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사장 몇 명인가?
-“임대기, 이서현, 김재열 사장 등 총 3명이다.”
▲예년에 비해 인사폭 작은데, 배경은?
-“삼성전자를 포함해 많은 계열사들의 경영실적이 부진했다. 그래서 승진인사를 포함한 인사 폭이 예년에 비해 축소됐다. ”
▲삼성전기 임우재 부사장 거취는?
-“임원 인사는 추후에 발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MSC 해체한다는 이
삼성증권은 기업의 2세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인 '삼성증권 Next CEO 포럼' 4기 수료식을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4기 수료생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더십에 관한 특강과 수료장 전달의 순서로 진행됐다.
삼성증권 'Next CEO포럼' 4기는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2세 경영인들의 경영 역량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삼성은 배추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추농가와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삼성 김장담그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은 지난 7일부터 12월초까지 24개 계열사 임직원과 지역주민 1만2000여명이 참여하여 전국 57개 지역에서 600톤에 달하는 29만여 포기의 김치를 담글 예정이다.
배추, 무, 젓갈 등 약 21억원어치
삼성증권은 전날 오후 삼성증권 김석 사장과 기아대책 이성민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구 올림픽로에 위치한 숲과 나무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의 꿈마루’ 1호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들의 꿈마루는 저소득층 청소년이 꿈을 키워가는 지역아동센터의 오래되고 낡은 공부방을 리모델링 해주는 사업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신경영
김석 삼성증권 사장이 지난달 31일 열린 전국 지점장 회의를 진행하는 대신 최근 개봉한 영화 ‘명량’을 관람해 화제다.
1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김석 사장은 전날 오후 전국 지점장 회의를 목동의 한 극장에서 영화 명량을 관람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발표나 업무에 대한 논의 없이 영화 관람으로 이어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영화 관람은
산업계가 올 여름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기 위해 ‘쓰리고’ 절전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 현대차, SK, LG 등 국내 주요 그룹들은 이달부터 일제히 에너지절약 내부 지침 시행 및 캠페인을 시작했다. 기업들이 시행 중인 대표적인 절전 활동은 △넥타이를 풀고 △조명등을 끄고 △안 쓰는 플러그 뽑고 등의 ‘쓰리고’로 요약된다.
삼성증권이 3년차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과 지점 통폐합 등 대규모 구조조정안을 발표했다.
11일 김석 삼성증권 사장은 이날 사내 방송을 통해 회사의 어려운 상황과 경영효율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어려운 시장환경으로 증권업 자체가 저성장 저수익 산업화 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고객의 거래
김석 삼성증권 사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16억72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삼성증권은 김석 사장이 지난해 보수총액으로 16억7200만원, 안종업 부사장은 보수 총액으로 5억8700만원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는 등기임원의 재임기간 기준으로 안 부사장은 공시일 현재 미등기임원으로 지위가 변경됐다.
김 사장을 포함한 삼성증권 등기이사 3인
10대 재벌 그룹이 올해 선임한 사외이사 10명 가운데 4명은 전직 청와대 수석이나 장·차관, 검찰,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등 권력기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총수가 있는 10대 재벌그룹 상장사 93곳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규 또는 재선임하는 사외이사 126명(중복 포함) 중 정부 고위관료, 국세청, 공정위, 금감원, 사법
△코데즈컴바인, 지난해 영업손 169억원…적자 지속
△비에이치아이, 513억원 규모 설비 공급계약 체결
△비에이치아이, 삼성물산과 677억 규모 설비 공급계약 체결
△미코, 신한금융투자와 1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동아에스텍, 데크PL 생산시설 확충에 70억원 투자 결정
△레드로버, 지난해 영업익 55억원…흑자 전환
△이화공영,
김석 삼성증권 사장이 또 다시 자사주 매입에 나서자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석 사장은 지난 25일자로 회사 주식 2000주를 7500만원에 매입했다. 이로써 김석 사장의 보유 주식수는 8000주(0.01%)로 늘었다.
김석 사장이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은 이달 들어서만 두번째다. 지난 7일 2000주를 매입한
“삼성전자, 추신수 선수 등 성공한 기업, 성공한 인물의 뒤에는 그들만의 성공 DNA가 존재하고 있다.”
김석 삼성증권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뼈를 깎는 자기혁신과 치열함 그리고 금융업 최고 리더로서 가지고 있는 전문성과 성공경험을 결합해 금융업에 맞는 새로운 ‘성공 DNA’를 창조하자고 밝혔다.
김석 사장은 “2014년 대내외 경영환경은 우리가 막
삼성증권이 2014년을 ‘고객 중심 경영게쳬 확립의 해’로 지정했다.
삼성증권은 지난 19일 용인에 위치한 삼성생명 휴먼센터에서 ‘2014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석 사장을 비롯 전 임원ㆍ전국 지점장ㆍ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증권은 2014년을 고객 중심 경영체계 확립의 해로 지정하고 고객 신뢰 확보를 통해
삼성증권은 기업의 2세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삼성증권 Next CEO 포럼 2기’ 수료식을 삼성타운 투자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IT·자동차·철강·서비스·유통·제약 등 다양한 기업의 예비 CEO 72여명이 참석했으며, ‘빅데이터(Big Data)를 통한 마케팅 전략’ 특강과 김석 사장의 수료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삼
삼성증권은 전날 김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5명이 참여해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증권과 자매결연을 맺은 충주농촌체험협회 소속 농가의 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담근 김치와 구매한 김치를 포함 총 4900kg을 독거어르신 490가구에 전달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김장담그기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이웃돕
“더위에 힘내세요.”
김석 삼성증권 사장이 초복을 맞이해 전국 90여개 지점 대표들에게 삼계탕을 선물했다.
김 사장은 이번주 초 “더운 여름을 잘 보내고 더욱 힘을 내자”는 격려의 문자메시지와 함께 진공 포장된 삼계탕 2인분을 각 지점장 자택으로 배달했다.
김 사장의 문자메시지를 받은 일부 지점장들은 “감사히 잘 먹겠다”고 회답했다.
김 사장이
10일 오전 반소매에 노재킷 차림의 중년 남성들이 삼성 서초사옥 로비로 속속 들어섰다. 이들은 다름아닌 삼성사장단 회의에 참가하는 계열사 사장들.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솔선수범하기 위해 대부분 시원한 반소매 차림으로 출근한 것이다. 반소매 와이셔츠만 입은 채 재킷도 걸치지 않은 모습이 많았지만, 일부 사장들은 노재킷이 어색한 듯 재킷을 팔에 걸고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