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 압구정 한양아파트 화재 당시김종각‧박한철 씨 ‘주민 대피’ 사명감 발휘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압구정 한양아파트 화재 당시 주민 대피를 도운 경비원 김종각 씨와 박한철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화재는 지난달 21일 오전 10시 27분께 아파트 한 세대에서 발생했다. 당시 근무 중이던 두 사람은 화재 사실을 확인하자 곧바로
한국기업평가는 2024년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행 일자는 2024년 1월 1일이다.
기존 기업본부, 금용본부 및 SF본부를 신용평가본부로 통합한다. 이를 통해 신용평가본부 내 유연성과 통합성을 확보하고, Cross-Sector 등 리서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용평가본부 내에는 기업평가부문, 금융평가부문, SF평가부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2일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국민임대아파트 17단지에서 ‘LH 돌봄나눔둥지’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H 돌봄나눔둥지’는 한 공간에서 도서관·휴식·돌봄·건강·육아 등의 서비스를 모두 제공할 수 있게 공간을 유기적으로 설계하고, 돌봄서비스 전문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입주민 대상 주거생활서비스다.
이날 개소식 행사는 이
베트남 최대 산업공단 조성업체인 BW 산업공단(BW industrial Park)은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울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임대형 공단 소개 및 공단 진출 희망기업을 위한 유치설명회를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BW 산업공단은 미국 최대 부동산투자사모펀드인 워버그핀커스(Warburg Pincus)와 베트남 최대 공단개발사인 베카멕스(B
LG화학과 LG전자가 사회적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지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기업이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양극화 해소, 환경 보호 등 사회의 공동 이익 추구를 목적으로 경제 활동을 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양사는 이와 관련해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김종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대표,
LG전자와 LG화학이 환경부와 1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친환경 분야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안병옥 환경부 차관, 이충학 LG전자 부사장, 배상호 LG전자 노조위원장, 박준성 LG화학 상무, 김종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기획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LG전자와 LG화학은 LG소셜
LG전자와 LG화학이 함께 사회적 경제 조직의 자생력 강화 지원에 나섰다.
양사는 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소셜펀드 페스티벌(LG Social Fund Festival)’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김종각 본부장,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대표, LG전자 윤대식 상무, LG 화학 박준성 상무를 비롯해 사회적 경제 조직
올해 필름페스티벌의 심사위원장은 이남식 계원예술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심사위원에는 김영기 한국산업안전협회 회장, 김기덕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 김복희 한국국제협력단 실장, 김종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 미국 보스턴대학 기업시민센터 케서린 스미스 소장, 중국 신타오 펑 지라이 수석 컨설턴트가 참여했다.
이 심사위원장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2015 CSR필름페스티벌에서 현대자동차, 삼성물산, CJ대한통운 SBS 등 기업 7개, 금융 5개, 일반 4팀 등 총 16곳의 기업과 사회단체가 대상을 수상 했다.
올해 필름페스티벌에는 83개 기업과 단체에서 141개 작품을 출품했다.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만의 독특한 심사기준과 올해 출품작들의 특징, 눈에 띄는 작품 등을 소개한다.대회위원회는
LG전자와 LG화학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적극 참여한다.
양사는 13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김종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 김승희 환경부 정책총괄과장, 이충학 LG전자 경영지원부문 부사장, 박준성 LG화학 대외협력담당 상무, 사회적기업가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LG소셜펀드’ 공개 경연대회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행사
"정말 눈앞이 캄캄했었어요. 올해 초, 건물 주인이 바뀌면서 월세를 두 배 가까이 올려 달라는 말을 듣고 나서는 아이들 눈을 볼 수가 없었죠. 어쩌면, 센터 문을 닫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거든요. 더할 수 없이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신만큼, 우리 아이들이 이다음에 꼭 사회에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오는 26일 특별한 선율이 한국을 찾아온다.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랑 나눔 콘서트 ‘주은영과 프랑스국립오케스트라단원 챔버 콘서트’가 바로 그것.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한국-베트남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국내 베트남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랑 나눔 연주회로 베트남교민신문(대표 김종각)의 문화 자선
LG전자가 예비 사회적 기업에 대한 후원을 지속 강화한다.
LG전자는 15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녹색성장분야의 예비 사회적기업을 후원하는 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영하 사장, LG전자 배상호 노조위원장, ㈜LG CSR팀 김영기 부사장,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김종각 사업운영본부장, 환경부 송재용
올해 우리나라의 임금인상 압력이 세계 주요국 가운데 상위권으로 나타났다.
가파른 경기 회복과 물가상승 때문으로, 노동계는 올해 사실상 두자릿수 인상을 요구할 계획이다.
12일 시장조사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과 데이터스트림 등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지난해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1천162조5000억원으로 추산됐다.
이는
강만수 국가경쟁력강화위원장은 3일 "지속적인 규제개혁 활동을 통해 우리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높이고 투자를 늘려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위원장은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가 공동으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가진 '규제개혁추진단-부산지역 경제인 간담회'에서 규제개혁의 지속적인 필요성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강 위원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직접 울산과 부산지역을 방문, 지역 상공인들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해결을 약속했다.
손 회장은 16일 울산상의가 개최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울산 상공인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현안을 보고 받았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플라스틱 폐기물 부담금 20배 인상은 부당하다"는 김미진 대인화학 부사장의 건의를 포함해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대거 미분양 물량이 속출, 지방 건설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지방 중견건설업체들이 수도권 진출을 모색하며 위기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미 영남권의 반도건설, 동원개발, 대동주택, 한림건설 등과 호남권의 이지건설, 제일건설, 우미건설, 호반건설, 대주건설, 중흥건설 등이 수도권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