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강용석, 김세의, 김용호는 박원순 시장의 유서가 공개된 사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0일 '가로세로연구소'에서는 박원순의 유언장과 붓펜, 종이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연출된 사진 같다"라는 의견을 더했다.
특히 유언장 아래에 있는 붓펜이 일제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강용석은 "붓펜에 붙여진 '
롯데가 인도네시아에 코로나19 진단키트 3만 개를 기부했다.
롯데는 9일 인도네시아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에 미화 24만 달러 상당의 국산 진단 키트 3만 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 타이탄, 롯데쇼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송중기 집 철거, 전 부인 송혜교와 살던 '100억 원대 이태원 신혼집' 재건축 위해 공사
전 부인 송혜교와 신혼집으로 쓰이던 이태원 송중기 집이 철거됩니다.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YG, '승리 음주운전 기사 쓴 연예기자에게 1억 원을?'…"묵묵부답"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였던 승리의 음주운전 의혹 기사를 낸 연예기자 김용호 씨에게 현금 1억 원을 건넸다는 의
◇ 김용호 "690만 원 명품 시계 착용·제3의 여성" vs 최 회장 측 "김희영 맞아"
전 연예기자 김용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7일,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T&C)재단 이사장이 아닌 제3의 여성과 식사를 했다는 식의 주장을 한 가운데, 최 회장 측이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최태원 회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 측이 김용호 전 스포츠월드 기자의 유튜브 방송 내용이 허위라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SK그룹은 이날 "한 유튜브 방송이 지난 16일 최태원 회장과 관련해 명백히 허위 방송을 했다"며 최 회장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원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법무법인 원은 "최태원 SK 회장이 지난 7일 모 여성과 저
전 연예기자 출신인 김용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7일,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T&C)재단 이사장이 아닌 제3의 여성과 식사를 했다는 식의 주장을 한 가운데, 최 회장 측이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최 회장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원은 18일 입장문을 내고 "최 회장이 지난 7일 모 여성과 저
김건모 성폭행 사건에 장지연까지 불똥이 계속 튀는 모양새다.
전날 김건모 아내인 장지연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 중인 김용호 전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앞서 지난 1월 18일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는 장지연이 과거 배우 이병헌과 교제하고 동거했다는 암시에 김건모 소속사 측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소
가세연이 또 한 번 장지연에 대해 폭로했다.
3일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수 김건모의 아내 장지연의 사생활 관련해 폭로했다.
앞서 가세연은 지난달 대구의 한 강연회에서 장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을 언급하며 톱스타 남성과 교제했다는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이날 유튜브에서는 장지연과 의문의 남성이 함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김건모가 피해자임을 주장하는 여성으로부터 친근감을 표시한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며 무죄를 호소했다.
3일 중앙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건모로부터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2017년 4월 제주도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김건모를 만나 같은 비행기를 탔다는 문자메시지를 먼저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유재석, 김건모 등 연예인들 저격에 나선 가운데, 이번엔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 사생활 폭로를 예고해 파장이 일고 있다.
김용호는 지난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서장훈 폭로 제보자를 만났다'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김 전 기자는 영상에서 "서장훈은 예전부터 안 좋은 소문이 많았다"라며
◇ 강용석 '가세연', 도 넘은 폭로에 대중들 '싸늘한 시선'
강용석 변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도를 넘은 무차별 폭로로 싸늘한 시선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텐아시아는 '가세연' 측이 가수 김건모의 부인 장지연의 사생활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용호 전 연예부 기자가 장지연을 연상
강용석 변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도를 넘은 무차별 폭로로 싸늘한 시선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텐아시아는 '가세연' 측이 가수 김건모의 부인 장지연의 사생활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용호 전 연예부 기자가 장지연을 연상하게 한 뒤 "예전에 배우 A 씨와 사귀었고 동거했다"라고 말했
김건모의 아내 장지연이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이 제기한 불미스러운 의혹에 휩싸였다.
장지연은 21일 ‘가세연’으로부터 남편 김건모를 만나기 전 다른 연예인들을 만났다는 의혹을 제기 받았다. 3일 전, ‘가세연’ 김용호는 지방에서 열린 한 강연회에 참석해 장지연이란 이름 석 자를 말하진 않았지만 그를 짐작할 수 있게 만든 뒤 남자관계가 평범하지
배우 공형진이 '가세연'에서의 언급 내용에 대해 해명했다.
공형진은 16일 한국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주진모와 '선긋기'를 했다는 항간의 보도에 대해 "진모와 최근에 통화도 했고 해킹 피해를 당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선긋기'라는 보도가 나오는 것은 당황스럽고 다소 불쾌하다"라고 밝혔다.
앞서 공형진은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가
배우 공형진이 최근 개인 휴대폰 해킹 논란에 휩싸인 주진모를 언급하며, 자신과 관련이 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공형진은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와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
공형진은 근황에 대해 "제가 1년~2년간 안 보여서 궁금하셨나 보다. 저는 해외 사업 쪽으로 새로운 일들 하면서 잘 살고 있다"라고 전했다.
방송인 강호동의 9년여 전 은퇴가 새삼 도마에 올랐다. 그 단초는 이른바 '가라오케 운영설'이었다.
지난 2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채널 영상에는 강호동과 관련한 내용이 담겼다. 김용호 전 기자가 "강호동이 서울 강남구 모 가라오케를 운영했었다"면서 "그러던 중 탈세 의혹이 불거지자 이미지 소모를 우려해 은퇴 발표를 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다.
"6·13 지방선거때 파란 모자, 파란 청바지, 파란 신발까지 신었던 모습이다. 노골적으로 정치색을 드러냈다."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이 유재석을 두고 FNC엔터테인먼트와 관련한 주가조작이 있었다고 주장한 가운데, 지난 6·13 지방선거 당시 의상을 두고 노골적으로 정치색을 드러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가세연의 김세의 전 기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