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새해를 맞아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9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진행된다.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에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은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프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신임 회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건설업계가 경제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향적인 정책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구체적으로 원활한 PF 자금조달 지원 등 실효성 있는 주택사업자 유동성 지원방안과 소규모 정비사업 중소중견주택업체 참여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또 민간 주택공급 기능 회복
기술 인재를 키우는 학교가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 실천으로 또 하나의 교육 현장을 만들었다.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지난 19일 오후 강서구청에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라면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부산SW마이스터고 사회적 협동조합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학교가 추구하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 철학’을 현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제14대 회장이 "주택시장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중견·중소 주택건설업체들이 버틸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열린 주건협 정기총회에서 제14대 회장으로 선출된 직후 인터뷰 자료를 통해 이렇게 밝혔다. 김 회장은 단독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으며
대한주택건설협회는 18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4대 회장으로 김성은 덕진종합건설대표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단독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 시작되며 3년간 회장직을 맡게 된다.
김 회장은 "중견·중소주택건설업체의 사업 여건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
호남발전과제 보고회서 지역별 예산 규모 제시광주 3.7조·전남 9.4조·전북 9.5조 원 편성 강조"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李 정부 철학 실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이재명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에서 호남 3개 시도가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호남발전과제 보고회'에서 "이재명 정부가
고려아연은 ‘2025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에서 후원금을 전달하고, 우수 사회공헌 사업 제안 발표 심사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는 기업·공공기관과 비영리·사회적경제 조직 간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을 함께 도모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사업 매칭 및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행사다.
23일 서울 중구 온
SK하이닉스가 추석 명절을 맞아 협력사 506곳에 약 2655억 원 규모의 거래대금을 조기에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소속 구성원들이 풍성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거래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기로 했다”며 “어려운 글로벌 경쟁 환경을 함께 극복하고 있는 협력사들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서울 잘사는 청년은 극우’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해 정치권 논란이 일고 있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 원장은 전날(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별다른 내용 없이 ‘서울 거주 경제적 상층일수록 극우 청년일 확률 높다’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조 원장은 22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SPC그룹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에 식품 배송용 냉동탑차 2대를 기부하고, 향후 5년간 10대를 추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푸드뱅크는 440여 개 지역 거점을 기반으로 식품과 생활용품을 증정받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회복지 단체다.
푸드뱅크가 보유한 배송 차량 중 상당수는 노후돼 냉장·냉동 기능이 떨어지고, 고장이 잦아 안정적인 배송에
디즈니+(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이 오늘(13일) 최종회인 10·11화를 동시 공개하며 한 달여 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한국에서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시청할 수 있다. 공개 시간이 ‘오후 4~5시’로 안내되는 이유는 디즈니+ 오리지널 콘텐츠가 미국 태평양 표준시(PT) 0시를 기준으로 업로드되기 때문이다. 한국 표준시(KS
한국이해관계자경영학회 정기세미나 개최
한국이해관계자경영학회는 서울 여의도 보험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이해관계자경영 관점에서의 한국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과 저성장·고위험 구조가 맞물린 금융환경 속에서 금융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역할을 재정의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산학
북한 대사, 증언자에 “인간쓰레기” 비난한국 대사 “인권침해 중단되면 핵무기 개발도 중단”
유엔총회에서 처음으로 북한인권을 놓고 고위급 회의가 열렸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유엔총회는 뉴욕 본부 회의장에서 필레몬 양 유엔총회 의장 주최로 북한 인권침해를 논하는 고위급 전체 회의를 열었다. 지난해 12월 채택된 북한인권결의에 따른 것이다. 그간 유
한국서부발전이 사회문제 해결로 혁신 활동을 펼친 '체인지메이커'를 찾아 이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과 상금을 시상했다.
서부발전은 11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제6회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은 복지, 환경, 교육문화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한 혁신가를 발굴·지원해 사회문제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개선 활동 참여를
노동시장 격차와 상대적 사회경제적 불평등이 저출산의 주된 원인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과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인구클러스터는 5일 서울대에서 ‘저출산 고착화의 근본적 원인 탐색’을 주제로 제37회 인구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이철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장인수 보사연 부연구위원, 김태훈 경희대 경제학과 교수가 발제자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