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남자기는 오는 15일 맞이하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행남자기는 70주년을 맞아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의 풍요로운 삶과 행복을 추구하며 고객의 생활문화를 선도하는 초우량 기업’이라는 행남의 비전을 재정립했다.
또 이를 위한 4대 좌표로 △차별화된 경쟁우위 지속확보 △첨단 도자기술을 통한 신성장 동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옥탑방 왕세자’에서 세자빈간택에 관여한 길용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21일 첫방송된 옥탑방 왕세자에서 길용우는 극중 좌의정이자 화용(아역 김소현, 정유미 분)과 부용(아역 전민서, 한지민 분)의 아버지로 등장했다.
더구나 왕세자의 세자빈 간택과 관련해 그는 세자빈이 되고 싶은 큰딸 화용 대신 작은 딸 부용을 처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 속 조연 배우들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극 중 오은희(김성령 분)와 민성준(김유석 분)의 오랜 친구이자 강직하게 실력으로 승부하는 순수한 신경외과 의사 박선우를 연기하는 배우 염효섭은 이미 많은 작품들을 통해 다양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아온 명품 조연이다.
임원희가 연기하는 오광희는 자신의 매형인 차태진(조재
배우 박건형과 김유석의 촬영 현장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 공식 홈페이지에는 드라마 내용과 상반되는 촬영 현장 사진들이 공개돼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뮤지션 은현'이란 제목으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료기기를 귀에 꽂고 음악 감상을 하는 듯한 박건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 중 과거 연인과의 만남 후 컵라면을
배우 김성령이 우월한 몸매와 돋보이는 패션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의학드라마 '신드롬'에서 재단 이사장의 딸이자 능력 있는 마취과 의사 오은희 역을 맡은 김성령은 우아하고 기품 넘치는 극 중 캐릭터에 맞게 매회 럭셔리 오피스 룩은 물론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난 7일 제작발표회에서 강렬한 와인빛 원피스에 볼드한 골드
배우 한혜진이 연인인 가수 나얼에 대해 묻는 질문에 당혹감을 나타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신드롬'에서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삼각 로맨스의 주인공이 된 한혜진은 혹시 나얼이 질투하지는 않느냐는 질문에 "이런 질문이 나올 줄은 알았지만 막상 받게되니
배우 김유석이 재치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김유석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의사를 안 하고 배우를 선택한게 정말 잘한 결정이란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술 장면을 두 번 촬영했는데 실제 의사에게 동작 하나하
배우 김성령이 새 작품 촬영 소감을 밝혔다.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김성령은 '신드롬'을 촬영하면서 어려웠던 점을 묻는 질문에 "초반에 뇌수술 받는 장면이 있어서 침대에 너무 오래 누워있었다"면서 "앞으로 드라마든 현실이든 수술 때문에 누워있고 싶지
배우 박건형이 새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박건형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데 '신드롬'을 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의사가 되고 싶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박건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신경외과에 대해서 처음
배우 송창의가 신경외과 의사를 연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신드롬'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송창의는 "지난 작품은 메디컬 드라마가 아니라서 주어진 캐릭터만 의사였지만 이번에는 제대로 의사로서 연기를 하게 됐다"면서 "그동안 메디컬 드라마를 하고 싶었다"라고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신드롬' 티저 예고편이 공개돼 반응이 뜨겁다.
공개된 '신드롬' 티저 예고편은 약 37초 분량의 짧은 영상이지만 극 중 배우들간의 팽팽한 대립구도와 살벌한 긴장감은 물론 정교한 수술 장면까지 빠르게 전개돼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감춰진 뇌의 세계를 밝힌다' '타인의 삶을 집도하는 스페셜리스트'의
악행을 일삼은 송지효가 선택한 결백주장의 방법은 뻔뻔하게 자결이었다.
1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계백'에서는 은고(송지효 분)가 의자(조재현 분)앞에서 자결을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고가 당나라의 황후책봉 인가를 받기 위해 신라의 김춘추(이동규 분)와 내통한 일이 성충(전노민 분)에게 들통나면서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한국 남자 경보의 간판 김현섭(26,삼성전자)이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경보 20㎞에서 6위를 기록했다. 김현섭은 28일 오전 대구 시내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결승 레이스에서 1시간21분17초의 기록으로 6위로 결승선을 끊었다.
이번 대회 한국 육상의 '10-10(10개 종목 톱10 진입)' 목표의 선두 주자로 평가받았던 김현섭은 대표팀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표팀 명단 (*는 중복 출전 선수)
100m 남자 - 김국영(20ㆍ안양시청)*
100m 여자 - 정혜림(24·구미시청)*
400m 남자 - 박봉고(20·구미시청)*
800m 여자 - 허연정(31·고양시청)
1500m 남자 - 신상민(25·충남도청)
5000m 남자 - 백승호(21·건국대)
110m/10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의 우승자 백청강이 '계백' OST로 가요계에 데뷔한다.
15일 코어콘텐츠 미디어 관계자는 "'위대한 탄생'에서 멘토였던 김태원의 소속사 부활엔터테인먼트와 정식 계약을 맺은 백청강이 이번 OST 활동을 통해 가요계에 첫 나들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MBC 월화드라마로 방영될 '계백'은 백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