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융네트웍스가 경찰청과 손잡고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부터 현장 구조, 사후 상담까지 연계하는 생명보호 체계 구축에 나섰다.
삼성금융네트웍스는 1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본청에서 경찰청, 생명의전화와 ‘생명존중사업 상호협력방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하상훈 생명의전화 원장 등이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폰 프리 스쿨’을 추진해 온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이용 연령과 플랫폼 책임을 법률로 정하는 국회 논의를 촉구했다.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조절에 이어 자동재생·무한 스크롤·추천 알고리즘 등 청소년의 이용을 지속시키는 플랫폼 기능까지 입법 대상으로 다뤄야 한다는 주장이다.
19일 이투데이
조선·전력기기·건설기계 5개 계열사 참여1차 넘어 2·3차 협력사까지 결제조건 개선금융·안전·기술·사이버보안 지원도 병행
HD현대가 협력사 대금을 모두 현금 또는 현금성 수단으로 지급한다. 1차 협력사뿐 아니라 2·3차 협력사까지 결제조건 개선을 유도해 공급망 전반으로 상생협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HD현대는 10일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1·2
부산시가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첫 단추로 공공기관장 인사를 단행한다. 기관장이 공석이던 12개 출연기관 가운데 7곳의 새 수장을 확정하면서 전재수 부산시장의 인사 색깔도 본격적으로 드러날 전망이다.
부산시는 기관장이 공석인 12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선발 절차를 통해 7개 기관의 기관장을 확정하고, 10일 오전 11시20분 시청 의전실에서 임명
하동군·하동차&바이오진흥원과 MOA…말차 안정적 공급 협력차광 말차 시작으로 하동산 차 원료 활용…공동 홍보·마케팅도 추진
글로벌 모던 티 브랜드 차지(CHAGEE)가 한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국산 차 원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국내 대표 차 산지인 경남 하동군과 손잡고 하동말차를 매장 메뉴에 적용하고 향후 다른 차 원료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차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홈쇼핑 업계, 중소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홈쇼핑 산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홈쇼핑 상생협력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정부는 공동선언의 실천 과제가 현장에서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방미통위는 20일 서울에서 12개 홈쇼핑사와 협력 중소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7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지난 1월 개정·공포된 정보통신망법 시행에 필요한 세부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시행령은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범위를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간 하루 평균 이용자 수가 100만명 이상인 사업자로 규정했다. SNS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이동통신 3사 대표자를 만나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정책을 구체화한다.
24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5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김영섭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현안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새로 출범한 방미통위의 통신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고 통신업계 의견을 수렴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낡은 규제의 칸막이를 과감히 허물고 미래지향적인 통합 미디어 법체계를 마련해 새로운 미디어 세상을 향한 초석을 한마음으로 놓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23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에서 진행된 ‘방송미디어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김 위원장은 “우리는 지금 산업혁명과 정보화 혁명을 지나 인류 삶의 양식을 근본적으로 재편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과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들이 내달 한 자리에 모인다.
2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내달 11일 정재헌 SK텔레콤 CEO, 김영섭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 위원장과 이동통신 3사가 만나는 건 김 위원장 취임 이후 처음이다. 앞서 열린 과학기술·신년인사회에 이동통신 3
한국과 중국이 공급망 안정을 위한 정례 협의체를 가동하며 핵심 품목의 원활한 조달과 예측 가능한 경영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서울에서 중국 상무부와 ‘제3차 한중 공급망 핫라인 회의’를 열고 양국 간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종철 산업부 통상협력국장과 왕리핑 중국 상무부 아주사장(한국 등 아시아 담당
니어쇼어링도 외면당하는 韓KDI “노동 비용, 기업 투자에 유의미한 변수”中 나온 다국적 기업들은 싱가포르·인도네시아로“한국 상대적으로 경쟁력 떨어져…인센티브 보완을”
한국은 지난 10년간 ‘리쇼어링(reshoring·해외 생산 기지의 국내 복귀)’을 꿈 꿔왔다. 떠난 기업들이 다시 돌아오길 바라며 법과 제도를 손질했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돌아오긴커녕 기
우리나라의 3대 교역국인 베트남과 2030년까지 교역 1500억 달러 달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찾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김종철 통상협력국장과 베트남 산업무역부 도꿕흥(DO QUOC HUNG) 아시아아프리카시장국장이 양국의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화상으로 제3차 '코리아-베트남 플러스 공동작업반' 회의를 열었다.
'코리아-베트남
지역 활성화 정책과 기업·기관 교류 및 물류·관광 분야 협력도 논의 한·일 관계 복원에 따른 지역 간 교류·협력 본격화
한국과 일본의 관계 복원에 따라 지역 간 경제협력도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일본 경제산업성 중부경제산업국과 함께 한·일 지역 간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제20회 한·호쿠리쿠(北陸) 경제교류회의'를 6
“충분히 새 진입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의 의지는 굉장히 강하며 새로운 슬롯을 기회라고 생각한다.”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국제선 취항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성사 시 향후 노선 확보 계획에 대해 “미주 및 유럽 노선에서 새로운 경쟁 진입자가 되려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인도상공회의소연합회(FICCI)와 공동으로 서울 중구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인도 투자 포럼’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양국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열린 이번 포럼은 세계 인구 1위의 거대한 내수시장이자 경제 규모 세계 5위 국가로 급부상하고 있는 인도와 한국의 미래 비즈니스 협력방안을 논의코자 마련됐다.
한국 측에서는 김종철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권을 겨냥해 국민과 상생하려는 노력이 크게 부족하다면서 취약차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23일 이복현 원장은 중구에 위치한 하나은행 본점을 방문해 하나은행의 차주 우대 대출상품 시판을 격려하고 중소기업 대표, 소상공인 개인 차주와 고금리로 인한 금융 애로사항과 은행의 상생 노력 필요성에 대한
NH농협캐피탈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2023년 집행간부 경영협약식’을 개최하고 사업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날 경영협약은 서옥원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와 이범구ㆍ은길수 부사장, 김종철 상무 등이 참석했다.
서 대표는 "기준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장기화 등 최근 대내외 경영여건 변동성이 커지고 있으나, 모
전자상거래를 통해 우리기업이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서울 코엑스와 중국 상하이를 연결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2022한·중 전자상거래 협력 포럼’을 열었다.
‘이커머스 시대, 기업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중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업체 및 한국의 수출기업 등 15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