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브그룹이 라이나손해보험 신임 대표에 김일평 전 삼성화재 부사장을 선임했다.
3일 처브그룹은 김 전 부사장을 오는 15일자로 라이나손보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라이나손보의 전반적인 성과를 책임지며 처브그룹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총괄인 마르코스 건 사장에게 보고하게 된다.
김 신임 대표는 삼성화재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며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각각 이주경 FC영업본부 상무와 김일평 장기보험마케팅 팀장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삼성생명은 부사장 1명, 상무 8명 등 총 9명을, 삼성화재는 부사장 1명, 상무 7명 등 총 8명을 승진시켰다.
이주경 신임 부사장은 1968년생으로 1993년 삼성생명에 입사했고 해
삼성화재는 3분기 당기순이익이 2827억 원이라고 10일 밝혔다. 1년 전보다 1.6% 증가한 수치다.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1.0% 성장한 1조 32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전자 특별배당 제외 시 13.6% 증가한 수치다.
올 3분기 원수보험료(수입보험료)는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5조1004억 원, 영업이익은 4.7%
삼성화재가 최근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세에 따른 자동차보험료 인하 가능성에 대해 "아직 보험료 인하를 논의할 타이밍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3세대 실손보험료 인상에 대해서는 "더는 미룰 수 없다"고 못 박았다.
삼성화재는 11일 기업설명회를 통해 2022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김일평 자동차보험 전략팀장은 "현재 보험료 관련해서
삼성화재는 이달 중순부터 제주도에서 '전기차 이동충전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일에는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전기차 이동충전 시연행사도 열었다.
행사에는 삼성화재 황인철 자동차보험부문장(부사장), 김일평 자동차보험전략팀장(상무), 이훈 에바(EVAR) 대표, 백상진 티비유(TBU)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기차 이
손해보험업계 1위 삼성화재가 자동차보험료를 6월 첫 째주에 1.5% 추가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노동 연한 연장, 중고차 시세하락 보상 확대로 인한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에 따른 것이다.
김일평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전략팀장은 14일 오후 진행된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보험)표준약관 개정과 관련, 보험사가 예기치 못하게 원가
포스코건설이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의 한 축인 ‘포천~화도’ 구간에 대한 착공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22일 열린 이번 착공식에는 김일평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박윤국 포천시장, 지성군 남양주 부시장, 김동호 포스코건설 인프라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포천~화도 고속도로는 포천시 소흘읍 소흘 분기점에서
타워크레인 사용연한에 비례해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고 사고 발생 시 면허취소 기준을 강화하는 등 타워크레인 안전이 더욱 강화된다.
29일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의 타워크레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 관리 강화 제도를 마련했으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타워크레인
삼성화재가 부사장 2명 등 총 14명을 승진시키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현장중심, 성과주의를 근간으로 전문성과 업무역량을 겸비한 우수 인력을 발탁했다” 며 “회사의 미래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경영혁신 부분에는 여성 임원을 뽑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조만간 후속 조직개편 및 보직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할 예정이다
삼성화재는 법인 소유의 시험용 자율주행자동차 전용보험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험용 자율주행차는 일반 시험용 자동차보험에 가입된 채로 운영돼 사고가 나면 보상 처리에 일부 혼선이 있을 수 있었다.
삼성화재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자율주행 및 자율주행차에 대한 정의, 배상책임에 대한 보상규정, 운전자의 피보험자성 인정 등을 명확히 한
국토교통부는 25일자로 국토도시실장에 유병권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이하 중토위) 상임위원, 중토위 상임위원에 권용복 건설정책국장을 승진 발령했다고 24일 밝혔다.
유병권 신임 국토도시실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토지정책관, 국회 수석전문위원, 중토위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다.
권용복 신임 중토위 상임위원은 경기 여주 출신
문재인 정부의 장·차관 인사가 거의 마무리되면서 부처별로 대대적인 인사가 예고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일 국무총리 비서실 소속 홍권희 전 공보실장(1급)과 이태용 전 민정실장(1급)의 사표를 수리했다. 홍 전 실장은 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약 7개월 동안 공보실장으로 재직했다. 이 전 실장은 2013년 5월부터 재직했다. 국무
정부가 올해 도로 분야에 2조7000억원의 민간투자를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2조7000억원의 민간자본을 구리-포천 등 추진 중인 11개 고속도로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또한 서울-세종(약 6조7000억원), 경인지하화(약 1조원) 사업의 추진과 신규사업 적극 발굴을 통해 민간투자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
국토교통부는 도로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등을 위해 올해 1조52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8% 증가한 액수다.
이를 통해 국토부는 먼저 교량, 터널에서 발견된 결함 930개를 조기 정비한다. 파손된 도로포장(960km)과 노후 교량, 방재시설이 미흡한 터널 등도 손본다.
특히 3월부터는 민간자본을 활용해 고속도
앞으로 고속도로 환승정류장을 통해 지하철, 시내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의 환승이 쉬워진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에서 지하철 신분당선 동천역과 시내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환승정류장을 30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환승정류장의 경우 서울방향은 경부고속도로 죽전휴게소에서 내려 고속도로 지하통로를 이용해 신분당선 동천역으로 환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고속도로가 민자사업으로 추진된다.
정부는 19일 제22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해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연장 129㎞(6차로), 총사업비 6조7000억원의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부ㆍ중부고속도로 등 중부권 교통량이 도로 용량을 초과하고 올해부터 위례(11만명), 동탄2(30만명) 등 신도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김태원 의원(새누리당, 경기 고양 덕양을)은 16일 국회에서 서울외관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 정상화대책위 여․야 간사(김태원, 김현미, 우원식, 이노근 의원), 국토교통부 김일평 도로국장, 서울고속도로(주) 서강봉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 민자구간 통행료 개선 용역 합의서 체결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민간투자로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