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 죽을수록 강해지는 능력자로 돌아온다.
28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구교환이 주연한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9월에 관객을 만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게 되면서 의문의 추격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네버 다이 액션 영화다.
영화 ‘비광’이 9월 2일 개봉을 확정하고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9일 배급사 플레이그램·콘텐츠지오에 따르면 ‘비광’은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신작으로, 류승룡과 하지원, 김시아, 김해숙, 김선영, 김영민 등이 출연한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원화평·미이케 다케시 등 장르 거장 부천 집결AI 공모전·배급 지원으로 영상 생태계 확장부천 시내 11곳서 32편 상영…시민 접점 강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화려한 막을 올리며 11일간의 성대한 여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BIFAN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장르 거장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마스터클래스부터 AI 영화
트럼프 “프로젝트 프리덤 4일 개시”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억류된 제3국 선박을 빼내기 위한 ‘프로젝트 프리덤’을 4일(현지시간) 오전부터 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이란의 해협 봉쇄와 미국의 역봉쇄가 맞서는 상황에서, 수개월째 발이 묶인 약 2000척 선박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트럼프 대
모두가 함께 즐기는 영화 축제가 막을 올렸다. 제15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가 4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개막하며, 6일간의 ‘장벽 없는 영화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영화제는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주최로, 서울특별시·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이 후원하며 9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최신 배리어프리영화 29편을 무료 상영한다. 개막식 사
올해는 한국영화사의 중요한 획을 그은 유현목 감독님이 탄생한 지 100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26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유현목 탄생 100년 기념 회고전' 개막식에서 김홍준 원장은 "유 감독님은 1960년대 한국영화의 중흥기를 이끈, 한국 리얼리즘 영화를 대표하는 작가"라며 "시대의 모순 날카롭게 직시하면서도 장르와 형식의
외부인도 이용 가능해 문열기 전부터 사람들 북적6500~8000원대 가격에 한끼 훌륭한 메뉴로 인기외식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세...편의점도시락 매출 30%↑
14일 오전 11시 15분 서울 중구 한진빌딩 26층 구내식당 앞. 식당 오픈까지는 15분이 남았지만, 키오스크 앞에는 일찍부터 식권을 구매하려는 이들로 붐볐다. 저마다 오늘 맛볼 점심 메뉴를 궁금해
KT&G 상상마당은 10일까지 KT&G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서 ‘열 줄 소설 공모전’의 본선 진출작과 대상 수상작을 모은 ‘짧은 열람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전시회에서는 그동안 본선에 진출했던 40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제4회 열 줄 소설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김시루 작가의 ‘유일무이’는 문장이 폭포처럼 떨어지는 독특한
30일까지 이마트24 모바일앱에서 예약판매가요·클래식에 이어 팝 음반 판매…향후 다양한 음악 장르 음반 판매 예정
이마트24는 세계적인 인기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11번째 정규앨범 ‘더 토처드 포이츠 디파트먼트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를 예약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음반 구입을 희
2기 위원회, 준법경영 정착 성과이찬희 위원장, 연임 여부 주목3기 위원회, 지배구조 개선 등 과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23일 이번 기수 마지막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찬희 2기 위원장의 연임 여부와 3기 위원회 구성에 삼성 안팎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사옥에서 정기회의를 마지막으로 임기를 종
학창 시절, 친구는 여러 의미에서 절대적인 존재다. 그런 친구에게 사랑의 감정까지 느꼈다면, 친구는 더 이상 친구가 아니다. 세미(박혜수)에게 하은(김시은)이 그렇다. 하은을 바라보는 세미의 눈동자에는 사랑이 가득 담겼다. 수학여행을 떠나기 전날, 세미는 하은에게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려 한다. 그렇다면 하은은 세미에게 어떤 마음을 갖고 있을까?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올해 대종상 시상식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
15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아트센터에서 제59회 대종상영화제가 진행됐다. 사회는 배우 차인표와 방송인 장도연이 맡았다.
이날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작품상, 남우주연상(이병헌), 여우조연상(김선영), 미술상(조화성), 음향효과상(김석원), 시각효과상(은재현)을 수상했다. 8월 개봉한
오스템임플란트가 프리미엄 건축자재 브랜드 ‘더이누스(THE INUS)’와 인테리어 사업 강화를 위해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오스템 본사에서 1일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는 임정빈 오스템임플란트 인테리어 사업부 본부장과 김시광 더이누스 상품유통기획본부 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병·의원에서 사용하는 인테리어 제품의 안정적인 수급과
‘금이야 옥이야’ 김시은의 골수 기증이 무산됐다.
13일 방영된 KBS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 119회에서는 금잔디(김시은 분)가 골수를 기증하지 못한다고 하자 이선주(반소영 분)가 분노하며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금잔디는 이선주의 딸 제니를 위해 골수 기증 검진을 받았다. 하지만 금잔디는 저체중에 저혈압까지 있어서 골수
정주리 감독의 ‘다음 소희’는 콜센터 노동자의 현실을 다룬 영화다. 주인공인 소희(김시은)는 춤을 좋아하는 여고생이다. 소희는 춤을 직업으로 삼고 싶지만, 넉넉지 않은 가정형편으로 인해 하루빨리 취직해야 한다. 졸업을 앞두고 한 콜센터에 현장 실습을 나가게 된 소희는 온갖 부당한 대우를 당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소희의 죽음에 의문스러운 점을 감
배우 원지안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JTBC엔터뉴스는 연예계 관계자를 인용해 “원지안이 ‘오징어 게임’ 시즌2 주연으로 합류, 지난주 대본 리딩에도 참석했다”며 “원지안은 첫 시즌의 정호연·이유미 이상의 존재감을 시즌2에서 뽐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원지안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와 넷플
국내에서 자유여행을 성공적으로 만끽했다면, 이제 해외로 향할 차례다. 저마다 마음속에 품어본 곳들이 있을 테다. 화보로만 봤던 광활한 대자연, 영화 속 주인공이 거닐던 이국적인 거리, 죽기 전 꼭 먹어야 한다는 세계 3대 디저트…. 로망으로만 간직했던 모든 것을 ‘자유’의 날개를 달고 펼쳐보자. 이제 막 해외 자유여행의 첫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Exhibition
◇아시아의 또 다른 바다
일정 7월 16일까지 장소 전남도립미술관
남해를 앞에 둔 지리적·문화적 특성을 가진 전남도립미술관은 ‘아시아’의 예술을 생각하며 ‘아시아의 또 다른 바다’전을 열었다. 과거의 바다가 지역의 경계로서 위치했다면 ‘또 다른 바다’는 시공간을 넘어 각기 다른 아시아의 지역을 공유하는 매체가 될
베이비붐 세대 김시골(가명)씨는 퇴직을 앞두고 고민이 많다. 공단에서 32년을 일한 그도 노후가 걱정이긴 마찬가지다. 연금은 받겠지만 아직도 군대 간 아들 복학 후 몇 년을 더 AS해야 해야 하니 주름이 늘 수밖에 없다. 사실 퇴직 후 시골로 내려가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다. 이처럼 은퇴자들은 시골살이를 꿈꾸지만 귀농과 귀촌은 선뜻 도전하기가 만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