김용준, 싸워 연락 안 해…헤어질 때 됐다”
황정음이 제작발표회에서 남자친구 김용준을 언급했다.
배우 황정음이 남자친구 가수 김용준과 "연락 안 한다"며 “헤어질 때가 됐다”고 밝혔 화제다. 취재진이 웃음을 터뜨리자 "왜 웃어요? 진짜에요"라고 발끈했다.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
지성과 황정음이 드라마에서 또 한번 호흡을 맞춘다.
지성과 황정음은 5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킬미힐미’ 제작 발표회에 참석했다. 전작 ‘비밀’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킬미힐미’는 다중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를 치료하는 의사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황정음은 “다중인격을 연기할 지성이 주인공이 될 수
‘킬미 힐미’ 황정음이 남자친구 김용준과 근황을 전했다.
5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 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드라마 ‘킬미, 힐미’ 제작발표회에는 지성, 황정음, 박서준, 김유리, 오민석, 김진만 PD, 진수완 작가 등이 참석했다.
황정음은 이날 행사에서 공개 연애 중인 남자친구 김용준에 대해 “전 싸웠다. 연락 안 한다. 진짜인데?
‘킬미 힐미’ 지성이 아내 이보영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5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 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드라마 ‘킬미, 힐미’ 제작발표회에는 지성, 황정음, 박서준, 김유리, 오민석, 김진만 PD, 진수완 작가 등이 참석했다.
지성은 이날 행사에서 “사실 미안하다. 옆에서 지켜주고 싶은데 촬영 때문에 그렇지 못 하고 있다.
‘킬미 힐미’ 지성이 임신 중인 아내 이보영을 바라보는 감회를 드러냈다.
5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 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드라마 ‘킬미, 힐미’ 제작발표회에는 지성, 황정음, 박서준, 김유리, 오민석, 김진만 PD, 진수완 작가 등이 참석했다.
지성은 이날 행사에서 “아이의 탄생을 앞두고 ‘내가 과연 아빠가 될 준비가 됐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