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생활잡화점 미니소 글로벌이 한국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개최 중인 제1회 미니소 국제 상품 디자인 어워드(AWARD)의 열기가 뜨겁다.
미니소 국제 상품 디자인 어워드는 우수한 한국 상품 디자인 발굴과글로벌 판로 확보를 위한 행사로, 신규 디자이너는 물론 기존에 제품 출시 경험이 있는 디자이너도 모두 참여 가능하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이외에도 글
경영 컨설팅 전문 기업 비즈니스인사이트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SPA 브랜드 미니소코리아를 인수ㆍ합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수ㆍ합병을 통해 비즈니스인사이트는 국내 및 글로벌 유통 시장 확대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2016년 설립된 미니소코리아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SPA 브랜드인 미니소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이번 인수 합병으로
롯데홈쇼핑이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가전∙가구 상품을 가상으로 배치하고, 기능까지 체험할 수 있는 ‘무빙 AR’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무빙 AR’은 ‘Moving’의 사전적 의미인 ‘감동시키는’, ‘움직이는’ 두 가지 뜻을 담아 ‘고객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움직이는 AR’이라는 뜻이다. 현재 운영 중인 가전∙가구 가상 배치 서비스인
GS샵이 모바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핑퐁' 서비스를 선보였다.
GS샵은 기존 브랜드 카페 형식으로 운영하던 고객 커뮤니티 서비스를 ‘핑퐁’으로 통합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다음날 편성된 상품을 모바일 영상으로 미리 선보이는 ‘내일TV’ 서비스나 주 3회로 편성을 확대한 ‘모바일 라이브’와 같이 모바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유한킴벌리가 생명의숲, 산림청, 서울시와 함께 학교숲 운동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학교숲 20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미세먼지, 폭염과 학교숲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특별시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심포지엄 참관은 무료이며, 학교숲에 관
롯데홈쇼핑이 증강현실(AR)ㆍ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해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롯데홈쇼핑은 ARㆍVR 서비스 전문관 ‘핑거쇼핑’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핑거쇼핑’은 ‘손가락으로 모든 서비스 체험이 가능한 새로운 쇼핑’이라는 뜻으로, 인기 브랜드의 가상 매장을 방문해 직접 둘러보고 입체(3D) 화
GS샵이 모바일 고객들을 위해 모바일 전용 동영상 콘텐츠를 강화한다.
GS샵은 모바일 TV 매장인 '내일TV'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내일 방송에 편성된 상품을 동영상으로 미리 보고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동영상들은 기존 TV방송과 다르게 카테고리와 상품에 따라 세분화되어 다양한 형태로 제작된다. 일반고객이 직접 제
롯데홈쇼핑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 방송센터 내에 1인 미디어 방송부터 AR(증강현실) 콘텐츠 제작까지 가능한 모바일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를 업계 최초로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면적은 102㎡(약 31평) 규모로, ‘3D 콘텐츠 스튜디오’와 ‘모바일 방송 스튜디오’로 구성됐다. ‘3D 콘텐츠 스튜디오’에서는 롯데홈쇼핑이 지난해부터 업계 최초로
"극심한 영업난과 새 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매년 수천억 원에 달하는 예금보험료는 보험사에 큰 부담입니다. 예보료 부과기준과 목표기금 합리화를 정책 당국에 적극 건의하겠습니다."
신용길 생명보험협회 회장은 19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생보협회는 올해 △예금보험제도 개선 △특수종사자 보호 입법 대응 △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3월 수상자로 오래택 세메스 수석연구원과 김인호 웨어밸리 소장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오 수석연구원은 반도체 웨이퍼 표면의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한 세정 장비를 국산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소장은 대용량 데이터 저장·추출·분석 작업에 최적화한 국산 데이터베이스 관리체계를
주거 공간을 '힐링' 공간으로 꾸미는 1인 가구가 늘고 있다.
롯데홈쇼핑이 지난해 10월 문을 연 1인 가구 대상 라이프스타일 전문관 ‘레티트(LETIT)’의 이용고객 소비 경향을 분석한 결과 침구, 홈데코 등 ‘힐링’ 상품 구매 비중이 4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레티트’는 자기계발과 문화생활 등 다양한 삶을 영위하는 2
전국건설노동조합(이하 건설노조)이 향후 3년을 책임질 새 지도부를 선출했다.
건설노조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6기 임원선거에서 재적조합원 대비 73% 투표율로 새 지도부를 선출했다.
조합원들의 직접 투표로 진행된 이번 건설노조 6기 임원선거에서는 위원장-사무처장 후보에 기호 1번 이영철-김규우 후보 조가 63.5% 득표로 당선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1인 가구 전문관 ‘레티트(LETIT)’를 30일 오픈한다.
‘레티트’는 ‘LET IT(그대로 두다)’에서 나온 말로, ‘나’ 자신을 나답게,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의미한다. 롯데홈쇼핑 입사 3~8년차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혁신 조직 ‘H이노베이터’의 신사업 제안에서 비롯됐다.
롯데홈쇼핑은 ‘레티트’를
자유한국당은 14일 청년과 여성을 중심으로 한 제2기 혁신위원회 위원 인선을 마무리지었다.
김용태 혁신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세대를 향한 책임’이라는 목표에 부합하기 위해 혁신위원 8인 중 4인을 여성으로, 4인을 청년세대로 구성했고 이 중 7인은 외부인사로 인선했다. 말 그대로 ‘오고초려’ 끝에 어렵게 이 자리까지 모셨다”
김영주(67) 전 산업부 장관이 차기 무역협회장에 내정됐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무역협회 회장단은 이날 오전 회의를 열어 김 전 장관을 차기 무역협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에 따라 김 전 장관은 16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제 29대 무역협회장으로 선임된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선임에 대한 최종 결정은 16일 주주총회에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