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5일 인천 중구 운서동에 한국전력 영종지사 신축사옥을 에너지자립형 스마트빌딩으로 준공했다.
이번에 준공한 ‘KEPCO 에너지자립형 스마트빌딩’은 한전의 에너지관리시스템인 K-BEMS K(KEPCO-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를 기반으로 주차, 보안, 공조, 조명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제어 할 수 있는 똑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이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관련, 연료비 연동제 도입을 시사했다.
김 사장은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에너지 비효율을 개선하고, 미래 세대에 환경 비용을 전가하지 않으려면 연료비 연동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지적하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답했다.
연료비 연동제는 전기 생산에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를 비롯한 피감기관 관계자들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조영탁 한국전력거래소 이사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이배수 한국전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은 15일 "국민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 전기요금 체계 도입 로드맵을 세워 전력 산업 전반에 성장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에너지 산업은 에너지 전환, 디지털 변환이라는 큰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정부는 그린뉴딜을
최근 5년간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전기요금을 11조 원 더 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를 개편해야 한단 주장이 나온다.
5일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한국전력공사(한전)를 통해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평균 17%(19.89원/kWh) 비싸게 전기요금을 부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경상남도 창원에서 '한국형 뉴딜 스마트 그린 산단’ 행사 참석을 마친 뒤 두산중공업 창원 공장을 방문했다.
이날 두산중공업에 따르면 문 대통령을 비롯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경수 경상남도 도지사,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과 발전 자회사 사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 김준섭 진영TBX 사장을 비롯한 협력사 대표 등이 함
한국전력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인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한전은 이날 제2차 윤리준법위원회를 열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CP 도입을 선언했다.
CP는 법 위반 행위를 예방하고 거래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정거래위
한국전력이 섬 지역 대학생 100명에게 3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한전은 한국전력전우회와 21일 한전아트센터에서 도서(島嶼) 발전소 주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제5기 섬사랑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로 김종갑 한전 사장과 김영만 한전전우
한국전력은 전력그룹사와 함께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복구 성금 10억 원을 11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엔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DN 등 11개사가 함께 했으며 성금은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유망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본투글로벌센터가 창업생태계 내용을 담은 ‘대한민국 글로벌 창업백서: Korea Startup Index 2019’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백서에는 △주요 국가별 창업 환경 및 지원정책 △스타트업 투자 동향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 △글로벌 창업 성공스토리 △글로벌 진출 필수 아이템 등이 담겨 있다.
코로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채희봉 사장은 27일 “코로나19가 불러온 국가적 위기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뜻깊은 캠페인이 위축된 지역경제에 희망을 불어넣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사회로 돌아가는 꽃씨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속에 따른 혈액난 해소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한전은 이달 18일부터 6월 5일까지 3주간 나주 본사와 서울 등 전국 15개 지역본부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시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계절적 요인이 겹치면서 혈액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력 및 전력그룹사, 광주과학기술원이 주관하는 '전력 데이터 활용 신(新)서비스 개발 경진대회'가 8월 20일 서울 서초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18일 한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전 및 전력그룹사의 전력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일반인, 벤처
한국전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통 분담을 위해 급여를 반납하고 마련한 재원을 전통시장 활성화와 재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한다.
한전은 자회사와 함께 급여 반납으로 마련한 5억9000여만 원의 급여반납분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통시장 코로나19 극복 및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한국전력 및 전력그룹사가 2023년까지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 구축을 위한 기술개발에 돌입했다.
한전은 12일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 구축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디지털 발전소는 발전소의 주요기기인 보일러·터빈·발전기·보조기기의 설계, 운전, 예방 등 전주기를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플랫폼의 기술과 접목해 디지털
고위공직자 본인보다 배우자의 투자 성적이 월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유 주식 규모가 더 큰 것은 물론 손실 폭도 적었다.
30일 이투데이가 정부 중앙부처 산하 고위공직자 683명(교육부 산하 국공립대 소속 제외)의 지난해 말 기준 상장주식 보유 현황을 분석한 결과 본인 명의 주식은 총 134만주, 97억8624억 원 규모다. 반면 배우자 명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