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가 "33살까지 매달 용돈 500만원씩 받았다"는 발언을 해 화제다.
김수로는 KBS 2TV '달빛 프린스'에 출연해 "33세까지 집에서 용돈을 받았다. 한 달에 400~500만원씩 받아서 썼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집에서 내가 달라는 대로 다 줬다. 그땐 용돈 받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46세에 돌
배우 김수로가 탁재훈의 연기에 독설을 가했다.
김수로는 29일 KBS 2TV ‘달빛프린스’에 출연해 셰익스피어의 ‘리어왕’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작품의 한 장면을 직접 연기했다.
김수로는 쇠약한 리어왕의 모습으로 변신해 열연을 펼쳤다. 그의 연기에 진행자들은 김수로에게 감탄을 보냈다. 김수로는 이어 자신의 연기철학과 캐릭터가 완성돼 가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