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국무총리 및 장관 인선과 관련해 5일 “새 정부가 출범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언급해 관심을 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서울시내 안가에서 가진 새누리당 소속 경북지역 의원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한 참석자가 김용준 전 총리 후보자의 낙마를 언급하며 “국민들의 걱정이 많다”라는 취지로 말하자 “이번에는 잘 하
코스피는 지난주(1월 28일~2월 1일) 미국과 중국 경기회복 조짐으로 주요국 증시가 강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유독 힘을 못썼다. 세계적으로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강해지면서 이머징마켓으로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지만 한국시장은 오히려 빠져나가며 소외되는 분위기다.
코스피지수는 지난 1일 1957.79로 마감, 올 들어 3.61% 하락했다. 같은 기간
김용준 총리지명자가 전격적으로 사퇴를 선언하자 장애인 관련주들이 급락세다.
30일 오전 9시5분 현재 장애인 전동탑승 장비를 개발하는 평화산업은 전일보다 310원(12.97%) 급락한 2080원을 기록중이다.
차량용 슬라이딩 리프트를 개발 중인 오텍 역시 180원(2.72%) 내린 6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김 지명자는 윤창중 대통령직 인수위
박근혜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 후보에 김용준 현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지명됐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4일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내 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새 정부를 이끌 국무총리 후보자로 김용준 18대 대통령직인수위위원장을 지명한다”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김 총리 지명자에 대해 “헌법재판소 소장을 역임하면서 평생 법관으로서 국가의 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