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과 김유리가 기습 키스를 했다.
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미란 홍정은ㆍ연출 진혁)’에서는 서인국(강우)과 김유리(태이령)의 키스 장면이 전파를 탔다.
비행기 안에서 꾀병 소동으로 태공실의 출국을 막은 태이령은 가짜로 병원에 입원했다. 병문안을 온 강우는 태이령에게 “꽤 유명한 감독 작품이던데 놓쳐도 정말 괜찮은 건가”라며 미
김유리가 서인국에게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진혁)에서는 태이령(김유리)이 강우(서인국)에게 마음을 드러냈다.
태이령은 선글라스를 쓰고 강우와 지하철을 탔다. 이때 지하철 승객들은 “태이령 찌라시 봤냐. 어릴 때는 예뻤는데 지금은 성형한 티가 너무 난다. 아이유 같은 어린 애들이 훨씬 더 예
김유리 서인국 지하철 데이트
김유리 서인국 지하철 데이트 포착 사진이 화제다.
29일 팬엔터테인먼트는 SBS '주군의 태양' 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유리와 서인국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김유리 서인국 지하철 데이트' 사진 속에는 김유리가 지하철 속 시민들에게 둘러싸여 카메라 세례를 받고 있다. 서인국은 연신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대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