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재계가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민관합동규제개혁추진단을 운영하면서 기업들의 애로사항 559건을 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들이 건의한 사항 10건중 7건을 정부가 수용한 것이다.
김상열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9일 오전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제19차 회의'에서 "올 한해 기업들이 현장애로 7
대한상공회의소가 서울공자아카데미와 함께 중국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대한상의는 4일 손경식 상의 회장, 김상열 상근부회장, 정영화 주한 중국대사, 이충양 서울공자아카데미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공자아카데미와 '중국 비즈니스 아카데미' 사업 추진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계약을 통해 한중 양국의 비
경제5단체가 8일째 계속되고 있는 철도노조 파업과 관련, 파업 장기화에 따른 물류대란으로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초래하고 있다며 파업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오영호 무역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경제 5단체 부회장단은 3일 오전 팔레스 호텔에서 긴급 모임을 갖고 기자회견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철도 파업 관련 경제계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제계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와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경제5단체는 3일 오전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철도노조 파업과 관련해 부회장단 긴급 회동을 갖는다고 2일 밝혔다.
회동에는 대한상의 김상열 부회장과 전경련 정병철 부회장, 중소기업중앙회 송재희 부회장, 한국무역협회 오영호 부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이동응 전무 등이 참석해 파업 철회와 철도 운행의 조속한 정상화를 요구할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은 오는 27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정운찬 국무총리를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 이인중 대구상의 회장, 김광식 인천상의 회장, 송인섭 대전상의 회장, 최일학 울산상의 회장 등 대한상의 회장단과 박용만 두산 회장, 윤여철 현대자동차 부회
한국기업들이 현재까지 외국 경쟁당국으로부터 총 1조7187억원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국내외 경쟁법 준수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자 재계 및 학계 등 전문가들이 모여 '경쟁법의 국제적 준수를 위한 행동준칙'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하고 18일 선포식을 가졌다.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날 선포식에서 정호열
전세계적인 경쟁법 집행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행동준칙이 마련됐다.
대한상공회의소,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공정경쟁연합회 등 경제계는 18일 상의회관에서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학계와 연구기관 및 법조계 전문가, 주요기업 준법책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쟁법의 국제적 준수를 위한 행동준칙'을 선포했다.
이날 김상열 대한
‘경기도 기술닥터’가 올해의 기업사랑 최우수 사례로 꼽혀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지식경제부가 28일 상의회관에서 개최한 ‘제5회 기업사랑 우수 혁신사례 발표회’에서 국무총리상은 경기도, 지식경제부 장관상은 인천상공회의소, 경북 구미시, 충청북도, 경기 의왕시, 전남 순천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은 전라북도, 대구광역시 등 11개 기관에
민간경제전문가들은 "국내외 경제여건에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어 거시경제정책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내놨다.
23일 오전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로 열린 경제동향간담회에 참석한 민간 경제전문가들은 "최근 제조업 및 서비스업 생산이 지난해 수준으로 회복되고 수출이 꾸준히 늘어나는 등 실물경제활동이 개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제상
대한상공회의소 김상열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명은 한가위를 맞아 23일 종로구 구기동 청운노인요양원을 방문해 후원금과 후원품을 전달했다.
김상열 부회장은 "사랑나눔 활동이 우리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소양 교육에도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9일 오후 1시부터 회관 중회의실에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산업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대한상의 부회장, 이인기 국회 기후변화특별위원회 위원장, 김형국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또 손옥주 녹색성장위원회 과장, 황인학 전경련 산업본부장, 박태진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이 주제발표를 할
재계에도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물결이 이어졌다. 재계 지도자 중에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이 제일 먼저 조문에 나섰다.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은 19일 오전 10시께 상의 회장단을 이끌고 김 전 대통령의 임시 빈소가 마련된 세브란스 병원을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손 회장의 조문에는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신박제 NXP반도체 회장, 이용구 대림
대한상공회의소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민관합동규제개혁추진단(공동단장 김상열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유희상 국경위 단장)은 19일 천안외국인투자지역을 방문, 입주기업들이 겪고 있는 규제애로 등 기업현안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희상 단장 등 방문단은 산업단지공단 천안지사에서 김명호 산업단지공단 천안지사장, 임동준 한국유미코아
대한상공회의소는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와 공동으로 14일 상의회관에서 '중국 서부지역 투자환경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둥쑹건(董松根)CCPIT 부회장은 “지난 1분기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는 15.8%, 광시(廣西)장족자치구는 12.9%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실현하는 등 서부지역은 같은 기간 중국의 전체 경제성장률 6.1%를
한국무역협회는 11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방한 중인 벨기에 필립 왕세자가 이끄는 경제사절단 일행과 국내 기업인 220여명을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갖는 한편 '한-벨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찬에는 벨기에에서는 필립 왕세자와 뱅쌩 반 퀴커본 경제개혁부장관, 루디 토마스 벨기에기업가연맹회장 등 정부측 인사와 기업인 등 총 124명이 참석
바코드를 대체할 전자태그, 이른바 RFID(무선인식 ;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기술의 확산을 앞당기기 위한 행사가 열린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를 '2009 RFID 주간'으로 선포하고 국제 컨퍼런스, 설명회 등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주파수를 이용해 접촉하지 않
대한상공회의소는 25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손경식 현 회장(CJ㈜ 회장)을 제20대 회장으로 재선출했다고 밝혔다.
손경식 회장은 지난 2005년 11월에 대한상의 회장으로 처음 선출된 이래, 19대 에 이어 다시 20대 회장으로 선출된 것이다. 앞으로 임기 3년 동안 상공업계를 대표해 활동하게 된다.
손경식 회장은